RE:DiiVE
Apr 9. 2026
가정의 달에 제작하면 좋은 굿즈 :: 현대모비스 임직원 웰컴키트
5월 가정의 달 굿즈도 DiiVER!
웰컴키트는 브랜드를 ‘경험’으로 전하는 첫 시작점입니다.단순한 선물세트를 넘어, 이제 웰컴키트는 조직의 철학을 오감으로 전달하는 브랜딩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현대모비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기획하며, 그 취지에 걸맞은 키트를 제작하기 위해 굿즈 제작 플랫폼 DiiVER와 함께했습니다.
이번 굿즈 제작 과정은 브랜드의 정체성과 사회공헌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여정이었습니다. 특히 ‘안전’이라는 핵심 가치를 담은 캐릭터 굿즈를 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경험으로 완성되었습니다.굿즈 제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를 물성에 담아내는 일. DiiVER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스토리를 현실로 구현하는 방식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습니다.이 사례는 신입사원 온보딩 시즌을 준비하는 기업은 물론, 메시지를 경험으로 전환하고 싶은 모든 조직에게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전할 수 있을 텐데요.그 가치를 어떻게 체험으로 풀어냈는지, 지금부터 그 과정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현대모비스 굿즈 솔루션
현대모비스는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지상식 소화전 도색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화재 예방’과 ‘생활 속 안전 실천’이라는 가치를 가족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는데요.이번 키트는 이러한 가치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모비스의 사회공헌 슬로건인“가족이 먼저 안전해야 사회 전체가 안전하다”를 중심에 두고 구성된 점이 특징입니다.
DiiVER는 현대모비스의 철학을 하나의 키트에 담아내기 위해, 콘셉트 설계부터 아이템 큐레이션, 디자인 제작까지 전 과정을 함께했습니다. 그 결과, 메시지를 경험으로 전달하는 ‘가치 전달형 굿즈’의 하나의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굿즈 디테일

스티커 속 캐릭터는 단순한 귀여움을 넘어, 모든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안전 언어’를 담고 있습니다. 각기 다른 구성은 활용의 자유도를 높이면서도, 하나의 키워드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데요. 이러한 작은 요소들을 통해 현대모비스는 가족과 함께하는 ‘안전 경험’을 일상 속에 스며들게 합니다.
로고 점착 메모지는 단순한 문구용품을 넘어, 철학을 반복적으로 노출시키는 일상의 미디어입니다. 현대모비스의 ‘8대 필수 안전 수칙’을 담아, 가볍게 붙이고 떼는 사용성 속에서도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각인되도록 설계했습니다.업무 공간은 물론, 가정과 차량 등 다양한 생활 환경에서 활용되며 ‘작은 실천이 안전을 만든다’는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환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시작과 끝을 감싸는 지퍼백은 내용물을 보호하는 기능을 넘어, 브랜드 경험의 첫인상을 담당합니다. 반투명 소재와 깔끔한 형태로 캐릭터와 메시지를 돋보이게 하며, 일상에서도 재사용 가능한 패키징으로 실용성을 더했습니다.함께 구성된 아크릴 커스텀 볼펜은 위트 있는 캐릭터 요소와 로고 각인을 더해, 실용성과 브랜딩을 동시에 담아낸 아이템입니다. 작은 도구 하나에도 브랜드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사용자의 일상 속에서 가치를 더욱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휴대용 스프레이형 소화기는, 가정과 차량, 야외에서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현대모비스의 마스코트 ‘로이’를 활용한 패키지는 위기 상황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친근함을 더하며, 일상 속 안전 의식을 자연스럽게 높여줍니다.
기능과 감성, 두 가지 요소를 결합해 사회공헌 철학을 ‘실천 가능한 경험’으로 전환한 대표적인 아이템입니다. 예측할 수 없는 위기 상황, 특히 차량 내부에서는 빠른 판단과 적절한 도구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웰컴키트에 포함된 차량용 비상탈출망치는 창문 파손 기능과 라이트를 결합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단순한 비상 용품을 넘어, 실제 상황에서 ‘행동으로 이어지는 안전’을 경험하게 하는 구성.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위기의 순간에도 브랜드의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된 이번 키트처럼, 진짜 가치는 ‘사용되는 순간’에 완성됩니다.보다 자세한 상품 정보는 포트폴리오를 통해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