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검색
  • 장바구니
  • 로그인
  • 회원가입
  • 고객센터
  • STORE
  • 기획전

  • MAGAZiiNE
  • PORTFOLIO
  • DiiVER
  • 견적요청/관리
  • 이용가이드
MAGAZiiNE
INSiGHTTREND

굿즈로 하는 브랜딩, 다이버 | 인사이트

  • ALL
  • DiiALOG
  • RE:DiiVE
  • CASE STUDY
인스타그램
블로그
브런치
링크드인
핀터레스트

INSiGHTTREND
DiiVER에서 보이는 브랜딩의 시작과 끝을 함께 시작해 보세요.
인스타그램
블로그
브런치
링크드인
핀터레스트
DiiVER 인스타그램DiiVER 블로그
DiiVER 브런치
DiiVER 링크드인
DiiVER 핀터레스트
DiiVER포트폴리오가이드파트너센터
입점신청채용

주식회사 다이버

대표이사 김준배

사업자등록번호

747-87-01899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25-서울서대문-1141호

사옥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29길 35-26,
금로헌

쇼룸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25길 37,
2층 다이브 포인트(DiiVE Point)

E-Mail

ask@diiver.kr

전화번호

02-466-0507

상담 운영시간

평일 09:00 ~ 18:00
(점심시간 12:00~13:00)

계좌번호

기업은행 027-154475-04-022
(주) 다이버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DiiVER 인스타그램DiiVER 블로그
DiiVER 브런치
DiiVER 링크드인
DiiVER 핀터레스트
DiiVER포트폴리오가이드파트너센터입점신청채용

주식회사 다이버

대표이사

김준배

사업자등록번호

747-87-01899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25-서울서대문-1141호

사옥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29길 35-26, 금로헌

쇼룸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25길 37, 2층 다이브 포인트(DiiVE Point)

E-Mail

ask@diiver.kr

전화번호

02-466-0507

상담 운영시간

평일 09:00 ~ 18:00 (점심시간 12:00~13:00)

계좌번호

기업은행 027-154475-04-022 (주) 다이버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DiiVE DEEP TOGETHER
  • RE:DiiVE

    공공기관 굿즈, 제작 이후 운영은 어떻게 설계할까요?

    시흥꿈상회 온라인몰 위탁판매 운영대행 사례

    공공기관 굿즈 온라인몰 운영, DiiVER에서 가능합니다.

    공공기관 굿즈 사업은 상품을 제작하는 것만큼 판매 이후의 체계를 설계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정해진 예산 안에서 스토어를 구축하고 재고와 배송을 관리하며, 고객 문의까지 안정적으로 대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DiiVER는 시흥시청이 운영하는 ‘시흥꿈상회’의 온라인몰 운영대행을 맡았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굿즈를 새롭게 제작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상품의 위탁판매와 온라인몰 운영만을 단독으로 의뢰받은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운영대행 문의가 접수된 후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확인하고, 시흥시청을 직접 방문해 업무 범위와 예산, 정산 방식 등을 구체적으로 협의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스토어 개설부터 상품 촬영, 상세페이지 제작, 상품 등록, 재고 이관, 배송, CS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했습니다.

    시흥꿈상회 프로젝트는 단순히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스토어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공공기관의 예산 집행 방식과 행정 환경에 맞춰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 사례입니다.


    공공기관 운영은 예산 구조부터 달라야 합니다.

    일반 기업의 온라인몰은 월별 운영비와 실제 발생 비용을 정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공공기관은 사업 예산이 사전에 확정되어 있어, 계약된 범위 안에서 비용을 집행할 수 있도록 초기 단계부터 세밀한 설계가 필요합니다.

    시흥꿈상회 역시 총사업 예산 안에서 월별 운영비와 택배 실비, 보관비, 상품 촬영비, 상세페이지 제작비 등을 모두 고려해야 했습니다.

    DiiVER는 공공기관의 예산 구조에 맞춰 각 항목을 세분화하고, 사업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비용을 반영해 견적을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또한 택배비 등 실비가 계약 예산을 초과할 가능성에 대비해 향후 정산 방식까지 사전에 협의하며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공공기관 온라인몰에서 중요한 것은 정해진 예산 안에서 무엇을 줄일지 결정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필요한 업무를 어떤 기준으로 배분하고, 사업 기간 동안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여러 업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습니다.

    온라인몰을 운영하려면 스토어 개설 외에도 다양한 실무가 필요합니다.

    상품을 촬영하고 상세페이지를 제작한 뒤 상품 정보를 등록해야 합니다. 기존 재고는 물류 공간으로 이관해야 하며, 판매가 시작된 이후에는 주문 확인과 포장, 배송, 재고 관리, 고객 문의 대응이 이어집니다.

    이 과정을 여러 업체에 나누어 맡기면 공공기관 담당자는 각 업체와 개별적으로 소통하며 일정과 비용을 관리해야 합니다. 다양한 사업과 행정 업무를 동시에 수행하는 담당자에게는 온라인몰 실무가 또 하나의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DiiVER는 스토어 개설부터 콘텐츠 제작, 물류, 배송, CS까지 하나의 운영 체계로 연결했습니다. 담당자가 여러 업체의 일정을 따로 조율하지 않아도 하나의 창구를 통해 프로젝트 전반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업무를 대신 수행하는 것을 넘어, 담당자가 반복적인 실무보다 사업의 방향과 행정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 운영 솔루션이었습니다.


    운영 현장의 변수에도 유연하게 대응했습니다.

    재고 이관 과정에서는 예정과 다른 상황도 발생했습니다.

    당초 오후에 도착하기로 한 배송 차량이 고객사의 이른 상차로 인해 점심시간에 물류센터에 도착하게 된 것입니다. 퀵 배송은 수령자가 현장에 있어야 하차할 수 있어, 수령 시간을 늦추면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DiiVER는 물류팀과 배송 기사 사이에서 즉시 일정을 조율했고, 내부 협조를 통해 별도의 추가 비용이나 지연 없이 재고 이관을 마무리했습니다.

    입고 수량과 패킹리스트를 사전에 준비하더라도 현장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변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문제를 예방하는 것뿐 아니라, 변수가 생겼을 때 관련 부서와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소통하는가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온라인몰 운영대행은 상품 등록이나 주문 관리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고객사와 물류, 배송, 내부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업해야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스토어 오픈 이후의 단계까지 고민했습니다.

    온라인몰은 개설하는 순간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스마트스토어는 오픈 직후부터 곧바로 검색에 노출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초기 고객 유입을 위해서는 검색 광고나 프로모션과 같은 별도의 전략이 필요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DiiVER는 스토어 구축에 앞서 검색 노출 방식과 초기 유입 방안까지 충분히 안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향후 유사한 공공기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는 고객사의 예산 규모와 집행 절차를 먼저 확인하고, 물류와 배송, 광고 등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비용과 변수까지 내부 관련 부서와 사전에 검토할 예정입니다.

    발생 가능한 상황을 먼저 안내하고 대비하는 과정은 공공기관 고객사의 신뢰를 높이고,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굿즈 제작 없이 운영대행만도 가능합니다.

    시흥꿈상회 프로젝트는 굿즈 기획과 제작 없이 온라인몰 위탁판매 운영만을 단독으로 진행한 DiiVER의 첫 사례였습니다.

    고객사 미팅부터 운영 기획, 스토어 구축, 상품 촬영과 등록, 재고 이관, 배송, CS, 오픈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공공기관 온라인몰에 필요한 실무와 협업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상품을 만드는 것과 상품을 안정적으로 판매하는 것은 서로 다른 전문성이 필요한 일입니다. 판매용 굿즈는 제작 이후에도 재고와 배송, 예산, 고객 응대가 체계적으로 관리되어야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DiiVER는 굿즈 기획과 제작뿐 아니라 공공기관의 예산 구조와 행정 환경을 고려한 온라인몰 구축, 위탁판매, 물류와 CS 운영까지 함께합니다.

    공공기관 굿즈 제작부터 온라인몰 운영까지, DiiVER와 함께해 보세요.

    공공기관 굿즈,
제작 이후 운영은 어떻게 설계할까요?
  • RE:DiiVE

    봄 페스티벌 굿즈 기획 TIP :: 2025 치맥페스티벌 굿즈제작 사례

    공식 포스터 (출처 - 조직위원회 제공)

    요즘 공공기관과 지자체는 단순한 행사 운영을 넘어, 지속 가능한 브랜딩 전략까지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브랜드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행사 굿즈’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페스티벌 굿즈는 방문객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는 동시에,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떠올리게 만드는 매개체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에도 효과적인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사례는 대구광역시와 한국치맥산업협회가 주최한 ‘2025 대구 치맥페스티벌’ 공식 프로젝트입니다.

    DiiVER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공공행사의 취지를 충실히 반영하는 동시에,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제작 노하우를 더해 축제의 열기와 메시지가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도록 브랜드 친화적인 솔루션을 제안했습니다.


    2025 대구 치맥페스티벌은 폭염 속에서도 식지 않는 열기로 4년 연속 100만 관람객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대표 여름 페스티벌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치킨과 맥주라는 친숙한 소재에 문화, 음악, 체험 콘텐츠를 결합해 세대와 국경을 넘어 소통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한 결과입니다.

    이처럼 성공적인 축제 속에서 DiiVER는 단발성 소비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감동을 일상까지 이어갈 수 있는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축제의 에너지와 브랜드 메시지를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구성품에 담아, 사용자 경험이 자연스럽게 확장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지속 가능한 일상의 재미’라는 슬로건 아래, UX 중심의 아이템 기획을 통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사용되며 기억될 수 있는 가능성을 구현했는데요. 이는 단순한 굿즈 제작을 넘어, 고객과 장기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전략적 브랜딩 솔루션이라 할 수 있습니다.또한 약 700명 규모의 해외 단체 관람객 유치와 사전예약존 전석 매진이라는 성과를 통해, 해당 페스티벌이 글로벌 마케팅 무대로 확장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DiiVER는 그 연결의 매개로서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행사 현장의 열기와 생생한 색감을 그대로 담아낸 서스테인 보틀은,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지속 가능한 일상을 제안하는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충격과 고온에 강한 소재를 적용해 외부 활동이나 장시간 사용에도 형태 변형이 적고, 야외는 물론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또한 행사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감각적으로 녹여낸 디자인 덕분에, 사용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그날의 기억을 떠올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환경과 실용성을 동시에 고려한 점이 이번 아이템의 핵심입니다.

    가끔은 하나의 제품이 브랜드보다 먼저 기억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현장의 한 장면을 담아낸 이 보틀 역시 그런 역할을 합니다.그 힘은 ‘소유’보다 ‘쓰임’에서 비롯됩니다. 책상 위, 운동 가방 속, 회의실 테이블 한켠에서 무심하게 사용되는 이 아이템은 광고보다 더 자연스럽고, 더 오랜 시간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매개체가 됩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DiiVER는 기념품을 일회성 소비가 아닌,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만들어내는 장치로 바라봤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간 이후에도, 이 보틀을 통해 사람들의 루틴 속에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죠.브랜드가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대화’가 될 수 있다면, 그 시작은 거창한 메시지가 아니라 손에 익은 하나의 물건일지도 모릅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온도, 잃지 말아야 할 방향. 축제란 결국, 순간의 감정을 가장 뜨겁게 기록하는 일입니다.

    이번 키링에 온도계를 담은 이유도 바로 그 ‘온도’를 기억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해가 지고도 식지 않던 무대 앞의 열기, 친구들과의 웃음, 손에 들린 치킨과 맥주잔의 시원함까지. 2025 치맥페스티벌의 여름을 하나의 숫자로 간직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함께 구성된 나침반에는 디지털 맵 없이도 스스로 방향을 찾을 수 있다는 아날로그적인 감각을 담았습니다. 단순히 길을 가리키는 도구를 넘어, 축제의 흥겨움 속에서도 나만의 리듬과 페이스를 잃지 않도록 돕는 상징적인 장치입니다.

    이 키링은 기능을 넘어 ‘태도’를 이야기합니다. 열기를 온전히 느끼면서도 중심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을 위한 작은 메시지. 치맥을 즐기는 방식 또한 결국, 나를 잃지 않고 그 순간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일이라는 점을 담아냈습니다.

    작지만 확실한 존재감을 지닌 이 키링은 가방이나 보틀에 간편하게 탈부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섭씨와 화씨를 함께 표기한 온도계로 실사용성을 높였고, 나침반 역시 실제 방향을 인식하도록 설계해 기능적인 완성도를 더했습니다.축제의 순간을 기록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기획된 아이템입니다.


    DiiVER는 단순히 보기 좋은 제품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사람과 브랜드 사이의 감정적인 연결을 설계합니다. 작은 오브제 하나에도 철학과 스토리를 담아내는 것, 그것이 DiiVER가 지향하는 진짜 브랜딩 솔루션입니다.기획부터 디자인, 제작까지 전 과정에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브랜드 경험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 자세한 포트폴리오는 [여기]서 확인해 보세요!

    봄 페스티벌 굿즈 기획 TIP :: 2025 치맥페스티벌 굿즈제작 사례
  • RE:DiiVE

    DiiVER에서 공공기관 캐릭터(IP) 제작도 가능한가요?

    안전보건공단 굿즈제작 후기

    공공기관 캐릭터(IP) 개발, 굿즈제작업체 DiiVER에서는 가능합니다. 근로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돕는 곳,안전보건공단의 굿즈 제작을 DiiVER와 함께했는데요. 정책 메시지에 적합한 캐릭터 드로잉 기획부터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고려한 스티커 사이즈 설계까지, 보이는 디자인을 넘어 사용 환경까지 설계한 공공기관 굿즈 제작 사례입니다. 메시지는 분명하게, 사용성은 현실적으로 제작한 안전보건공단의 기업 굿즈, 지금 바로 함께 살펴보실까요?

    [제작 사례 보기]


    이번 굿즈는 정책 메시지의 의도를 온전히 담아낼 수 있도록 캐릭터 기획부터 디자인, 동작 배리에이션 확장까지 IP 개발 전 과정을 설계한 공공기관 굿즈 사례입니다. 또한 DiiVER(다이버)에서는 실제 스티커가 부착되는 유리창, 엘리베이터, 투명 가림판 등 현장 환경을 면밀히 고려해 공간과 가독성을 반영한 사이즈를 다각도로 설계하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메시지는 분명하게, 시각적 전달력은 높게, 사용 환경에서는 실용적으로. 이번 안전보건공단 굿즈는 정책 메시지가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지점’을 고민한 굿즈 솔루션 사례입니다.

    단순히 정책 문구를 시각화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메시지의 감정 온도에 맞춰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동일한 캐릭터를 활용하면서도 표정과 동작, 제스처를 다르게 구성해 메시지별 상황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냈고, 이를 통해 하나의 캐릭터 IP가 SNS, 영상, 포스터 등 다양한 캠페인으로 확장 가능하다는 점에서 완성도가 돋보입니다.

    또한 사각형 위주의 단순한 스티커 제작이 아닌, 외곽 라인을 적용했습니다. 덕분에 어느 공간에 부착하더라도 시각적 존재감이 확보되며, 작은 면적에서도 메시지가 또렷하게 전달됩니다. 이는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공간 안에서 어떻게 보일 것인가’까지 고민한 결과입니다.

    메시지, 캐릭터 IP, 컬러, 사용 환경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굿즈. 공공기관 굿즈도 다양하게 제작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DiiVER 굿즈! 이번 캠페인엔 함께해 보시겠어요?


    DiiVER(다이버)는 공공기관 전문 굿즈제작 회사로, 관련 서류가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정책 홍보에 필요한 굿즈 제작, DiiVER와 함께해 보세요!

    DiiVER에서 공공기관 캐릭터(IP) 제작도 가능한가요?
  • RE:DiiVE

    아그모의 개성을 담은 브랜드 키트 제작 사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극대화할 차별화된 키트 제작, 어디서 제작해야 할까요?

    아마 브랜드 키트를 제작할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고민은 ‘브랜드를 어떻게 보여줄까’일 것입니다. 특히 산업적 특성이 뚜렷한 기업의 경우, 웰컴키트에 자주 포함되는 제품만으로는 그 고유의 분위기를 충분히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건 단순한 디자인이 아니라, 실제 사용 환경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구성을 제안할 수 있는 경험과 센스입니다. DiiVER는 브랜드가 가진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그 매력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브랜드 굿즈를 제안합니다.

    [포트폴리오 자세히 보기]


    아그모는 자율주행 농기계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실제 농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기술을 다루고 있으며, 이 산업은 특히 노지 기반의 작업 환경에서 강한 햇볕 아래 장시간 작업이 이루어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DiiVER는 이러한 산업적 배경과 현장 분위기를 바탕으로, 아그모가 가진 고유한 무드를 물품에 녹여내는 방식으로 키트를 기획했습니다. 단순히 로고를 새긴 제품이 아니라, 실제 환경과 감각을 반영한 구성이라는 점이 돋보입니다.

    단체 모자 제작을 앞두고 우리 브랜드의 이야기를 어떻게 담아낼지 고민 중이라면, 아그모의 사례가 좋은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 노지 환경에서 장시간 작업이 이루어지는 산업적 특성을 반영해 제안된 햇빛가리개 모자는 단체 키트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신선한 구성입니다. 강한 햇볕 아래에서 일하는 작업자의 모습을 모티브로 디자인되었으며, 넓은 챙과 측면 커버가 실제 현장을 자연스럽게 연상시킵니다. 이처럼 기능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담아낸 제안은, 현장을 깊이 이해하고 맥락을 짚어낼 수 있는 DiiVER의 기획력과 어떤 아이템이 새롭고 효과적인지에 대한 경험적 감각에서 비롯된 결과입니다.

    영농일지 콘셉트의 노트는 실제 농작업 기록지를 재치 있게 변형한 구성입니다. 회의나 업무 중에도 산업적 뿌리를 자연스럽게 상기시켜주는 동시에, 조직의 분위기를 친근하게 전달합니다.또한 노트에 풀컬러 인쇄가 가능하다는 점은 기업의 분위기나 비전, 슬로건, 시각적 언어를 효과적으로 담아내기에 적합합니다.

    견고한 구조와 뛰어난 휴대성이 돋보이는 레디백은 출장이나 세미나 등 다양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전사 인쇄된 로고는 아그모의 정체성을 은은하게 드러내며, 고급스러운 그린 컬러는 브랜드 톤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합니다.

    슬림하고 가벼운 원터치 텀블러는 휴대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보온·보냉 기능으로 사계절 내내 활용 가능하며, 세련된 그린 컬러는 아그모의 시그니처 톤을 자연스럽게 연상시킵니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선택이라는 점에서, 지속가능성을 지향하는 조직의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심플한 화이트 바디에 아그모 전용 아크릴 참이 더해진 커스텀 볼펜은 작지만 자주 쓰이는 아이템으로,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DiiVER의 단체 반팔티는 “BREAK GROUND” 메시지를 전면에 인쇄하여 조직의 비전과 슬로건을 시각적으로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DiiVER는 기획부터 디자인, 제작까지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복잡한 과정은 덜어내고, 완성도는 한층 높여드립니다. 무엇을 만들지, 어떻게 보여줄지 고민될 때 브랜드의 방향을 함께 잡아주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드립니다.전하고 싶은 메시지, DiiVER와 함께 눈에 보이는 형태로 만들어보세요.

    아그모의 개성을 담은 브랜드 키트 제작 사례
  • RE:DiiVE

    CJ 제일제당 비비고 시장 홍보용 굿즈 제작 후기

    전 세계 곳곳에 K-food가 확산되고 있는 요즘, 글로벌 브랜드 비비고는 한국의 맛을 대표하며 한식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 디지털 종합광고 대행사 차이커뮤니케이션은 비비고의 글로벌 인지도 강화를 위해, ‘비비고 시장’ 홍보용 굿즈 제작을 DiiVER에 의뢰했습니다. 다채로운 비비고의 맛처럼 다양하게 제작된 홍보용 굿즈들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F&B 굿즈 포트폴리오 자세히 보기]


    Detail

    비비고는 파리 현지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글로벌 행사인 만큼, 통일된 이미지의 굿즈를 통해 브랜드를 각인시키고자 했습니다. 이러한 방향성을 반영해, 비비고의 원형 홀딩 셰이프 로고가 직관적으로 드러날 수 있는 아이템 중심으로 굿즈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착용한 모자는 친환경 버킷햇을 선택했는데요. 식품 브랜드로서 깔끔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모자 제작 역시 브랜드 이미지를 좌우하는 요소였습니다. 이에 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고취하기 위해 친환경 소재로 제작했습니다.

    식품을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한 대용량 보온·보냉백도 함께 구성했습니다. 튼튼한 소재에 고정 스냅 버튼을 더해 가방 형태를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어, 야외 활동 시 음식 보관에 유용한 아이템입니다. 여기에 브랜드 로고 인쇄로 포인트를 더해 시각적인 임팩트까지 살려 완성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고밀도 원단으로 외부 방수 기능을 더하고 내부 이중 코팅으로 내구성을 강화한 리유저블백입니다. 중앙에는 무독성 실크 인쇄를 적용해 로고를 섬세하게 구현했습니다.

    또한 튼튼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굿즈로 에코백을 함께 구성했습니다. 브랜드 컬러를 살린 그린 계열 원단에 앞뒤 모두 인쇄를 적용해, 선명한 프린팅과 함께 확실한 홍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포인트이자 기념품 아이템으로는 맞춤 제작 뱃지를 선택했는데요. 비비고 워드마크를 음각으로 디테일하게 구현해 완성도를 높였고, 브랜드 컬러와 메시지를 담은 내지를 더해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행사 기간 내 착용한 티셔츠는 목적에 따라 두 가지 시안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복잡한 백프린팅 디자인도 풀 면적 나염 인쇄로 구현해 브랜드의 개성을 확실하게 전달했습니다. 티셔츠와 함께 착용할 아이템으로 앞치마 역시 함께 제작했습니다. H자형 구조에 중앙 포켓을 더하고, 브랜드 컬러의 끈으로 포인트를 주어 착용하는 내내 위생적인 이미지를 유지하는 동시에 자연스러운 브랜딩이 가능하도록 완성했죠.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동시에 작업 환경까지 개선하고자 의류 제작을 고려하고 있다면 오늘 사례를 참고해 보세요!
    CJ 제일제당 비비고 시장 홍보용 굿즈 제작 후기
  • RE:DiiVE

    라코스테 신규 입사자용 웰컴키트 제작 및 기획 후기

    굿즈는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브랜드와 고객, 구성원을 연결하는 핵심 매개체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스토리와 가치를 담아낸 굿즈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첫 인상을 깊게 각인시키는 전략적 도구로 작용합니다.글로벌 패션 브랜드 라코스테는 신규 입사자들이 브랜드의 철학과 감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감성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웰컴키트를 DiiVER와 함께 기획했습니다.

    라코스테는 전설적인 테니스 선수 르네 라코스테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테니스는 그 정체성을 대표하는 상징 중 하나입니다. 코트 위에서의 끈질긴 경기 스타일로 그는 ‘악어(The Crocodile)’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는 이후 브랜드의 상징적인 로고로 자리 잡았습니다.그의 스포츠 정신과 미학은 브랜드 전반에 깊이 녹아들어, 기능성과 우아함이 조화를 이루는 스포츠웨어 철학으로 이어지며 오늘날까지 핵심 아이덴티티로 계승되고 있습니다.굿즈로 브랜드의 이야기를 창의적으로 풀어내는 브랜딩 전문기업 DiiVER가 함께한 라코스테 웰컴키트 제작 및 기획 프로젝트, 지금부터 자세히 만나보세요!

    DiiVER의 솔루션

    DiiVER는 제작을 넘어, 브랜드 정체성에 맞춘 기획 역량까지 함께 제공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라코스테의 헤리티지와 대표 컬러, 스포츠 감성을 반영한 맞춤형 굿즈 제작을 기획했습니다. 각 아이템에 모던함과 지속가능성, 실용성을 균형 있게 녹여내며 브랜딩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단순한 키트 제작을 넘어, 감성과 철학을 함께 담아낸 기획 사례로 완성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소개할 품목은 친환경 손잡이형 박스입니다. 손잡이형 친환경 패키지는 단순한 포장을 넘어, 라코스테가 지향하는 ‘지속 가능한 우아함(Durable Elegance)’이라는 가치를 반영해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또한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해, 신규 입사자들이 친환경 가치를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이처럼 웰컴키트는 브랜드 철학을 신규 입사자와 구성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중요한 수단이 됩니다.

    다음은 컬러펜 2종과 메모지입니다. 라코스테의 대표 컬러인 블랙과 바질 그린을 적용한 펜은 부드러운 필기감과 손에 자연스럽게 감기는 그립감까지 고려해 제작되었습니다. 디테일한 로고 인쇄를 더해, 정제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손끝에서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업무 중 자주 사용하는 점착 메모지에는 라코스테의 상징적인 악어 로고를 담아, 작지만 강하게 아이덴티티를 전달하는 요소로 완성했습니다.

    업무 중 데스크 위에 두기만 해도 시선을 끄는 이 미니 충전기는, 테니스 볼 모티브를 적용해 유쾌한 감성을 더한 아이템입니다. 케이블 홀더 2종은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요소를 반영해 제작되었습니다. 선의 엉킴을 방지하고, 업무 환경을 보다 깔끔하고 효율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슬림 칫솔 & 치약은 출장, 회의, 운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도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슬림형 디자인입니다. 케이스 하단에 새겨진 로고를 통해 위생용품까지 브랜딩의 영역으로 확장했습니다.올리비아 스테인리스 컵(400ml)은 녹과 충격에 강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제작되어, 위생성과 내구성을 모두 갖춘 일상용 컵으로 적합합니다. 스테인리스는 텀블러와 식기류에 널리 사용되는 고급 소재로, 부식에 강하고 세척이 용이해 위생적으로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컵 외관에는 라코스테 로고를 깔끔하게 각인해 브랜드 정체성을 고급스럽게 표현했습니다.

    *레이저 각인의 특징: 쉽게 지워지지 않으며, 내구성이 뛰어나 오랜 기간 유지됩니다.

    마지막으로, 맞춤 제작된 판스티커는 다양한 아이콘과 심볼을 활용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다채로운 매력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다음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신가요?

    DiiVER는 수많은 브랜드와 함께 웰컴키트 및 기업 굿즈 제작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습니다. 브랜드의 방향성과 예산, 활용 목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제안을 통해 첫 인상을 강력하게 완성합니다.

    웰컴키트부터 브랜드 굿즈, 기업용 키트 제작까지—굿즈를 통한 브랜딩을 경험하고 싶다면 지금 DiiVER와 상담해 보세요!

    [포트폴리오 자세히 보기]

    라코스테 신규 입사자용 웰컴키트 제작 및 기획 후기
  • RE:DiiVE

    KC모터스 판매용 브랜드 굿즈, 커스텀 티셔츠 제작 사례

    디지털 기술의 고도화는 자동차 산업 전반의 개념을 재정의하고 있습니다. 차량 한 대를 넘어 브랜드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과 경험이 소비자 선택의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운전자는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디자인과 가치, 정체성을 함께 구매하며 브랜드와의 지속적인 연결감을 기대합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KC모터스는 철학을 입고 경험할 수 있는 판매용 브랜드 굿즈, 커스텀 티셔츠 제작 프로젝트를 DiiVER에 의뢰했습니다. 의류 한 장이 전달하는 이미지와 메시지, 그 안에 담긴 모빌리티의 방향성까지. 과연 어떤 특별함이 담겨 있을까요?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제작 사례 자세히 보기]

    DiiVER가 제안한 KC모터스 굿즈 솔루션

    판매를 위한 굿즈일수록 제품 그 자체로 브랜드의 가치를 말해야 합니다. DiiVER는 KC모터스의 세계관을 소비자가 입는 순간 직관적으로 인지하고, 그 메시지에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설계된 커스텀 티셔츠 솔루션을 기획했습니다.

    마카봇은 ‘마카’와 ‘로봇’을 결합한 네이밍으로, KC모터스의 기술력과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담아낸 일러스트 기반 디자인입니다. 후면에 배치된 마카봇 캐릭터는 친근함과 스마트함을 동시에 전달하며, 디지털 그래픽 감성을 더해 Z세대까지 자연스럽게 겨냥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또한 캐릭터의 디테일과 컬러가 돋보이도록 구성해, 일상복으로도 활용 가능한 판매용 기업 굿즈로 기획되었습니다.

    마카쥬는 ‘마카’와 감각적 표현을 뜻하는 프랑스어 어미 ‘ajou’를 결합한 네이밍으로, 자유로운 감성과 시각 예술을 결합한 디자인입니다. 컬러풀한 그래픽 아트웍은 창의성과 감성적 측면을 강조하며, KC모터스가 지향하는 경험 기반의 확장성을 보여줍니다. 또한 감각적인 착장 연출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브랜드를 보다 감성적으로 해석하고 싶은 고객을 타깃으로 기획된 라인업입니다.

    나하쉬는 히브리어로 ‘뱀’을 뜻하며, 날렵한 곡선과 속도감 있는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입니다. 네온 그래픽을 통해 민첩함, 기동성, 강렬함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기계적 무드와 도시적인 스타일을 동시에 전달합니다. 또한 역동적인 모빌리티 기업으로서의 KC모터스를 시각화한 대표 디자인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커스텀 굿즈를 원하는 경우에 적합한 시리즈입니다.

    목 라벨과 행택 또한 별도 제작된 커스텀 사양으로, 사이즈 표기부터 행택까지 컨셉과 완벽히 일치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톤앤매너를 제품 전반에 일관되게 녹여내며, 판매용 굿즈로서의 브랜딩 정체성과 마감 완성도를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각기 다른 무드를 가진 커스텀 티셔츠이지만, 모든 굿즈는 KC모터스의 정체성을 중심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마카봇, 마카쥬, 나하쉬. 이 세 가지 디자인은 브랜드의 방향성과 소비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통합하며, 단순한 의류를 넘어 브랜드를 입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이번 콘텐츠도 도움이 되셨다면 지금 귀사의 아이덴티티를 DiiVER 의류로 표현해 보세요.

    KC모터스 판매용 브랜드 굿즈, 커스텀 티셔츠 제작 사례
  • RE:DiiVE

    어도비x오뚜기의 콜라보 캠페인 굿즈 제작 후기

    어도비 x 오뚜기의 맛있는 콜라보,래플 이벤트 한정판 경품 ‘오뚜기 굿즈’!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이드앤앨리스마케팅, 그리고 DiiVER가 함께 제작했습니다.식품 전문 기업 오뚜기와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앱 어도비,두 브랜드의 특징을 담아 완성된 이번 콜라보 굿즈는각 아이템마다 높은 퀄리티는 물론,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패키징까지 더해져이벤트 당첨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는데요.과연 어떤 디테일이 담겨 있을지,지금 바로 확인해 볼까요?

    [이벤트굿즈 제작 사례 자세히 보기]

    DiiVER 굿즈 솔루션

    이드앤앨리스마케팅의 어도비 x 오뚜기 콜라보 굿즈는한정판 래플로 제공되는 만큼,소재와 프린팅 등 전반적인 퀄리티를 높여 구현하길 희망하셨는데요.이에 맞춰 실물 제작 완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모든 구성품을 깔끔하게 담아낼 수 있는단상자 맞춤 제작 패키지까지 함께 제안드려더욱 완성도 높은 키트로 구현했습니다.

    굿즈 디테일

    구성품을 효과적으로 분할할 수 있는 단상자와,이를 콤팩트하게 담아낼 수 있는 G형 패키지 박스까지전 과정을 맞춤 제작했습니다.또한 보다 섬세한 디테일을 더하기 위해G형 박스 상단에는 에폭시를 적용해,패키지를 오픈하기 전부터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오뚜기가 식품 기업인 만큼,주방에서 빠질 수 없는 굿즈인 앞치마를 제작했는데요.전면에는 귀여운 프린팅을 전사 인쇄로 적용하고,오뚜기의 포인트 컬러를 활용한 끈을 목과 허리에 탄탄하게 더해안정적인 착용감을 느낄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또한 다채로운 주방을 위해 견고하고 매끄러운 재질의 멜라민 트레이를 제작했습니다. 넉넉한 사이즈에 깔끔한 인쇄로 주방의 분위기를 화사하게 살릴 수 있습니다 :)

    실용적인 아크릴 티코스터도 콜라보 굿즈로 제작했는데요. 어디에나 쏙 들어가는 아담한 사이즈와 물에 젖지 않는 아크릴 재질로 일상에서의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

    전사인쇄된 테이블 매트는 선명한 색감을 자랑하는데요. 테두리를 말아 박기로 가공하여 마감까지 신경 써서 제작됐습니다.

    마지막으로 활용도가 높은 에코백도 메인 구성품으로 선택해,일상에서 언제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DiiVER만의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라인이 얇은 오뚜기 로고까지 선명하게 구현해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모두 또렷하게 드러나도록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이처럼 DiiVER는 브랜드의 제작 목적과 예산에 맞춰다양한 키트 및 굿즈를 제안하고 제작할 뿐만 아니라,컨셉부터 디자인까지 전 과정을 함께 기획하는 파트너입니다.굿즈 제작이 필요하신 순간,DiiVER와 함께해 보세요.

    어도비x오뚜기의 콜라보 캠페인 굿즈 제작 후기
  • RE:DiiVE

    게임 인플루언서 시딩키트는 어떻게 만들까? :: 신월동행 런칭 기념 프로모션 키트 제작 사례

    인플루언서 시딩 키트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인플루언서나 미디어에서 소개한 물건, 음식, 화장품,혹은 그들이 즐기는 문화생활이나 게임을 보고“나도 해볼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경험, 한 번쯤 있으셨을 겁니다.이처럼 ‘따라 해보고 싶은 마음’이라는 가벼운 행동 동기는브랜드에 대한 관심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데요.이 흐름을 게임·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전략적으로 활용한 방식이바로 인플루언서 시딩 키트입니다.

    시딩 키트의 핵심은 단순합니다.먼저 경험한 사람의 모습을 통해,보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행동을 유도하는 데 있습니다.특히 사용자가 직접 경험하기 전부터 기대감을 느끼는 순간을 만드는 것—요즘 시딩 키트가 수행해야 할 중요한 역할입니다.


    레디백을 열면 웰컴카드가 가장 먼저 보이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카드는 단순한 인사말이 아니라, 세계관이 시작되는 첫 장면을 보여주는 안내 역할을 합니다. 내부는 단상자와 종이틀로 단단하게 고정해 소개할 때나 실제 개봉 시에도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설계했는데요. 여는 순간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가 되도록 고려한 구조입니다. 이처럼 패키지의 순서와 장면을 먼저 설계했기 때문에, 이후 이어지는 구성품들도 자연스럽게 같은 세계관으로 연결됩니다.

    레디백과 더스트백은 관리국 요원이 임무에서 사용하는장비 세트의 일부처럼 보이도록 설계했습니다.요원이 장비를 담아 휴대하는 가방 형태를 반영해,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 아이템인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후드집업은 팀 요원의 임무복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적용해,착용하는 순간 세계관 속 역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제작했습니다.각 구성품에는 브랜드의 상징 컬러와 캐릭터 디자인을 더해,일상 속에서도 캐릭터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포트폴리오 자세히 보기]


    DiiVER는 기획부터 디자인, 제작, 패키징까지 IP가 가진 특징을 굿즈로 구현하는 원스톱 제작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또한 공식 IP가 없더라도, 브랜드가 가진 고유한 이야기를 굿즈로 실체화할 수 있는 브랜딩 굿즈 전문 파트너입니다. 인플루언서 시딩 키트 제작부터 배포까지, 적절한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DiiVER가 전 과정에서 함께 준비해드립니다.

    게임 인플루언서 시딩키트는 어떻게 만들까? :: 신월동행 런칭 기념 프로모션 키트 제작 사례
  • RE:DiiVE

    환경 메시지를 담은 이색 굿즈 '에글링 네잎클로버 화분'

    🗓️ 6월 5일은 ‘환경의 날’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작고 의미 있는 실천들이 조금 더 주목받는 날이기도 하죠. 최근에는 ESG 가치 실현을 위해 환경친화적인 굿즈를 기획하는 브랜드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환경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담아낼 수 있는 이색 굿즈, ‘에글링 네잎클로버 화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포트폴리오 자세히 보기]


    책상 위 작은 실천, 에글링 네잎클로버 화분🥚

    에글링(Eggling)이란계란 모양의 화분을 말합니다.수저로 위를 ‘톡’ 깨고,안에 담긴 흙과 씨앗에 물을 주면2~3개월 후 네잎클로버가 자라나는데요.사이즈는 실제 달걀과 비슷한 미니 사이즈로,책상 위나 창가, 탕비실 한쪽에 두기만 해도공간에 작은 생기를 더해주는 아이템입니다 :)

    작지만 확실한 메시지

    🌱 네잎클로버는‘행운’과 ‘희망’을 상징하는 만큼,특별한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 순간에 제격입니다.신입사원의 입사를 축하하는 웰컴키트부터,승진이나 프로젝트 성공, 이사 기념까지—행운이 필요한 순간이라면 어디에든 잘 어울리죠.

    식물 굿즈, 6월 아이템으로 추천!

    6월은 환경의 날이 있는 달인 만큼,환경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시점입니다.식물을 키우는 일은 작지만 확실한 환경 실천인데요.특히 에글링처럼 직접 키워보는 화분 굿즈는지속 가능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매력적입니다.이러한 식물 굿즈는 환경의 날뿐만 아니라,브랜드의 친환경 메시지를 담아낼 때에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제작 사례, 백앤아 <GO GO 챌린지 GO!>

    에글링 네잎클로버 화분은최근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sandbox)와의 협업으로도 주목받았습니다.샌드박스 소속, 구독자 103만 명을 보유한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백앤아’는어린이 환경 교육 콘텐츠 <GO GO 챌린지 GO!>를 기획했는데요.이 캠페인은 아이들이 책 속 등장인물의 미션을 따라가며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된 학습형 프로젝트입니다.그 과정에서 에글링 네잎클로버 화분이캠페인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굿즈로 제작되며 의미를 더했습니다.

    에글링 화분을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식물을 키워보며,작은 생명을 돌보는 경험 속에서환경 보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배양토를 만지고, 물을 주고, 싹이 트는 모습을 관찰하는 과정은단순한 선물을 넘어 교육적인 가치까지 함께 담고 있는데요.‘환경’이라는 주제를 부담 없이 전달하고 싶을 때,에글링 화분은 좋은 굿즈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환경을 지키는 일은 아주 작은 행동부터 시작됩니다.

    아직 고민 중이신가요? 환경을 생각하는 굿즈 기획, 어렵게 느껴지셨다면 에글링 네잎클로버 화분처럼 작고 실용적인 아이템부터 시작해 보세요!

    [환경의 날 굿즈 보기]

    환경 메시지를 담은 이색 굿즈 '에글링 네잎클로버 화분'
  • RE:DiiVE

    공공기관 봄, 피크닉 굿즈 추천 :: 팔공산국립공원 제작 후기

    도시와 자연을 동시에 품은 팔방미인, 팔공산을 담은 굿즈를 DiiVER와 함께 제작했습니다. 요즘 가장 주목받는 NFC PVC 키링부터, 산이라는 공간의 특성을 반영한 미니 큐브 보냉백까지. 팔공산의 귀여운 IP를 더해 각 굿즈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습니다. 굿즈는 단순한 제품을 넘어, 브랜드의 IP와 공간의 성격, 타겟, 그리고 제작 목적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질 때 비로소 소비자의 반응을 이끌어냅니다. 그 노하우를 담은 팔공산국립공원 굿즈 제작 사례를 지금부터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포트폴리오 자세히보기]

    DiiVER의 굿즈 솔루션

    NFC 키링을 제작할 때는 랜딩 URL이 안정적으로 연결되는지를 사전에 꼼꼼하게 점검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디자인의 완성도뿐만 아니라 사용 환경에 따라 예기치 못한 이슈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DiiVER는 본 제작에 앞서 샘플 제작 과정을 필수로 진행하고 있으며, 팔공산국립공원 굿즈 역시 사전 샘플 제작을 통해 기능과 디자인을 충분히 검증한 후 원하는 납기 일정에 맞춰 안정적으로 제작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굿즈 디테일

    등산엔 역시 피크닉이죠 🧺🌿 팔공산국립공원의 IP를 활용한 디자인을 적용해, 가벼운 피크닉은 물론 현장 활용까지 고려한 미니 큐브 보냉백을 제작했습니다.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는 컴팩트한 사이즈에 실제 사용 상황을 반영한 구조와 디테일까지 더해 실사용에 최적화된 굿즈로 완성도를 높였으며, 도시락 통은 물론 수저 세트까지 여유 있게 담을 수 있어 크기에 대한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무엇보다 전체 6면 모두 커스텀 디자인이 가능해 브랜드의 매력을 다각도로 담아낼 수 있다는 점도 큰 특징입니다.

    지난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굿즈에 이어 팔공산 굿즈에서도 제작된 NFC 굿즈, 요즘 가장 주목받는 인기 아이템이라는 게 느껴지지 않나요? 😉 팔공산국립공원이 선택한 아이템은 PVC NFC 키링으로, 부드러운 PVC 소재를 사용해 캐릭터의 입체적인 디자인 표현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또한 키링 고리 형태 역시 총 5가지 옵션으로 구성되어 있어 캐릭터의 형태와 분위기에 맞춰 가장 잘 어울리는 타입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DiiVER(다이버)는 브랜드의 제​작 목적, 예산, 타겟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각 상황에 가장 적합한 맞춤형 굿즈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봄 피크닉 굿즈를 미리 준비하고 계신 브랜드라면, 오늘 소개해 드린 굿즈 제작 사례를 참고해​ 우리 브랜드에 맞는 굿즈 방향을 고민해 보세요🌷

    공공기관 봄, 피크닉 굿즈 추천 :: 팔공산국립공원 제작 후기
  • RE:DiiVE

    판매용 굿즈제작 :: 크리에이터 '야마다(추성훈)'

    추성훈 부캐 IP로 만든 판매용 팝업스토어 굿즈제작 사례

    이제 팝업스토어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브랜드의 세계관을 오롯이 경험할 수 있는 무대이자, 소비자가 브랜드와 직접 연결되는 접점이 되었죠.그중에서도 굿즈는 팝업스토어의 핵심 요소입니다. “여기서만 살 수 있다”는 희소성과, 브랜드 메시지를 일상 속에서도 이어가게 만드는 힘. 이 두 가지가 굿즈가 가진 가장 큰 매력입니다.

    실제로 최근 성공적인 팝업스토어 사례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스타 브랜드든, 크리에이터 IP든 굿즈가 팬덤의 몰입을 유지시키는 결정적 장치로 기능한다는 점입니다.격투기 챔피언 추성훈의 부캐릭터 ‘야마다’로 선보인 YAMADA SPORTS 팝업스토어 역시 같은 맥락이었습니다.

    이번 팝업은 추성훈 특유의 유쾌한 어록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콘셉트로 삼아, 방문객에게 단순한 전시를 넘어 하나의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현장에서 선보인 굿즈는 단순한 기념품이 아니라, 말 그대로 추성훈의 세계관을 집으로 가져가는 방법이 된 것이죠.


    팝업스토어 굿즈 제작은 짧은 일정과 높은 완성도를 동시에 요구합니다. DiiVER는 브랜드 콘셉트를 빠르게 반영하고, 타이트한 납기 속에서도 안정적인 제작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특히 IP와 크리에이터를 보유한 브랜드에게 굿즈는 단순한 상품을 넘어 세계관을 확장하는 매개체가 됩니다. 추성훈과 ‘야마다 스포츠’ 사례처럼, 인물의 철학과 이미지를 굿즈로 풀어낼 때 그 가치는 더욱 선명해지죠. 이처럼 잘 설계된 굿즈는 단순한 소비를 넘어 팬덤의 몰입을 강화하고, 브랜드 경험을 일상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중요한 장치로 자리잡습니다.

    🏖️ 테리 비치 타월

    700 × 1300mm의 넉넉한 사이즈로 제작된 테리 비치 타월은 브랜드 메시지를 시원하게 펼쳐 보일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풀컬러 인쇄로 비주얼 임팩트를 극대화하고, 띠지 패키지를 더해 언박싱 순간까지 브랜드 경험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도록 설계했습니다.특히 휴가철이나 스포츠 이벤트 현장에서는 하나의 ‘움직이는 광고판’처럼 기능하며, 사용되는 순간마다 강력한 브랜드 노출 효과를 만들어냅니다.

    💧서스테인 보틀

    서스테인 보틀은 친환경 가치와 실용성을 동시에 담아낸 굿즈입니다.16oz 사이즈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실크 인쇄를 통해 브랜드 로고와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녹여냈습니다. 덕분에 단순한 물병을 넘어, 브랜드 철학을 일상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확장됩니다.소비자의 하루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만큼, 브랜드 메시지를 꾸준히 강화하는 역할까지 함께 만들어냅니다.

    🎒짐색

    385 × 400mm 경량 짐색은 행사 현장에서 가장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는 아이템입니다. 블랙 컬러 바탕 위에 풀컬러 인쇄를 적용해 브랜드 로고와 슬로건을 선명하게 담아내며, 시각적인 임팩트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현장에서 바로 착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강점입니다. 자연스럽게 SNS 노출로 이어지며 확산 효과를 만들고, 이후에도 일상 속에서 가볍게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과 홍보력을 동시에 갖춘 굿즈로 자리잡습니다.


    팝업스토어나 판매용 굿즈는 IP를 가진 브랜드에게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세계관을 확장하고 팬덤을 더욱 공고히 하는 전략적 장치로 기능합니다. DiiVER는 기획부터 디자인, 제작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며, IP가 가진 고유의 가치를 굿즈로 구현합니다. 팝업스토어 굿즈 제작을 고민 중이시라면, 지금 바로 DiiVER와 함께 브랜드의 세계관을 현실로 확장해 보세요. [포트폴리오 자세히보기]
    판매용 굿즈제작 :: 크리에이터 '야마다(추성훈)'
  • RE:DiiVE

    가정의 달에 제작하면 좋은 굿즈 :: 현대모비스 임직원 웰컴키트

    5월 가정의 달 굿즈도 DiiVER!

    웰컴키트는 브랜드를 ‘경험’으로 전하는 첫 시작점입니다.단순한 선물세트를 넘어, 이제 웰컴키트는 조직의 철학을 오감으로 전달하는 브랜딩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현대모비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기획하며, 그 취지에 걸맞은 키트를 제작하기 위해 굿즈 제작 플랫폼 DiiVER와 함께했습니다.

    이번 굿즈 제작 과정은 브랜드의 정체성과 사회공헌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여정이었습니다. 특히 ‘안전’이라는 핵심 가치를 담은 캐릭터 굿즈를 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경험으로 완성되었습니다.굿즈 제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를 물성에 담아내는 일. DiiVER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스토리를 현실로 구현하는 방식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습니다.이 사례는 신입사원 온보딩 시즌을 준비하는 기업은 물론, 메시지를 경험으로 전환하고 싶은 모든 조직에게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전할 수 있을 텐데요.그 가치를 어떻게 체험으로 풀어냈는지, 지금부터 그 과정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현대모비스 굿즈 솔루션

    현대모비스는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지상식 소화전 도색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화재 예방’과 ‘생활 속 안전 실천’이라는 가치를 가족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는데요.이번 키트는 이러한 가치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모비스의 사회공헌 슬로건인“가족이 먼저 안전해야 사회 전체가 안전하다”를 중심에 두고 구성된 점이 특징입니다.

    DiiVER는 현대모비스의 철학을 하나의 키트에 담아내기 위해, 콘셉트 설계부터 아이템 큐레이션, 디자인 제작까지 전 과정을 함께했습니다. 그 결과, 메시지를 경험으로 전달하는 ‘가치 전달형 굿즈’의 하나의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굿즈 디테일

    스티커 속 캐릭터는 단순한 귀여움을 넘어, 모든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안전 언어’를 담고 있습니다. 각기 다른 구성은 활용의 자유도를 높이면서도, 하나의 키워드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데요. 이러한 작은 요소들을 통해 현대모비스는 가족과 함께하는 ‘안전 경험’을 일상 속에 스며들게 합니다.

    로고 점착 메모지는 단순한 문구용품을 넘어, 철학을 반복적으로 노출시키는 일상의 미디어입니다. 현대모비스의 ‘8대 필수 안전 수칙’을 담아, 가볍게 붙이고 떼는 사용성 속에서도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각인되도록 설계했습니다.업무 공간은 물론, 가정과 차량 등 다양한 생활 환경에서 활용되며 ‘작은 실천이 안전을 만든다’는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환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시작과 끝을 감싸는 지퍼백은 내용물을 보호하는 기능을 넘어, 브랜드 경험의 첫인상을 담당합니다. 반투명 소재와 깔끔한 형태로 캐릭터와 메시지를 돋보이게 하며, 일상에서도 재사용 가능한 패키징으로 실용성을 더했습니다.함께 구성된 아크릴 커스텀 볼펜은 위트 있는 캐릭터 요소와 로고 각인을 더해, 실용성과 브랜딩을 동시에 담아낸 아이템입니다. 작은 도구 하나에도 브랜드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사용자의 일상 속에서 가치를 더욱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휴대용 스프레이형 소화기는, 가정과 차량, 야외에서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현대모비스의 마스코트 ‘로이’를 활용한 패키지는 위기 상황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친근함을 더하며, 일상 속 안전 의식을 자연스럽게 높여줍니다.

    기능과 감성, 두 가지 요소를 결합해 사회공헌 철학을 ‘실천 가능한 경험’으로 전환한 대표적인 아이템입니다. 예측할 수 없는 위기 상황, 특히 차량 내부에서는 빠른 판단과 적절한 도구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웰컴키트에 포함된 차량용 비상탈출망치는 창문 파손 기능과 라이트를 결합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단순한 비상 용품을 넘어, 실제 상황에서 ‘행동으로 이어지는 안전’을 경험하게 하는 구성.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위기의 순간에도 브랜드의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된 이번 키트처럼, 진짜 가치는 ‘사용되는 순간’에 완성됩니다.보다 자세한 상품 정보는 포트폴리오를 통해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포트폴리오 자세히보기]

    가정의 달에 제작하면 좋은 굿즈 :: 현대모비스 임직원 웰컴키트
  • RE:DiiVE

    프랜차이즈 유니폼 제작 어디서 하나요?

    전체 가구의 약 3분의 1이 1인 가구로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러한 흐름에 맞춰 외식 업계에서도 1인 메뉴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고피자는 ‘1인 피자’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브랜드입니다. 신선한 재료와 AI 오븐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진 고피자는, 외식 시장의 격전지인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닌 인도까지 진출하며 현재 5개국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유니폼 제작 전문, DiIVER

    직원의 소속감과 단결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고객에게 신뢰와 안정감을 전달하기 위한 고피자의 프랜차이즈 유니폼을 DiiVER가 함께 제작했습니다.고피자만의 트렌디하고 힙한 브랜드 무드를 담아 완성된 이번 유니폼, 어떻게 제작되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DiiVER는 2020년부터 고피자의 점장 및 직원을 위한 매장 유니폼(단체 티셔츠) 제작은 물론, 보관과 분할 출고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유니폼 제작을 넘어, 프랜차이즈 운영자들의 입장에서 필요한 모든 순간에 함께하며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올해 고피자의 브랜드 리소스가 리뉴얼됨에 따라, DiiVER는 새롭게 변경된 로고와 브랜드 컬러를 포인트로 반영해 유니폼을 다시 한 번 완성했습니다.

    AI 기술로 간편한 조리가 가능한 매장 환경에 맞춰, 튼튼하면서도 수분 흡수력이 좋은 코튼 소재로 티셔츠를 제작했습니다. 활동성이 중요한 현장인 만큼, 직원들이 더욱 편안하게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고려한 부분입니다. 또한 브랜드 컬러를 활용해 전체적인 통일감을 유지하면서도, 디자인 요소에는 변화를 주어 고피자의 다양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담아냈습니다.

    모자는 위생 관리와 신뢰도를 높이는 데에 중요한 요소인데요. 캡 모자 형태로 제작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렸습니다. 중앙에는 심볼 로고를 적용해 통일감을 주고, 측면에는 컬러풀한 패치를 더해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를 완성했습니다.

    앞치마는 포켓을 더해 활용도를 높이고, 넉넉한 사이즈로 제작해 활동성을 강화했습니다. 블랙 컬러를 베이스로 심볼 로고와 포인트 컬러 스트랩을 더해, 깔끔하면서도 브랜드 무드를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현장 활용도를 모두 고려해 완성된 고피자의 유니폼처럼, 작은 디테일 하나가 브랜드 경험의 완성도를 좌우합니다. 우리 매장 환경에 꼭 맞는 유니폼 제작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이번 사례를 참고해 보세요 :)

    [포트폴리오 자세히보기]

    프랜차이즈 유니폼 제작 어디서 하나요?
  • RE:DiiVE

    퍼즐코퍼레이션 웰컴키트 제작 후기

    기업 웰컴키트 잘 만드는 곳, DiiVER

    많은 기업에서 다가올 신년의 힘차고 행복한 시작을 위해, 임직원을 위한 웰컴 키트 제작을 문의해 주고 계십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키트 역시 임직원 복지를 위해 제작된, 효율적인 구성의 웰컴 키트입니다. 퍼즐코퍼레이션은 뉴미디어·그로스 마케팅 에이전시로, 회사의 성장뿐만 아니라 팀워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브랜드인데요. 팀워크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고, 퍼즐러가 된 순간을 축하하기 위한 웰컴 키트를 DiiVER가 제작했습니다.


    퍼즐코퍼레이션은 돌고래 마스코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캐릭터 IP에 적합한 구성품 제안을 희망하셨는데요.이러한 요청에 따라 캐릭터 리소스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굿즈와 예산에 맞는 패키지를 제안했으며,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블랙 톤으로 구성해 키트의 통일감을 높였습니다.

    굿즈 디테일

    가장 먼저 패키지로는 예산을 고려해, 일상에서 재사용이 가능한 리유저블 백을 제안해 드렸습니다.리유저블 백은 굿즈 구성품으로도 사랑받는 아이템이지만, 가방의 특성상 패키지로도 활용할 수 있는데요. 특히 의류처럼 부피가 있는 구성품이 포함될 경우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으로는 어떤 브랜드든 호불호 없이 임직원들의 선호도가 높은 스테디셀러, 후드 집업을 선택했습니다. 넉넉한 사이즈로 편안함을 더하는 것은 물론, 왼쪽 가슴에 브랜드 로고를 인쇄해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2025년의 행복한 계획과 기록을 위한 굿즈로는 다이어리를 선택했습니다.‘MY 2025 DIARY’는 DiiVER의 자체 제작 브랜드 DiiVERCITY와 삼원특수지의 종이 복합문화공간 THE PAPER LAB이 함께 개발한 친환경 다이어리인데요. 실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모두 고려해 매력을 더한 아이템입니다 :)

    또한 회사원 필수 아이템인 명함 지갑도 함께 구성했습니다. 마케팅 에이전시의 특성상 미팅이 잦은 만큼,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을 높였고, 불박 인쇄를 적용해 쉽게 지워지지 않는 브랜딩으로 완성했습니다.


    리무버블 스티커팩도 키트 구성품으로 선택했습니다.귀여운 캐릭터를 보유한 브랜드라면 특히 스티커팩을 꼭 추천드리고 싶은데요. 원하는 디자인으로 다양한 낱장 제작이 가능해, 꾸미기 트렌드에 잘 어울리는 브랜딩 굿즈입니다.실용적인 구성품으로는 펜과 샤프를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는 밀룩스 볼펜 & 샤프 세트도 함께 구성했습니다. 사각 캡슐 형태의 케이스로 보관과 휴대가 용이하며, 케이스에 로고를 인쇄해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브랜딩이 가능하도록 완성한 것이 돋보입니다.

    퍼즐코퍼레이션의 색깔을 담아 완성된 이번 웰컴키트처럼, 브랜드의 개성을 담은 굿즈는 그 자체로 강력한 메시지가 됩니다. 웰컴키트 제작을 고민 중이라면, 오늘 사례를 참고해 보세요!

    [포트폴리오 자세히보기]

    퍼즐코퍼레이션 웰컴키트 제작 후기
  • RE:DiiVE

    제품 패키지 디자인 솔루션 :: 프레미아

    패키지 디자인은 신제품 출시 시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고,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브랜드의 철학을 담고 기능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것은 물론, 타겟층의 취향과 심미성까지 모두 고려해야 완성도 높은 패키지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죠. 고객에게 전하고 싶은 키워드와 메시지는 있지만, 이를 구체화할 아이디어나 구현할 디자이너가 부족한 브랜드를 위해 DiiVER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인증 ‘(주) 다이버 부설 디자인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난임 전문 브랜드 셀포닉은 신제품 ‘프레미아’ 출시를 앞두고 DiiVER의 디자인 솔루션을 찾아주셨는데요. 건강기능식품 패키지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기획 배경부터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포트폴리오 자세히보기]


    건강기능식품 패키지는 정보성 텍스트까지 포함되기 때문에, BX 디자인 중에서도 더욱 섬세한 설계가 필요한 영역입니다.

    고객사로부터 전달받은 기획 키워드를 바탕으로, 프레미아 제품의 특성을 고려해 효과적인 브랜딩이 가능하도록 제품 내·외부 패키지 디자인을 제안해 드렸습니다.

    [기획 키워드]

    1. 전문성
      건강기능식품의 효능을 시각적으로 표현
    2. 신뢰성
      통일된 비주얼로 브랜드 스토리 전달
    3. 육아친화적
      임신을 희망하는 여성을 타겟으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컬러 사용

    [전문성]

    프레미아는 난임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산균으로, 정자와 난자의 만남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패키지 전면에 적용된 색상이 다른 두 개의 원형 그래픽은 각각 정자와 난자를 상징하며, 두 원형이 만나 생명이 탄생하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또한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패키지 제작 시 별도의 표시사항 기준을 준수해야 하므로, 폰트 사이즈와 자간, 라인의 두께 등 디테일한 요소까지 고려해 섬세하게 작업했습니다.

    [신뢰성]

    외부 패키지 전면에는 ‘Premium probiotics’ 문구를 무광 은박으로 후가공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하고, 시각적으로 신뢰감을 전달할 수 있도록 연출했습니다.또한 외부 패키지뿐만 아니라 내부 제품의 라벨과 설명서까지 콘셉트를 통일해, 언박싱을 경험하는 전 과정에서 소비자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제작했습니다.

    [육아친화적]

    임신을 희망하는 여성을 타겟으로 한 제품인 만큼, 동그랗고 볼드한 폰트를 메인으로 사용해 육아친화적인 감성을 조성했습니다.또한 라이트하면서도 따뜻한 컬러를 적용해 부드럽고 여성적인 무드를 표현했습니다.


    패키지 디자인이 필요하신가요? 오늘 소개해드린 사례를 참고해, 우리 브랜드만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해 보셔도 좋습니다. DiiVER는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디자인 솔루션을 제안드리고 있으니,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제품 패키지 디자인 솔루션 :: 프레미아
  • RE:DiiVE

    LG 유플러스 아이들나라 브랜드키트 제작 후기

    디지털 시대를 주도하는 잘파세대의 등장!

    미디어가 발전함에 따라 어린아이들도 쉽게 미디어를 접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잘파세대는 디지털 네이티브로서 기술과 정보에 능숙한 특징이 있는데요.그러나 오락 위주의 영상 콘텐츠를 과도하게 시청하면 아이들의 집중력과 문해력 등 학습 능력이 저해될 수 있습니다.이에 LG유플러스는 미디어의 장점과 디지털 학습을 결합하여, 다양한 콘텐츠로 놀이와 학습의 경계 없이 독서와 학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홈스쿨링 플랫폼 ‘아이들나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타깃에 맞춰 구성품을 기획하고, 귀여운 캐릭터 IP를 강조한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의 브랜드 키트! 어떻게 제작되었는지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포트폴리오 자세히보기]


    LG유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유삐와 친구들’ 캐릭터 IP를 활용한 브랜딩 키트 제작을 희망하셨는데요.이에 디자인적으로 직관적인 브랜딩이 가능한 제품을 제안해 드렸으며, 선정된 구성품을 고려해 맞춤형 패키지까지 함께 기획했습니다.

    패키지는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G형 패키지 박스를 선택해, 브랜드 특유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담아낼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언박싱 시에는 종이 고정틀에 삽입된 웰컴 카드를 통해 깔끔하고 강렬하게 첫인사를 전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고정틀을 들어 올리면 다양한 구성품이 가득 차 보이도록 구성했습니다.

    양면 인쇄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웰컴 카드도 함께 구성했으며, 앞뒤 모두 캐릭터를 적용해 더욱 귀엽게 디자인했습니다.또한 디지털 플랫폼과의 연관성을 고려해, 테크 굿즈인 맥세이프 거치 보조배터리를 선택했습니다. 배터리 전면에 프린팅을 적용하는 것은 물론, 별도의 패키지를 제작해 전체적인 비주얼의 통일감을 강조했습니다.

    부드러운 촉감과 전면 프린팅으로 사랑받는 굿즈, 담요도 선택했습니다. 캐릭터 IP를 풀 프린팅하여 브랜딩이 가능하도록 제작했습니다 :)

    캐릭터를 조각에 담은 리무버블 스티커팩과 메시지가 강조된 판 스티커도 함께 구성했습니다. 스티커팩은 트레이싱지 봉투로 포장해, 언박싱 전부터 알록달록한 컬러감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입니다.스프링 노트는 M 사이즈로 선택해 아이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스프링 제본으로 간편하게 여닫을 수 있으며, 내지는 무지와 유선 2종으로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노트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로고 커스텀 아크릴 볼펜도 선택했는데요. 단순 로고가 아닌 캐릭터가 있는 경우, 바디 인쇄는 물론 아크릴 커스텀과 내지 제작을 더해 더욱 매력적인 비주얼의 굿즈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높은 활용도로 선호도가 높은 에코백도 선택했습니다. 디지털 인쇄의 경우, 인쇄 방식 특성상 원단에 잉크가 스며들어 색상이 흐릿하게 표현될 수 있는데요.DiiVER의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크 1도 인쇄를 적용해, 이질감 없이 깔끔한 퀄리티로 완성했습니다.마찬가지로 형태에 있어 자유도가 높은 아크릴 키링도 함께 구성했습니다. 풀 컬러 배면 인쇄를 적용해 인쇄가 벗겨질 걱정 없이, 보다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브랜드키트 제작이 필요할 땐, 오늘 사례를 참고해보세요!

    LG 유플러스 아이들나라 브랜드키트 제작 후기
  • RE:DiiVE

    YB - Odyssey LP 스페셜 패키지 제작 후기

    국민 록 밴드 YB가 새로운 도전을 담은 새 EP 앨범 ‘Odyssey’를 발매했습니다.이번 앨범은 기존의 히트곡 ‘흰수염고래’, ‘나는 나비’, ‘사랑했나봐’ 등과 달리 YB 사상 최초로 메탈 장르를 시도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는데요.YB의 새로운 시작과 도전이 담긴 ‘Odyssey’ LP 앨범을 더욱 특별하게 선보이기 위해, DiiVER와 함께 소장 가치를 높인 한정판 LP 키트를 제작했습니다.그럼 지금부터 LP 키트의 디테일을 함께 살펴볼까요?

    >> 포트폴리오 자세히보기


    YB는 ‘Odyssey’ LP 발매를 기념하여 판매용 한정판 키트를 제작하고자 했습니다.이에 내적 갈등 속에서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앨범의 콘셉트와 아트워크를 극대화할 수 있는 디자인과 굿즈를 제안·제작했으며, 구성품을 고려한 패키지를 맞춤 제작해 드렸습니다.

    패키지 후가공으로는 무광 코팅과 에폭시를 적용하여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고, 한정판 키트만의 프리미엄 감각을 더했습니다.

    구성품으로 선택한 A5 사이즈 누드 제본 다이어리는 깔끔한 마감과 180도로 펼쳐지는 실용성이 특징입니다.표지에는 앨범의 콘셉트를 담은 아트워크를 적용했는데요. 내지는 자유롭게 메모하고 기록할 수 있도록 심플한 레이아웃으로 구성해, 편의성과 디자인의 균형을 갖춘 아이템으로 제작됐습니다.다이어리와 함께 사용할 필기구로는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커피박 연필을 선택했습니다. 이 연필은 커피박 소재 특유의 은은한 커피 향이 더해져, 단순한 필기구를 넘어 감각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아티스트의 감각을 담은 비주얼 요소를 소장할 수 있도록 포토카드도 포함했습니다. 포토카드는 특별한 순간을 직관적으로 간직할 수 있어, 한정판 키트의 소장 가치를 높이고 팬들에게 의미 있는 기념품이 됩니다. 마지막 구성품으로는 판 스티커를 선택했습니다. 인쇄용지로는 고투명 PET 투명 후지를 사용해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부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손글씨와 손그림 스타일을 그대로 살려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YB의 ‘Odyssey’ 한정판 LP 키트는 팬들에게 단순한 굿즈를 넘어, 소장할 가치가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처럼 DiiVER는 제작 목적과 예산에 맞는 다양한 굿즈는 물론, 브랜드의 정체성을 살린 키트 제작까지 함께하고 있습니다.

    YB - Odyssey LP 스페셜 패키지 제작 후기
  • RE:DiiVE

    포스코 캐릭터 브랜드키트 제작 후기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시즌, 신년이 되면 많은 브랜드는 브랜딩과 긍정의 메시지를 담은 굿즈를 선보입니다.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며 한 해의 행복을 기원하듯, 신년 굿즈 역시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자연스럽게 강화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여기에 우리 브랜드만의 캐릭터와 차별화된 콘셉트 아이디어가 더해진다면, 보다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소비자의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귀여운 캐릭터 ‘포석호’와 새해 인사로 자주 언급되는 ‘피자 10판’ 메시지에서 착안해, 철강 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 포스코의 브랜드 키트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포트폴리오 자세히보기]


    포스코 브랜드키트 제작 프로젝트 솔루션

    키트의 핵심 메시지이자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피자’를 시각적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골판지 합지 형태의 피자 박스 패키지 구조를 제안했습니다. 또한 고객사의 요청 사항을 반영한 다양한 구성품과 개별 단상자를 함께 설계·제작하여, 전체 키트가 하나의 완성도 높은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정돈된 패키징을 통해 깔끔한 언박싱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포스코 브랜드키트 제작 프로젝트 굿즈 디테일

    골판지 합지 피자박스를 패키지로 선택하여 컨셉을 강조하고 캐릭터와 메시지를 조화롭게 담아 시선을 끌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안정적인 언박싱 경험을 위해 고정 패드와 단상자(3종)를 추가로 설계·제작했습니다. 각 단상자는 구성품에 맞춰 최적의 사이즈로 제작했으며, 크기와 컬러에 변주를 주어 전체 키트에 보다 경쾌하고 발랄한 인상을 더했습니다 :)

    신년 굿즈에서 빠질 수 없는 다이어리 역시 맞춤 제작으로 커스텀을 진행했습니다. 표지와 내지의 풀컬러 인쇄는 물론, 헤드밴드·가름끈·귀돌이·양장밴드·후면 포켓 등 다양한 옵션을 적용해 완성도를 높였으며,포스코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만년 다이어리로 완성했습니다.

    또, 업무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점착 메모지도 함께 구성했습니다. 풀커스텀 방식으로 제작된 메모지는 실사용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할 수 있는 효과적인 브랜딩 아이템입니다. 또한 활용도 높은 또 다른 문구 굿즈로 마스킹 테이프를 선택했는데요, 반복되는 패턴의 특성을 활용해 그래픽은 물론 텍스트 메시지까지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앙증맞은 사이즈와 선명한 프린팅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아크릴 마그넷도 함께 구성했습니다. 그래픽뿐만 아니라 텍스트 메시지를 내지 디자인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면, 보다 직관적인 브랜딩 전달이 가능합니다. 또한 DiiVER의 PB 상품인 [DiiVERCITY] 데일리 캘린더를 키트 구성품으로 포함해 실사용 가치를 높였는데요, 하루 한 장씩 넘기는 구조를 활용해 날짜 숫자 영역에도 브랜딩 요소를 적용,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접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최근 ‘행운’ 트렌드와 맞물려 주목받고 있는 포토카드 형태의 부적 굿즈도 함께 제작했습니다. MZ세대의 높은 선호도와 뛰어난 휴대성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환기시킬 수 있는 아이템으로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이렇게 DiiVER에서는 제작 목적/예산에 맞는 다양한 굿즈는 물론, 웰컴키트/브랜드키트 제작 역시 가능하오니 많은 의뢰 부탁드립니다!

    포스코 캐릭터 브랜드키트 제작 후기
  • RE:DiiVE

    밀리의 서재 한정판 트래블 키트 제작 사례

    트래블 키트, 어떤 구성이어야 사람들이 좋아할까요?

    굿즈는 단순히 예쁜 소품으로 끝나선 안 됩니다. 실제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어야 하고, 동시에 기업의 색깔을 담아내야 합니다. 특히 여행과 함께하는 트래블 키트라면 휴가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은 실용성과 감성을 모두 충족하는 아이템을 기대합니다.그래서 트래블 키트를 기획할 때는 ‘여행 중 꼭 필요한 아이템이면서, 브랜드도 담아내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나아가 단순히 여행지에서만 쓰고 끝나는 물건이 아니라 여행 전·중·후 모두 연결되는 경험을 담을 수 있다면 더욱 완성도 높은 기획이 됩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DiiVER는 그 점에 집중했습니다. 어떤 아이템이 휴가철에 가장 빛나고, 또 집이나 사무실에서도 자연스럽게 쓰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구성을 시작했습니다.

    [아이디어 자세히보기]


    DiiVER가 제안한 맞춤 패키지

    이번 프로젝트는 밀리의 서재가 진행한 여름 한정 ‘밀리 투어 이벤트’였습니다. 단순히 굿즈를 증정하는 것이 아니라, 여행과 독서를 연결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DiiVER는 이 기획 의도를 반영해 여행 키트 형태로 패키지를 기획했습니다. 여름휴가에 꼭 필요한 실용적인 아이템과 감성을 더한 굿즈를 함께 큐레이션하여, 참여자가 여행과 독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이벤트 굿즈 패키지를 열었을 때 구성품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안정적으로 배치했으며,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고 공유할 수 있는 요소도 포함했습니다. 이는 브랜드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중요한 장치가 되었습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제작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한 덕분에 이벤트의 핵심 메시지가 흔들림 없이 전달되었고, 브랜드가 의도한 경험을 그대로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

    [퀵스냅 일회용 필름 카메라]

    DiiVER는 이번 여행 키트의 핵심 아이템으로 퀵스냅 일회용 필름 카메라를 제안했습니다. 여행의 순간을 특별하게 기록할 수 있고, MZ세대가 선호하는 아날로그 감성 굿즈라는 점에서 밀리의 서재가 지향하는 ‘기록의 가치’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한 장 한 장 신중히 눌러 담는 필름의 특성은 책장을 넘기며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는 경험과 닮아, 이벤트 굿즈로서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강화합니다.

    [웰컴 카드]

    맞춤형 웰컴카드는 여행 키트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요소였습니다. ‘여행-여름-밀리’를 연결하는 문구를 담아, 휴가철의 설렘 속에서도 책과 함께하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제안했습니다.

    [보조배터리]

    여행은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보조배터리는 실용성과 필요성이 동시에 돋보이는 아이템입니다. 이번 키트에 포함된 밀리의 서재 보조배터리는 생활 속에서 꾸준히 노출되며 사용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떠올리게 하는 굿즈였습니다.

    [테리 비치 타월]

    여름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비치 타월은 단순한 필수품을 넘어 브랜드 메시지를 넓은 면적에 담아낼 수 있는 매력적인 굿즈입니다.이번 여행 키트에는 밀리의 서재 시그니처 컬러와 함께 “독서와 무제한 친해지리”라는 슬로건을 디자인에 반영해, 실용성과 브랜딩 효과를 동시에 강화했습니다.여기에 “여행도 밀리도 여름이 제철”이라는 문구를 담은 텍스트 토퍼를 더해 키트에 위트를 불어넣었습니다. 단순한 장식품이 아니라 휴가지에서 인증샷을 남길 때 함께 활용되며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는 효과를 유도했습니다.

    [레디백]

    이번 키트는 단순한 패키지가 아니라 하나의 여행 아이템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11인치 레디백을 적용해 휴대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내부에는 종이 고정틀을 배치해 구성품이 흔들리지 않도록 안정감을 더했으며, 언박싱 순간까지 깔끔하고 정돈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디테일은 단순한 굿즈 패키지를 넘어 브랜드의 세심한 기획력과 완성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밀리의 서재가 전하고자 한 메시지는 단순히 책 읽는 순간에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여행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경험을 만들고자 했고, 이번 여행 키트는 그 의도를 구체적으로 실현한 결과물이었습니다. DiiVER는 이처럼 테마에 맞는 아이디어 제안부터 굿즈 기획·디자인·제작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며, 기업이 가진 이야기를 소비자가 실감할 수 있는 보이는 경험으로 풀어냅니다. 기업은 복잡한 과정을 직접 챙길 필요가 없습니다. 방향과 의도만 공유해 주시면, DiiVER가 완성도 높은 굿즈로 구현해 드리겠습니다.

    밀리의 서재 한정판 트래블 키트 제작 사례
  • RE:DiiVE

    SM Entertainment 신규 입사자용 웰컴키트 제작 후기

    경계 없는 콘텐츠 소비 시대,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의 세계관은 고유의 IP로 확장되어 굿즈, 공연, 영상, 팬 커뮤니티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죠. 이제는 외부 소비자뿐 아니라 조직 내부 구성원에게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자연스럽게 전하는 방식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K-컬처를 전 세계에 알리며 글로벌 엔터 시장을 이끌어온 SM엔터테인먼트 역시, 신규 입사자에게 브랜드 철학과 문화를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해 웰컴키트를 기획했습니다. DiiVER가 함께 제작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웰컴키트,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실까요?

    [포트폴리오 자세히보기]


    SM Entertainment 웰컴키트 제작 프로젝트 솔루션

    SM엔터테인먼트는 음악과 엔터테인먼트를 감각적으로 드러내면서도 실생활에서 자주 활용할 수 있는 굿즈 구성을 희망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실용성을 동시에 고려한 기획에는 제작 전 과정에 걸친 통합 굿즈 솔루션이 필요했는데요. 이에 DiiVER는 ‘환영’과 ‘음악’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체 컨셉을 기획하고 제안해 드렸습니다. 또한 별도의 박스 없이 노트북 파우치를 패키지로도 활용할 수 있게 설계하고, 내부 구성품은 단상자를 맞춤제작하여 언박싱 순간까지 깔끔하고 정제된 인상을 받을 수 있게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SM Entertainment 웰컴키트 제작 프로젝트 굿즈 디테일

    가장 먼저 소개해 드릴 아이템은 DIY 노트북 파우치입니다. 원단부터 지퍼, 단추, 스트랩 연결 부위까지 모두 팬톤 넘버를 지정해 섬세하게 컬러를 통일했으며, 직조 라벨을 맞춤제작해 작은 디테일까지 SM만의 정체성을 담아냈습니다.

    또, 키트의 스테디셀러 굿즈인 후드 집업도 선택했습니다. 오트밀 색상의 포근한 원단에 앞가슴과 등판에 로고를 인쇄해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소속감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내부 구성품은 단상자를 별도 제작해 깔끔하게 포장했는데요. 브랜드의 따뜻한 무드를 살리기 위해 컬러매트 지류를 사용하여 색감까지 정교하게 조율했습니다.미팅이 잦은 업계 특성을 반영해 명함 지갑도 구성했습니다. 가벼운 나일론 소재에 직조 라벨을 더해 실용성과 브랜딩을 동시에 고려했으며 노트북 파우치와 통일된 디테일로 일관된 톤을 유지했습니다.

    다음 구성품으로는 스케줄러 노트를 선택했습니다. DiiVER의 다이어리는 커스텀 폭이 매우 넓은 것이 특징인데요. SM엔터테인먼트 역시 각양장 다이어리의 무광 표지부터 위클리 내지까지 풀커스텀을 진행함으로써 브랜드 맞춤형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켰습니다.


    이외에도 아크릴 코스터, 보조배터리, 휴대용 칫솔&치약 세트, 리무버블 스티커,웰컴 카드를 통해 신규 구성원에게 브랜드의 환영 메시지를 직접 전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DiiVER에서는 제작 목적/예산에 맞는 다양한 굿즈는 물론, 브랜드 컨셉에 맞는 컨셉 기획도 가능하오니 많은 의뢰 부탁드립니다!

    SM Entertainment 신규 입사자용 웰컴키트 제작 후기
  • RE:DiiVE

    한화손해보험 면허정비소 '초보운전 응원 키트' 제작 후기

    “2026 캠페인 굿즈제작 아이디어”

    새로운 해가 시작되면 많은 브랜드에서 시작을 응원하는 굿즈 제작에 나섭니다. 신입생을 위한 웰컴키트, 신입사원 온보딩 키트, 브랜드 메시지를 전하는 캠페인 굿즈까지, 목적과 대상에 따라 굿즈의 형태는 달라도 ‘기억에 남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은 모두 같을 텐데요. 그래서 2026 프로모션 굿즈는 브랜드의 태도와 진심을 가장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번 한화손해보험 ‘면허정비소’ 캠페인 굿즈 역시 메시지·타깃 ·사용 상황까지 고려해 캠페인의 의도를 분명하게 전달한 제작 사례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DiiVER의 굿즈 솔루션을 통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포트폴리오 자세히보기]


    굿즈 솔루션

    굿즈는 캠페인의 취지와 직결된 차량용 소화기, LED 비상 삼각대 등 실제 주행 시 반드시 필요한 안전 아이템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사용 상황을 전제로 한 구성이라는 점에서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책임감 있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특히 이번 키트는 제품 구성에 그치지 않고, 패키지를 여는 순간부터 메시지가 전달되도록 오픈 경험 전체를 하나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설계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패키지를 여는 순간 모든 제품이 한눈에 들어오는 구조와 절취선을 활용한 직관적인 설계로 언박싱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완성했습니다.열어보는 순간 전해지는 따뜻한 응원 메시지는 별도의 설명 없이도 브랜드의 의도를 이해하게 만들어 사용자 경험 전반에 메시지를 녹여낸 2026 캠페인 굿즈입니다.

    굿즈 디테일

    재치 넘치는 ‘초보운전’ 자석 스티커부터, 혹시 모를 사고나 비상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LED 비상 삼각대, 사고 대응 방법과 소화기 사용법을 안내하는 웰컴 카드, 그리고 운전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차량용 소화기까지 핵심 아이템들만 구성했습니다.운전을 다시 시작하는 순간, 안전은 물론 마음의 부담까지 함께 덜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한화손해보험 2026 프로모션 굿즈입니다.

    혹시 한화손해보험처럼, 캠페인 컨셉에 딱 맞는 굿즈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계시나요? 그렇다면 DiiVER CASE STUDY에서 실제 제작 사례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기획 의도부터 제품 구성, 패키지 설계까지. 캠페인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기획 단계부터 제작, 납품까지 DiiVER(다이버)가 전 과정에서 함께합니다.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영감 얻기]

    한화손해보험 면허정비소 '초보운전 응원 키트' 제작 후기
  • RE:DiiVE

    기능을 더해 독특하고 힙해진 '키링'

    MZ 세대는 대체왜 키링에 푹 빠졌을까요?

    🔥 식을 줄 모르는 키링 열풍 🔥 가방을 넘어 옷, 신발, 파우치 등 고리를 걸 수만 있다면 어디에든 부착해 개성을 표현하고 나만의 매력을 더할 수 있습니다. 기성세대가 보기에는 아무런 기능도 없는데, 어째서 액세서리에 이렇게까지 진심인지 의아하신가요?그렇다면 특별한 기능을 추가해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이고 모든 세대를 사로잡을 수 있는 이색 키링을 소개해 드릴게요.우리 브랜드의 매력적인 굿즈, 키링! 남들과는 다르게 만들어 볼까요?


    NFC 아크릴 키링

    첫 번째 키링은 가져다 대기(태깅)만 하면 원하는 링크로 이동시킬 수 있는 NFC 아크릴 키링입니다. 스마트폰으로 키링의 칩을 태그하면 IOS/안드로이드 구분 없이 홈페이지, SNS 등 심어둔 링크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브랜드 홍보에 적합합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아크릴 키링의 형태를 띄고 있기 때문에 캐릭터, 로고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자유롭게 제작할 수 있어 자율성이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홍보 혹은 정보 전달을 위해 리플릿을 고려하고 계셨다면, 단편적인 지류 홍보지 대신 언제든 새로운 소식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는 NFC 키링은 어떠신가요?

    [제품 자세히 보기]

    미니 북 키링

    두 번째 키링은 크기는 작아도 알찬 내용을 꽉 담을 수 있는 미니 북 키링입니다. 10시트(속지 20개)로 구성되어 우리 브랜드만의 이야기를 충분히 펼칠 수 있으며, 속지에 담는 내용에 따라 달력, 책, 포토 앨범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 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크기는 작아도 꼭 필요한 정보를 담을 수 있는 넉넉한 페이지와 열고 닫을 때마다 경쾌한 소리로 내용을 보호해주는 버튼 디테일까지 더해졌습니다. 랜딩 시키고 싶은 페이지가 많다면 NFC가 아닌 QR을 프린팅한 미니 북 키링은 어떠신가요? 기억하고 싶은 특별한 순간을 언제든 꺼내볼 수 있어 기념을 위한 굿즈로도 추천드립니다.

    [제품 자세히 보기]

    THERM-O-COMPASS (온도계 나침반 키링)

    마지막으로 소개할 아이템은 기온 체크와 나침반 기능이 추가된 미국 Sun Company社의 THERM-O-COMPASS 키링입니다. 이미 트렌드세터 사이에서는 핫하게 알려진 키링으로, 기능과 미감을 모두 잡아 소장 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인데요. 기성세대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등산이 팬데믹 이후 MZ세대의 새로운 취미로 자리 잡으면서, 온도계와 나침반이 결합된 이 키링은 캠핑과 등산을 즐기는 이들에게 휴대성과 정보성을 모두 충족시켜 주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전면 풀 컬러 인쇄가 가능해 브랜드 굿즈로서도 충분히 매력적이며, 기능이 필요하지 않은 타깃에게도 아날로그하면서 섬세한 디자인으로 수집 욕구를 자극하는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굿즈입니다.

    [제품 자세히 보기]


    굿즈 전문가 DiiVER의 키링 굿즈 추천! 어떠셨나요? 이외에도 제작하고 싶은 형태의 키링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리 브랜드만의 굿즈, DiiVER가 함께 만들어드리겠습니다.

    기능을 더해 독특하고 힙해진 '키링'
  • RE:DiiVE

    캄파슬로우 굿즈 제작 후기

    🏕️ 조용한 힐링 공간에서 여유로운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 캄파슬로우의 굿즈를 DiiVER가 함께 제작했습니다.자연의 색감을 닮은 브랜드 컬러 ‘초록’을 중심으로 캠핑 무드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완성했는데요.휴대성과 실용성을 고려한 리유저블 텀블러와 폴딩백 구성으로, 공간의 성격과 타겟에 딱 맞는 굿즈로 제작된 것이 핵심입니다.그럼 지금부터 캄파슬로우의 굿즈 제작 사례를 함께 살펴볼까요? 🌿


    휴대용 폴딩백부터 살펴보겠습니다.여러 번 재사용이 가능해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는 ESG 굿즈인데요, 쇼핑, 피크닉 등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해 실용적인 굿즈 아이템으로 추천드립니다.가방의 앞면·뒷면·포켓까지 전면 풀 커스텀이 가능해 BI와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 컴팩트한 폴딩 구조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견고한 마감으로 무게감 있는 소지품도 안정적으로 담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아이템, 텀블러입니다.텀블러 역시 리유저블 소재로 제작되어 일회용이 아닌 반영구적으로 재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굿즈입니다.가벼운 무게와 실용적인 용량으로 사무실과 일상은 물론, 캠핑·피크닉 같은 야외 활동에서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한 번 쓰고 끝나는 제품이 아닌, 일상 속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되며 브랜드를 꾸준히 노출해 주는 아이템이죠.환경을 생각한 소재 선택과 실용성까지 갖춘 텀블러, 지속 가능성과 브랜드 메시지를 함께 담아낼 수 있는 굿즈입니다.


    DiiVER에서는 캄파슬로우에서 원하는 사이즈로 정확하게 제작될 수 있도록 사전 샘플링을 통해 스펙을 꼼꼼히 확인하며 안정적으로 진행했습니다. 또한동일한 ‘초록’ 계열 안에서도 딥그린부터 밝은 그린까지 다양한 컬러 옵션을 제안해 브랜드가 원하는 톤앤무드에 맞춰 최종 색상을 선택할 수 있도록 디자인 시안을 구성했는데요, 그 결과 고객사에서도 완성도 높은 굿즈라며 만족스러운 후기를 전해주셨습니다 🌿DiiVER는 원하는 퀄리티와 납기 일정에 맞춰 가장 효율적인 방향으로 제작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기획이 막막할 땐, 전문 매니저에게 문의해 보세요!

    캄파슬로우 굿즈 제작 후기
  • RE:DiiVE

    샌드박스 뚜식이 뮤지컬 공연 판매용 굿즈 제작 후기

    현실에서 만나는 판타지, 캐릭터 IP를 활용한 가족 뮤지컬은 유튜브나 TV에서만 보던 캐릭터가 눈앞에 나타나는 마법 같은 경험을 선사합니다.비일상적인 즐거움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직접 반응하며 몰입하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주죠.

    최근에는 포토타임, 굿즈 판매, 캐릭터 인사 이벤트 등 공연 전후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이러한 몰입감을 더욱 생생하게 확장하고 있습니다.샌드박스네트워크 소속인 인기 유튜브 채널 ‘뚜식이’ 역시 병맛 코드와 따뜻한 가족애를 담은 가족 뮤지컬을 제작하여 전국 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DiiVER는 이 공연의 몰입 경험을 일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뚜식이’ 캐릭터를 활용한 판매용 굿즈를 제작했습니다.아이들이 공연장에서 느낀 감동을 일상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된 뚜식이 뮤지컬 굿즈, 함께 살펴볼까요?

    [포트폴리오 바로보기]

    [뚜식이 후기 보기]


    샌드박스네트워크는 뚜식이 캐릭터들의 개성 강한 표정과 디테일이 굿즈에도 생생하게 반영되기를 원했습니다.이에 DiiVER는 선명한 프린팅으로 굿즈를 제작했으며, 특히 봉제 인형에는 굿즈 전문가의 노하우를 담아 특유의 작화 디테일을 자수로 정교하게 표현했습니다.


    ① 뚜식이 가족 캐릭터가 담긴 법랑 머그컵입니다. 법랑 머그컵은 속은 금속이고 겉면은 유리질로 코팅된 소재로 만들어진 컵인데요. 일상에서 자주 사용되는 컵은 노출 빈도가 높고 실용성이 뛰어나며, 특히 법랑 머그컵은 일반 도자기 컵보다 깨질 위험이 적기 때문에 뚜식이 팬층의 연령을 고려해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제작했습니다.

    ② 두 번째 굿즈는아크릴 키링입니다.아크릴 키링은 제작 비용 부담이 적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 입장에서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인기 아이템입니다.뚜식이와 뚜순이 캐릭터를 각각 담아 2종으로 제작하여 선택지를 제공했습니다.

    ③ 세번 째 굿즈는 로고 커스텀 PVC 볼펜입니다. 볼펜은 모든 연령층이 실용적으로 사용하는 대표 굿즈인데요.뚜식이의 얼굴을 입힌 볼펜은 책상 위에서 아이의 손에 자연스럽게 닿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도 함께 자리 잡게 만듭니다.


    그리고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에서 빠질 수 없는 인기 아이템, 봉제 인형! ​인형 맛집으로 소문난 DiiVER는 뚜식이의 2D 매력을 3D로 완성도 높게 구현했습니다. 부드럽고 포근한 재질은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주며, 언제든 안고 놀 수 있는 친구가 되어줍니다🧸 뚜식이 인형은 키링 형태로도 제작되어 일상에서 더 가까이, 다양한 곳에서 함께할 수 있습니다. 휴대가 편한 키링 인형은 SNS와 일상에서 더욱 밀접하게 활용되며, 팬심의 증표이자 늘 함께하는 느낌을 주는데요.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어 공연장 현장 판매 굿즈로 추천드립니다.

    샌드박스 뚜식이 뮤지컬 공연 판매용 굿즈 제작 후기
  • RE:DiiVE

    아주대학교 2025년 신입생 웰컴키트 제작 후기

    3월과 함께 돌아온 신학기, 이제는 대학교 사이에서 신입생의 입학을 축하하고 소속감과 애교심 고취를 위한 웰컴키트(입학키트) 배포가 고유의문화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신입생은 웰컴키트를 받는 순간,비로소 입학을 실감하며 고단했던 수험생활을 보상받는 기분을 느낀다고 해요.

    오늘 소개해 드릴 아주대학교 2025년 신입생 웰컴키트는 넓은 세계로 비상하는 작은 꼬마 불씨 캐릭터 '치토'를 적극 활용하여 DiiVER가 제작했습니다. 대학교 IP를 담아 제작된 웰컴키트의 귀여운 모습을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 포트폴리오 바로가기


    • DiiVER의 솔루션

    아주대학교 웰컴키트 <출처: DiiVER>

    아주대학교는 공식 캐릭터 '치토'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타깃이 신입생인 것을 고려하여 학기 중에 실용적인 굿즈들로 웰컴키트를 구성하고자 했습니다.이에 캐릭터의 불꽃 모양을 유연하게 재현할 수 있으면서 실생활에서 밀접하게 마주할 수 있는 제품을 제안해 드렸습니다.


    • 굿즈 디테일

    리유저블백과 G형 패키지 박스는 둘 다 패키지 역할이 가능한데요. 리유저블백 안에 바로 구성품을 담아내도 충분합니다만, 별도로 패키지 박스를 제작한다면 좀 더 깔끔한 언박싱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리유저블백은 굿즈로도 패키지로도 사용 가능한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무독성 실크 인쇄로 섬세한 프린팅 표현이 가능하여 원하는 로고랑 컬러 구현이 용이한 것이 특징인데요. 아주대학교는 메인 캐릭터와 서브 캐릭터를 모두 활용하여 캐릭터의 귀여운 매력을 어필했습니다.

    ​

    아주대학교의 웰컴키트는 단정한 인상이 특징인데요. 리유저블백 안에 들어있던 G형 패키지 박스를 열었을 때 맞춤제작 포장지로 포장된 텀블러와 나머지 구성품이 담긴 단상자가 안정적으로 배치되어 깨끗한 인상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부드럽고 말랑한 촉감으로 계속해서 손이 가는 인형 키링과 부담 없는 가격으로 풀컬러 인쇄가 가능한 아크릴 키링도 선택했습니다.키링은 요즘 MZ 사이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제품인 만큼 각기 다른 매력을 담아 제작했습니다.마지막 구성품으로는 캠퍼스 생활 중 실내외 구분 없이 언제든 유용하게 활용 가능한텀블러를 선택했습니다. 텀블러는 친환경적인 이미지로 애교심을 고양시킬 수 있으며 아주인을 자연스럽게 환경운동에 동참시킬 수 있습니다.이렇게 DiiVER에서는 제작 목적/예산에 맞는 다양한 굿즈는 물론, 웰컴키트/브랜드키트 역시 제작 가능하오니 많은 의뢰 부탁드립니다!

    ​

    아주대학교 2025년 신입생 웰컴키트 제작 후기
  • RE:DiiVE

    요즘은 스트레스볼로 브랜딩 한다던데요?

    스트레스는 흔히 만병의 근원이라 불립니다.​ 현대인에게 스트레스는 이제 피할 수 없는 일상의 과제가 되었죠. 직장, 학업, 인간관계 등 다양한 상황 속에서“어떻게 하면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은 누구나 공감하는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주목받는 굿즈가 바로 스트레스볼입니다.

    손에 쥐고 꾹꾹 누르는 단순한 동작만으로도 마음을 안정시키고 집중력을 높이는 웰니스 효과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죠. ​최근에는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 굿즈, 공공기관 웰니스 아이템으로도 적극 활용되며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직원 복지, 고객 케어, 프로모션 굿즈 등 다양한 활용처에서 브랜딩 효과까지 동시에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블랙핑크 로제가 스트레스볼을 사용하는 모습이 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스트레스볼은 힐링 아이템을 넘어 K-컬처 굿즈로서 트렌디함까지 갖추게 되었습니다.

    ​DiiVER 역시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두 가지 스트레스볼을 준비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볼까요?


    🐻 커스텀 스트레스볼

    원하는 캐릭터, 형태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자유롭게 제작이 가능한 커스텀 스트레스볼입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나 IP를 그대로 반영할 수 있어 마케팅, 프로모션, 사내 이벤트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죠. 다만, 최소 주문 수량(MOQ)이 비교적 높아, 굿즈대량제작을 고려하시는 기업에 특히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직원 복지나 사내 이벤트에 맞춤형 스퀴시볼이 필요하다면 '커스텀 스트레스볼’은 어떠세요?


    🟢 원형 스트레스볼

    말랑말랑한 촉감과 그립감 좋은 동그란 바디가 특징인 원형 스트레스볼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으로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개인용 힐링 아이템은 물론 기업대량굿즈로도 추천드립니다. 원형으로 형태는 한정되지만,6가지 컬러와 로고 인쇄를 통해 브랜딩도 가능합니다.

    ​


    💡 키트 제작 TIP!

    서초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출처: DiiVER>

    촉감이 좋은 물건을 만지는 행동은 실제로 불안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에 많은 브랜드에서 멘탈 케어 키트를 제작하고 있는데요. 수면 안대, 종이 밴드, 스트레칭 밴드 등과 함께 구성하면 멘탈 케어 키트가 완성됩니다. 공통점은 심신의 안정을 주거나, 몸을 건강하게 유지해 줄 수 있는 굿즈란 것이에요.

    ​

    서초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키트 또한 귀여운 캐릭터 표정과부드러운 색감을 활용해서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데요. 기업의 역할과 찰떡인 키트 같지 않나요? DiiVER는 기업의 방향과 스토리에 맞춰굿즈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고 있으니,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제품 구경하기]

    요즘은 스트레스볼로 브랜딩 한다던데요?
  • DiiALOG

    굿즈, 아이템보다 개연성

    잘 팔리는 아이템보다 ‘브랜드와 연결된 아이템’이 오래 남는다

    "요즘 어떤 굿즈가 인기 많아요?"

    굿즈 제작을 문의하시는 고객분들이 가장 자주 하시는 질문입니다. 질문을 받을 때마다 요즘 어떤 아이템이 주목 받았는지, 어떤 카테고리가 눈에 띄었는지 돌아보곤 합니다.

    올해 제작 문의가 특히 많았던 아이템은 인형, 키링(최근엔 NFC 기능을 접목한 제품), 그리고 스트레스볼이었습니다. 고객사의 제작 요청만 많았던 것이 아니라, SNS 인증샷과 팝업, 행사 현장에서도 반복적으로 눈에 띈 아이템이었습니다.

    봉제 인형 / 카세트형 NFC 키링 / 원형 스트레스볼 <출처: DiiVER>

    지난주 시장 조사 차 방문한 용산 도파민스테이션(Dopamine Station)에서도 같은 흐름을 확인했습니다. 월요일 낮이라 비교적 한산했음에도, 인기 IP를 보유한 샵과 직접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DIY 존이 있는 곳은 여전히 붐볐습니다. 특징은 분명했습니다. 브랜드와 연결된 경험이 굿즈로 확장되는 공간들이었습니다. IP의 인지도가 고객을 끌어당겼다면, ‘경험’을 통해 발걸음을 오래 머물게 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용산 아이파크몰 도파민 스테이션세트 <출처: 이데일리 / 인벤>

    굿즈 제작 실패 사례 : 아이템만으론 부족하다

    많은 브랜드가 '잘 팔린다'는 이유만으로 아이템을 선택했다가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를 경험하곤 합니다.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이 MC들의 대표 멘트와 콘텐츠 관련 문구가 담긴 키링과 텀블러를 내세워 공식 굿즈를 론칭 했습니다. 하지만 방송의 파급력에 비해 굿즈의 화제성은 두드러지지 않았습니다. 키링이나 텀블러라는 아이템 자체가 문제였던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저 잘 팔리는 물건에 인쇄만 얹은 수준에 머물렀기에, 브랜드와의 개연성이 약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아이템은 남았지만 브랜드는 남지 않은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굿즈 제작 성공 사례 : 평범한 아이템도 성공할 수 있다

    반대로,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고 굿즈로서 특별해 보이지 않는 아이템도 브랜드와 개연성 있게 맞아 떨어지면 오래 회자될 수 있습니다.

    포카리스웨트 스포츠타올

    포카리스웨트는 프로 스포츠, 마라톤 등 각종 행사에서 수건을 꾸준히 판촉물로 활용해 왔습니다. 땀과 수분 보충이라는 브랜드 정체성과 '운동 후, 수건 사용'이라는 상황이 겹치면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템인 수건이 일회성 경품을 넘어 판매상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동시에 팬덤 사이에서는 수집 가치까지 더해져 중고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며, 브랜드 경험이 자연스럽게 확장된 사례입니다.

    이케아 장바구니

    이케아의 파란색 장바구니는 평범한 쇼핑백을 넘어 셀프 쇼핑과 대용량 구매라는 이케아 경험을 대표하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이후 하이엔드 브랜드 '발렌시아가'가 이 장바구니를 모티프로 고가의 럭셔리백을 출시하면서 전 세계적 밈으로 확산되었고, 지금은 이케아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현재는 미니 가방 등 다양한 사이즈로 상품화되어, 매장 방문객이 기념품처럼 구매하는 대표 브랜드 굿즈가 되었습니다.

    대한항공 X 올리브영 기내용 키트

    대한항공과 올리브영이 함께 선보인 ‘레스트뷰티에디션’은 기내에서 유용한 아이템인 수면안대, 이어플러그, 스크런치와 타월 등으로 구성된 굿즈 키트입니다. 비행과 여행이라는 대한항공의 키워드, 휴식과 케어라는 뷰티 브랜드 올리브영의 정체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단순 판매용 아이템을 넘어 두 브랜드 모두 긍정적인 이미지를 남긴 사례로 평가됩니다.

    포카리스웨트 타월 <출처: 머니S> / 이케아 장바구니 키링 <출처: 이케아> / 레스트뷰티에디션 <출처: 머니투데이>

    DiiVER는 다르게 듣습니다.

    고객이 굿즈를 사는 이유를 곰곰이 따져보면, 꼭 그 아이템이 필요해서라기보다는 해당 IP, 브랜드가 좋아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고객은 단순히 트렌디한 아이템을 원하는 게 아니라, 해당 IP(브랜드)의 특성이 잘 드러나고 어울리는 아이템을 갖고 싶어하지 않을까요.

    결국 굿즈의 성공은 아이템 자체의 인기보다 브랜드와의 연결성에 있습니다. 굿즈는 단순한 소품이 아니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매개체이기 때문입니다.

    DiiVER는 이 ‘개연성’을 설계합니다. 그냥 잘 팔릴 만한 아이템을 추천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정체성을 캐치하고, 그에 가장 잘 어울릴 아이템을 찾아 제안합니다. 작은 물건 하나가 브랜드를 오래 기억하게 만드는 힘은 바로 여기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많은 고객 분들이 묻습니다.

    “요즘 어떤 굿즈가 인기 있어요?”

    저희는 그 질문을 조금 다르게 듣습니다.

    “우리 브랜드와 가장 잘 어울리는 굿즈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이 물음에 답을 찾는 것, 그것이 곧 DiiVER의 방식입니다.

    굿즈, 아이템보다 개연성
  • DiiALOG

    기념품: 전통을 넘어, ‘지금’을 담다

    가장 한국적인 것, 그리고 '2025년의 한국적'인 것

    요즘 거리를 걷다 보면 외국인 여행객들을 더 자주 마주치게 됩니다. K-콘텐츠의 연이은 흥행이 방한 동기를 키우고 있기 때문이죠. 최근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는 넷플릭스에서 누적 2억대 중후반 시청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 시청 영화 반열에 올랐습니다. 넷플릭스 집계 기준, 영화 최초로 3억 뷰를 넘어선 사례입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출처: 파이낸셜 뉴스>

    발길이 느는 만큼 지갑도 열립니다. 2024년 한 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은 1,637만 명. 팬데믹 이전의 약 94%까지 회복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한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항목은 ‘쇼핑’(지출 비중 37.8%)이었습니다. 자연스럽게 기념품 수요가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여행자는 왜 기념품을 사는 걸까?

    기념품의 본질은 '여행의 기억을 되살리는 물건'입니다. 그런데 매대 위 기념품은 여전히 전통 모티프에 치우친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우리의 유산은 분명 멋지고 소중하지만, 여행의 기억을 담는 방법은 훨씬 더 다양할 수 있습니다.

    하회탈·복주머니 같은 굿즈도 좋지만 지금의 한국을 상징하는 아이템도 좋은 기념품이 될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MU:DS(뮷즈)’처럼 고유의 전통을 오늘의 디자인으로 풀어낸 사례나, 편의점 브랜드 CU와 서울관광재단 협업해 만든 과자 선물세트 같은 생활 속 아이템이 대표적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뮷즈' <출처: 소셜밸류> / CU '서울과자' <출처: 이뉴스투데이>

    기념품, '내가 거기에 있었다'는 증거

    여행자가 기념품을 고르는 이유는 사실 단순합니다. 같은 컵이라도 '여기에서만 살 수 있다'는 맥락이 담기면 특별해집니다. 그 물건이 곧 여행의 증거가 되는 것이죠.

    스타벅스의 ‘디스커버리 시리즈’ 머그가 그 대표적 사례입니다. 누군가에겐 ‘서울’ 텀블러가, 또 다른 이에게는 ‘Korea’ 머그가 “내가 그곳에 있었다”는 증거로 남습니다.

    스트리트 패션도 마찬가지입니다. 스투시는 각 도시별 챕터 스토어에서만 살 수 있는 한정 그래픽을 선보입니다. 런던 챕터에서 고른 티셔츠 한 장이 여행기처럼 오래 남는 이유는, 로고 하나에도 그 동네의 공기가 묻어나기 때문이죠.

    스타벅스 시티 MD <출처: 디스커버리 뉴스> / 스투리 런던 맨투맨 <출처: 레플그램>

    국내 사례로 시선을 돌리면, 대전의 ‘꿈돌이’가 있습니다. 1993년 엑스포의 마스코트였던 그 캐릭터는 2025년 ‘꿈돌이 라면’으로 다시 등장해 일주일 만에 20만 개, 한 달 만에 50만 개를 판매하며 전국적 화제가 됐습니다. 전통 캐릭터는 아니지만, ‘대전다움’을 가볍고 실용적인 상품으로 풀어내며 전국적 공감대를 얻은 사례입니다. 지역의 상징이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카페 문화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프릳츠는 커피와 빵만이 아니라 스티커, 머그, 의류 등 굿즈를 통해 한국의 일상과 유머를 상품화했습니다. 여행자가 프릳츠 머그를 들고 돌아가면, 그 안에는 단순한 컵이 아니라 ‘한국에서 보낸 하루’가 담겨 있는 셈입니다.

    해외 레퍼런스도 있습니다. MoMA는 도쿄·뉴욕 등지의 디자인 스토어에서 각 지점만의 익스클루시브 상품을 선보이며, 방문 경험을 굿즈로 확장했습니다. “그 도시의 MoMA에서 샀다”는 맥락이 곧 기념성이 된 것이죠.
    (최근 서울 도산공원에도 북스토어를 런칭했습니다)

    꿈돌이 라면 <출처: 한겨레> / 프릳츠 굿즈 <출처: SPC 매거진> / MoMA 북스토어 도산 <출처: 디자인 나침반>

    좋은 기념품의 조건은 무엇일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하회탈과 복주머니가 ‘과거의 한국’을 담는다면, 스투시의 서울 티셔츠, 스타벅스의 지역 컬렉션, 프릳츠의 머그, 꿈돌이 라면은 ‘지금의 한국’을 담습니다. 둘 사이에는 우열이 없습니다. 전통을 살린 것이 아니어도, 지금 이곳을 또렷하게 보여주는 물건이라면 그것 역시 훌륭한 기념품입니다.

    좋은 기념품은 결국 단순합니다. 무엇이 되었든 상관없이 그 물건을 볼 때 마다 “내가 왜 거기 갔었는지”를 기분 좋게 떠올리게 만든다면, 그것이 바로 오래 기억되는 기념품입니다.

    스투시 서울 티셔츠 <출처: 하입비스트> / 프릳츠 X 삼립 머그 <출처: 디자인 정글> / 꿈돌이 굿즈 <출처: 디트NEWS24>

    DiiVER가 본 기념품의 미래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다”라는 말은 맞습니다. 하지만 ‘한국적=전통’으로만 좁힐 필요는 없습니다. 2025년 지금 한국에서 사람들이 즐기고 사랑하는 것—편의점 시즌 패키지, 로컬 문구 브랜드의 한정판, 스포츠·축제의 생활용 굿즈, 꿈돌이 같은 지역 IP의 재해석—모두가 여행의 기억을 붙잡는 훌륭한 기념품이 됩니다.

    DiiVER는 이 가능성을 굿즈와 브랜딩의 언어로 연구합니다. 작은 물건 하나가 누군가의 하루 속에서 오래 살아남는 것, 그게 우리가 믿는 기념품의 힘입니다.

    결국 기념품은 물건이 아니라, 시간을 붙잡는 방식이니까요.

    DiiVER 기념품 제작 사례 보기

    경주월드 40주년 기념 굿즈 포트폴리오
    국립민속박물관 굿즈 포트폴리오
    앙평문화재단 캐릭터 굿즈 포트폴리오

    기념품: 전통을 넘어, ‘지금’을 담다
  • RE:DiiVE

    월드오브스트릿우먼파이터(스우파3) 협찬 그 이후

    브랜드는 없지만, 브랜딩은 있었습다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시즌3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엔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라는 이름으로요. 출연진도 글로벌, 팬들도 글로벌. 콘텐츠 스케일이 달라졌습니다.DiiVER는 시즌1, 2에 이어 시즌3에도 굿즈 파트너로 함께하게 됐습니다.

    이번에도 ‘공식 스폰서’가 아닌 ‘협찬 파트너’로 참여했기 때문에 제품 판매나 브랜드 노출을 직접적으로 유도하긴 어려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 시즌 연속으로 인지도 높은 콘텐츠에 참여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에겐 분명 의미 있는 기록이었습니다.

    [참고 아티클] 협찬을 해봤다. 방송이 생각보다 대박이 났다.

    [참고 아티클] 협찬을 ‘또’ 해봤다.

    반복 같아 보이지만, 매번 다른 시도

    스트릿우먼파이터 시즌1 굿즈 <출처: DiiVER>

    시즌1 당시, 방송은 말 그대로 '대박'이었습니다. 인기에 힘입어, 우리가 만든 굿즈도 화면에 자주 등장했죠.

    “이거 어디서 살 수 있냐”는 문의도 꽤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브랜드를 인식한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우리는 IP 권리를 갖고 있지 않았고, 제품 판매나 후속 마케팅으로 이어질 구조도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좋은 노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스트릿우먼파이터 시즌2 이벤트 <출처: DiiVER 인스타그램>

    그래서 시즌2에서는 방향을 조금 바꿨습니다. 자체 브랜드인 DiiVERCITY의 제품을 활용해 스우파2 콘셉트에 맞춘 굿즈를 제작하고,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소비자에게 제품을 직접 판매할 수는 없었지만, 조금 더 분명하게 브랜드를 남기려는 시도였습니다.그리고 시즌3에서는 이런 외부 액션보다는 콘텐츠 안에서 브랜드 감도를 스며들게 하는 방식에 집중했습니다. 보여주기보다는, 보여지고 난 이후에 기억될 수 있는 무언가를 고민한 시즌이었습니다.

    굿즈는 남았다

    월드오브스트릿우먼파이터 콘텐츠 <출처: DiiVER 인스타그램>

    이번에도 댄서들의 대기공간에 배치될 굿즈를 각 팀의 컬러와 로고를 반영하여 제작했습니다. 다만 굿즈에는 DiiVER 로고가 들어가지 않았고, 제품이 어떤 브랜드에서 제작됐는지 시청자가 자연스럽게 알아채긴 어려웠습니다.

    월드오브스트릿우먼파이터 콘텐츠 <출처: DiiVER 인스타그램>

    프로그램 말미에 협찬사 자막이 한 줄 등장하긴 했지만 그 외에는 브랜드 노출이 전혀 없었습니다. 판매가 없기에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도 아니었고, 협찬 효과를 수치로 설명하기도 쉽지 않았습니다.그럼에도, 우리가 만든 굿즈를 본 타 브랜드나 기획자들이 별도로 문의를 주시기도 했고, 스우파 협업 사례는 여전히 우리의 포트폴리오 안에서 신뢰를 더해주는 좋은 레퍼런스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브랜딩 방식

    이번 협업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됐습니다. 모든 걸 통제할 수는 없지만, 그 안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은 분명히 있었다는 것. 제품이 어떤 맥락에서 사용되고, 어디에 배치될지는 제작진의 연출과 콘텐츠 흐름에 따라 결정됩니다.

    우리가 직접 그 과정을 조정하긴 어렵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각 팀의 콘셉트와 컬러에 맞춰 굿즈를 기획하고

    공간 분위기에 어울리는 아이템을 구성하며, 콘텐츠에 어색하지 않게 녹아들 수 있도록 고민한 뒤 제안했습니다.로고 없이도 브랜드의 톤과 의 퀄리티를 담아내는 것.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브랜딩 방식이었습니다.

    물론 브랜드 이름을 전면에 드러낼 수는 없었지만,‘이 굿즈, 뭔가 잘 만들었다’는 인상 하나가 다음 문의로 이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에필로그

    이번에도, 우리가 만든 굿즈는 방송 화면에 등장했습니다. 잘 보였고, 분위기와도 잘 어울렸습니다. 그 안에 DiiVER라는 이름은 없었지만 브랜드는 분명히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누군가는 그 장면을 보고“이런 굿즈, 어디서 만들었을까?” 궁금해할지도 모릅니다. 그 물음이, 우리가 다시 브랜드를 설명할 기회가 될 수도 있겠죠. DiiVER는 오늘도 단순한 이름 노출을 넘어서, 기억에 남는 인상을 함께 남기는 브랜딩을 고민합니다. 굿즈를 통해 브랜드가 ‘보이고’, ‘느껴지고’, ‘기억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있으니까요.

    [포트폴리오]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3)

    [포트폴리오]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2)

    [포트폴리오]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1)

    월드오브스트릿우먼파이터(스우파3) 협찬 그 이후
  • DiiALOG

    굿즈 제작, 이런것까지 된다고요?

    맞춤제작/아이디어 굿즈 아이템 모음

    브랜드의 굿즈 기획/제작을 하면서 가장 많이 받는 요청사항이 바로 브랜드만의 개성이 담기기를 원하는 것인데요. DiiVER는 이러한 브랜드를 위해 커스텀할 수 있는 영역이 넓거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굿즈를 제안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지난 아티클 (참고 :이런것까지 커스텀 굿즈로 제작 가능하다고?)에 이어 제작 목적에 맞는 아이디어 굿즈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좌 : 커스텀 키캡 / 우 : 커스텀 키캡 키링

    좌 : 플레잉 카드 / 우 : 커스텀 판퍼즐

    1. 소장 욕구를 부르는 아이디어 굿즈

    브랜드만의 개성을 담은 굿즈를 한 번만 경험하고 잊는 것을 원하는 브랜드는 없을 것입니다. 두고, 두고 소장하며 고객에게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길 바라는 경우가 다수일텐데요. 이러한 브랜드를 위해 소장 가치는 물론, 가지고 놀면서 브랜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굿즈 아이템을 추천 드립니다.

    1)커스텀 키캡

    현대인, 특히 게임 혹은 온라인 콘텐츠를 주로 즐기는 사람들에게 필수인 아이템이 있는데요. 바로, 기계식 키보드입니다. 기계식 키보드의 경우, 키보드 자판을 사용자 임의로 커스텀을 할 수가 있으며 이 점을 활용해 커스텀 키캡 굿즈가 등장했는데요. 캐릭터, 로고 등 IP를 활용해 소장욕구 자극은 물론, 지속적으로 사용하며 브랜드 경험을 전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2)커스텀 LED 키캡 키링

    커스텀 키캡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키링으로도 제작할 수 있는데요. LED 키캡에 로고나 캐릭터 등 디자인을 인쇄한 후, 키링으로 활용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브랜드 컬러에 맞는 LED를 선택할 수 있으며 레이저 인쇄를 통해 LED 빛이 디자인을 투과해 패션 아이템으로서도 손색이 없는 아이템입니다.

    3)플레잉 카드

    활용하고자 하는 IP가 많을 때, 혹은 독특한 경험을 전달하고자 할 때 추천 드리는 아이템으로 카드 게임을 플레이하며 브랜드를 계속 각인할 수 있는 효과가 있는데요.풀 커스텀 디자인은 물론, 전용 패키지도 제작 가능해 소장 가치가 높은 아이템입니다.DiiVER는 템플릿 디자인 제공 혹은 100% 맞춤 제작을 통해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담은 카드 세트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4)커스텀 판퍼즐

    게임 플레이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전하고, 소장 가치가 높은 아이템으로 가상 선호하는 사이즈(280*200mm)의 제품이며 120조각으로 구성돼 키트 패키지 구성품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캐릭터 일러스트 아트워크를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며 액자처럼 소장할 수도 있고, 퍼즐 게임으로 사용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좌 : 맞춤제작 손수건 / 우 : 맥주캔 홀더

    좌 : 커스텀 종이밴드 / 우 : 맞춤제작 강아지 옷

    2. 일상의 포인트가 되는 커스텀 굿즈

    다양한 굿즈 제작 사례가 등장하면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굿즈로 제작하는 케이스도 늘고 있는데요. 일상 속 한 켠을 굿즈가 차지해 매일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굿즈 제작이 가능해지고 있는데요. 그 중, 일상의 포인트가 될 만한 아이템을 소개해 드립니다.

    1)맞춤제작 손수건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사용하며 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원단부터 사이즈, 디자인까지 모두 맞춤제작이 가능합니다. 디지털 프린팅을 통해 제작해 1도 인쇄 및 컬러 인쇄 모두 가능하며 캐릭터, 로고 등 디자인 제약이 없습니다.

    2)맥주캔 홀더

    네오프렌 소재의 맥주캔 홀더로, 결로와 미끄럼 방지 효과가 있습니다. 350ml 숏캔, 500ml 롱캔 사이즈로 제작 가능합니다. 견고하게 세워지는 일자형 형태에 미끄럼 방지 패드가 부착된 A타입, 맥주캔을 넣어야 고정이 되는 일반형태의 B타입 두 가지 타입 중 선택해 제작이 가능하며, 풀 컬러 커스텀 역시 가능해 브랜드에 맞는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3)커스텀 종이밴드

    점착 종이로 제작된 일회용 종이밴드에 원하는 디자인을 입힐 수 있는 아이템으로, 풀 컬러 커스텀이 가능해 IP 뿐만 아니라 슬로건, 로고 등 간단한 디자인이 있어도 제작 가능한 아이템입니다. 한 팩에 4개로 구성돼 다양한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으며 기본 OPP 지퍼백 외, 틴케이스 등 다른 패키지로도 제작 가능합니다.

    4)맞춤제작 강아지 옷

    반려견과 함께하는 분들이 늘면서 애견용품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는데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반려견을 위한 의류 제품 역시 굿즈로 등장했습니다. DiiVER에서는 반려견의 키, 몸무게에 따라 사이즈/원단(면/기모/스판 등)/디자인 맞춤 제작이 가능합니다.

    좌 : 친환경 반팔 티셔츠 / 중 : 친환경 후드 / 우 : 친환경 맨투맨

    좌 : 친환경 항공점퍼 / 우 : 친환경 아노락

    3. 친환경 브랜딩을 입는 단체복

    친환경 이슈는 앞으로도 브랜딩에 주요한 키워드를 넘어, 필수 키워드가 되었는데요. 이를 타겟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친환경 굿즈를 제작하는 사례 역시 늘고 있습니다. 특히, 브랜딩이 체화가 될 수 있도록 내부 구성원들을 위한 단체복에도 친환경 바람이 불고 있으며, 다양한 아이템이 친환경 원단으로 제작 가능합니다.

    1)친환경 반팔/후드/맨투맨

    친환경 의류로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반팔/후드/맨투맨 등 티셔츠 종류인데요. 면과 폐플라스틱 리사이클링 폴리 혼방 원단으로 제작된 의류에 디자인을 인쇄하는 방식으로 제작합니다. 기성으로 나온 제품도 있으나 사이즈/핏 등을 맞춤 제작 역시 가능해 브랜드만을 위한 의류를 만들 수 있습니다.

    2)친환경 항공 점퍼

    폐플라스틱을 리사이클링한 원단을 소재로 한 아이템으로 디자인 선호도가 높은 MA-1 항공점퍼를 재해석했습니다. 유틸리티 포켓, 메탈 지퍼 등을 사용해 항공점퍼 특유의 개성을 살렸으며 전면, 후면, 소매 부분에 인쇄가 가능해 커스텀 디자인 적으로도 자유롭습니다.

    3)친환경 아노락

    친환경 항공 점퍼와 마찬가지로 폐플라스틱 리사이클링 원단을 활용한 아이템으로 홑겹 두께감으로 간절기에 착용하기 좋습니다. 넥라인에 하프집업 지퍼가 있어 오픈/클로즈에 따라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지퍼 포켓이 있어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인쇄 영역도 전면, 후면, 소매 등 자유로워 로고만 인쇄해도 포인트가 사는 아이템입니다.


    굿즈 제작을 원하는 브랜드가 늘고, 트렌드가 되면서 아이템 선택의 폭이 점점 넓어지고 있는데요. 그러나 다양한 아이템 가운데 우리 브랜드만의 개성을 녹일 수 있는 것을 선택하기란 쉬운 일은 아닙니다. 이를 위해 DiiVER는 브랜딩에 맞는 굿즈를 기획/제안 드리며 함께 논의 후, 제작하고 있는데요. 그 결과로 제작된 굿즈들의 사례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

    > 브랜딩에 맞는 굿즈 아이디어 보러가기

    굿즈 제작, 이런것까지 된다고요?
  • RE:DiiVE

    국립민속박물관/양평문화재단 기념품 굿즈

    공공기관은 굿즈도 재미없다?

    요즘 공공기관, 공기업에서 선보이는 굿즈들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공공기관을 생각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아마도 다소 딱딱하고 경직된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실 텐데요.

    이런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최근 국립중앙박물관, 국가유산청, 조폐공사, 코레일유통 등 여러 기관에서 독특하고 이색적인 굿즈를 선보이며 고객에게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고객 친화적인 브랜딩을 하고 있달까요? 이제 이들에게도 굿즈가 새로운 마케팅의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고, 소비자와의 감성적 연결을 강화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떠오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공공기관의 경우 막상 굿즈를 제작하려고 하면, 복잡한 행정 절차와 까다로운 서류 준비로 인해 부담을 느끼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 아티클에서는 공공기관 굿즈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오늘 글도 끝까지 읽어보시면 분명 큰 도움이 되실 거예요.

    오픈런까지 등장한 코레일유통 철도 굿즈 스토어

    코레일 굿즈 스토어 <출처: 코레일 유통>

    지난달 서울역과 부산역에 모두 오픈한 트레인 메이츠(Train Mates)입니다. 국내 주요 철도기관 4개사(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에스알, 부산교통공사)와 협력해 조성한 공간으로 철도 관련 굿즈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열차 모형 조립 블록, 열쇠고리, 에코백, 스티커 등 무려 230여 종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새롭게 선보인 열차 조립 블록 ITX-청춘 확장판과 KTX-이음 확장판은 출시 직후부터 주목받았으며, 열쇠고리와 마그넷 등의 일부 품목은 빠르게 소진되었을 만큼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철도 마니아들에게 수집 욕구를 자극한 것은 물론, 고객에게 열차를 더욱 친근하게 알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또한 매장명을 '트레인 메이츠(Train Mates)'로 선택하여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쉽게 각인될 것 같은데요.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역사 공간이 소비의 새로운 즐거움을선사한 곳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네요.

    요즘 MZ세대가 전통문화를 즐기는 현대적 방법, 뮷즈

    국립중앙박물관 굿즈 뮷즈 <출처: 국립중항박물관 공식 SNS>

    문화와 관련된 소비 가치를 중요시하는 2030세대들이 요즘엔 박물관 기념품을 의미하는 일명 '뮷즈'에 푹 빠져있다고 합니다. 반가사유상 미니어처를 보며 마음의 평화를 찾고, 술을 채우면 얼굴이 빨개지는 선비가 그려진 취객 선비잔으로 음주를 즐기고 있는 건데요.실용성까지 겸비한 굿즈들 덕에 평소 삶에서도 문화유산을 친근하게 느끼며 그 가치를 오래도록 생각할 수 있어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역사와 자신을 연결시키는 새로운 경험을 뮷즈가 충족시켜 주는 것 같습니다.

    스타벅스, 케이스티파이, 하이브 등 MZ 세대에게 익숙한 브랜드와 협업하여 인지도를 더욱 높인 결과였을까요? 24년도엔 매출액이 200억을 넘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DiiVER 공공기관 굿즈 제작 사례

    이렇게 굿즈는 이제 소장 욕구를 넘어 문화적 경험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창의적이고 세분화된 방식으로 진화할 전망도 보이고 있고요. 우리 일상 속에 스며들고 있는 공공기관 굿즈의 새로운 패러다임, DiiVER에서 제시하는 방식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국립민속박물관 <출처: DiiVER>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의 전통문화와 민속을 보존하고 전시하는 국가기관, 국립민속박물관입니다. 한국인들의 일상생활, 의식주, 풍습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장소인데요. 지난 1월에는 DiiVER와 함께 협업하여 굿즈를 제작했습니다. 우산, 메모지뿐만 아니라 실용성 높은 실리콘 컵 뚜껑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전통 문양을 활용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사례로,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고유의 멋을 전하고 있습니다. DiiVER를 통해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문화의 깊이를 오래 기억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양평문화재단 <출처: DiiVER>

    양평문화재단

    한국의 전통문화와 민속을 보존하고 전시하는 국가기관, 국립민속박물관입니다. 한국인들의 일상생활, 의식주, 풍습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장소인데요. 지난 1월에는 DiiVER와 함께 협업하여 굿즈를 제작했습니다. 우산, 메모지뿐만 아니라 실용성 높은 실리콘 컵 뚜껑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전통 문양을 활용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사례로,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고유의 멋을 전하고 있습니다. DiiVER를 통해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문화의 깊이를 오래 기억할 수 있길 바랍니다.

    공공기관 이미지 변신은 DiiVER에

    공공기관과 공기업에서 굿즈를 제작하는 것은 브랜드 강화뿐만 아니라, 대중과의 소통과 사회적 메시지 전달 등의 다양한 목적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단순히 로고만을 활용한 판촉물에 그치지 않고, 일상적이고 친근한 주제와 테마로 굿즈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다소 딱딱하고 어려운 기존 이미지를 탈피하고, 보다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했다는 점이주목할 만합니다.상품과 콘텐츠가 경쟁력이 있다면 공기업/공공기관의 캐릭터, BI도 충분히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증명된 것 같죠?

    DiiVER는 재단, 공기업, 공공기관과의 풍부한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이러한 과정을 보다 간편하게 진행하실 수 있도록 모든 절차를 체계적으로 준비해두고 있으니 DiiVER와 함께 굿즈로 고객 친화적인 이미지를 강화해 보시길 바랍니다. '보이는 브랜딩' 지금 함께 시작해 보실까요?

    국립민속박물관/양평문화재단 기념품 굿즈
  • DiiALOG

    '보이는 브랜딩'을 위한 DiiVER의 브랜딩

    매거진 데뷔부터 강연까지

    오늘은 2025년부터 누구보다 열심히 브랜딩 활동을 펼치고 있는DiiVER의 3월 월간 소식지를 조금 일찍 전해드리고자 합니다.매거진 데뷔부터 강연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다양하게 활약하고 있는데요.

    이야기를 시작하기 앞서, 여러분들은 브랜딩이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많은 사람들이 브랜딩을 거창하고 복잡한 개념으로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꼭 대단한 의미나 강한 메시지가 필요한 것만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핵심은‘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고, 이를 브랜드에 적용하여 생각해 보는 것에서 출발하죠.

    오늘은 이러한 생각과 태도를 형태로 구체화한 DiiVER의 브랜딩 활동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성공적인브랜딩이란, 결국 의도한 메시지가 고객의 마음속에 정확히 각인될 수 있도록 만드는 일입니다.DiiVER는 이 과정을 어떻게 진행하고 있을까요? 지난 3개월의 발자취를 통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F&B 브랜드를 위한 '보이는 브랜딩'

    월간식당 매거진 2월호 <출처: 월간식당>

    월간식당은 한국의 음식업계 및 외식 산업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이자 매거진입니다. 카페, 프랜차이즈, 업계 뉴스 등을 다루며, 업계 전문가들과 일반 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곳이죠.

    지난 2월에는 DiiVER가 외식업계의 굿즈 (프랜차이즈 키트 등) 제작 사례에 대한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DiiVER는 굿즈 제작사, 굿즈의 역할 그리고 제작에 중요한 요소와 타겟을 외식업계에 접목시켜 제작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렸습니다. 아이템으로 예로들면 유니폼, 앞치마, 모자, 직함을 나타내는 뱃지가 있겠지요? 이러한 외식업계 굿즈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시키고, 고객 경험을 풍부하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팬을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때문에 제작 시에는 브랜드의 철학과 정체성을 일관되게 표현하는 '보이는 브랜딩'이 매우 중요한데요.우리 브랜드만의 컬러나 BI가 제품의 킥이 될 수 있도록 제작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빙그레/교촌치킨/에그드랍/고피자 포트폴리오 <출처: DiiVER>

    예로 들자면, 고피자와 에그드랍의 프랜차이즈 키트나 교촌치킨의‘이제는 집맥시대’ 패키지, 빙그레 타로카드가 있습니다.로고와 색상을 잘 반영하여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잘 반영한 굿즈입니다.매장 내 직원들이 착용했을 때엔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 브랜드의 문화나 가치 전달, 전문적인 이미지까지도 제고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현장에서는 굿즈 실물도 함께 보여드렸는데요. '보이는 브랜딩'을 직접 경험해 보실 때의 그 반응은 잊을 수 없습니다. DiiVER가 굿즈를 계속 만들 수 있는 원동력이었달까요. (가령, 정말 아이디어가 좋네요/와, 정말 이런 것도 만드신다고요?라며 리액션을 할 때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DiiVER는 앞으로도 브랜드와 소비자와의 관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산업 특성을 고려하여 굿즈를 제작해 나갈 것입니다. 이번 매거진 데뷔를 통해 앞으로도 DiiVER가 F&B 산업에서‘보이는 브랜딩' 파트너로서 기억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크리에이터를 위한 '보이는 브랜딩'

    코엑스 마곡, 굿즈이즈굿 세마나 현장 <출처: DiiVER>

    굿즈이즈굿은 IP를 보유한 다양한 분야의 창작가, 기업 및 브랜드가 함께 모여 굿즈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리드하는 마켓 플레이스입니다.브랜드 인지도 강화, 팬층과의 관계 구축, 수익 창출, 그리고 마케팅 효과에 있어 브랜드 굿즈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보이는브랜딩 파트너로서 DiiVER도 세미나 강연에 초청받아 감사히 다녀와봤습니다.

    세미나는 크리에이터의 KEEP GOING을 위하여, 나를 창작하게 하는 방법을 주제로 KEEP DEVELOPING, KEEP MARKETING, KEEP CREATING 총 3가지 섹션으로 구성되었는데요.DiiVER는 첫 번째 섹션인 KEEP DEVELOPING에서 나름 성공적인 강의를 진행하고 왔습니다.

    자사만의 노하우를 담아, 굿즈 관련 업계 종사자라면 누구나 유익하게 들을 수 있도록 업계에서 직접 체감하고 습득한 인사이트를 제공해 드렸습니다. 꼭실무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서요.

    코엑스 마곡, 굿즈이즈굿 세마나 현장 <출처: DiiVER>

    굿즈이즈굿은 단순 구매 등 체험 목적의 일반 고객은 물론, 1인 크리에이터부터 전문 종사자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방문합니다. 당장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은 아니지만, 추후 협업을 위해 좋은 창작자나 DiiVER와 같은 굿즈제작사를 미리 탐색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는 세미나 중 Q&A 세션에서 특히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주관적인 취향이 아닌 굿즈 트렌드, 제작 사례, 판매용 굿즈의 마진 퍼센트 등 인사이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실제로 명함을 주고받으면서 말이죠.

    지금 당장 진행되는 일이 아니더라도, 우리 기업이 소비자에게 기억되는 일, 브랜딩이라는 것을 성공적으로 실천하고 온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세미나는 DiiVER에게도 새로운 경험이자 도전이었습니다. '보이는 브랜딩' 파트너로서 굿즈 산업 활성화와 자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의미 깊은 성과를 거둔 하루였습니다.

    글로벌로 나아가는 '보이는 브랜딩'

    스타트업허브 공덕, 강연 현장 <출처: DiiVER>

    '보이는 브랜딩'을 선도하는 DiiVER의 세 번째 이정표입니다. SEOUL STARTUP HUB에서 이루어진 이 강연은 미국 Belmont University - Jack C. Massey College of Business MBA과정을 밟고 있는학생들에게 새로운 통찰력과 관점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연은 브랜드 상품 및 기업용 상품 산업을 주제로, 시장 동향, DiiVER만의 비즈니스 모델, HR 및 관리 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와 Q&A 세션으로 구성했습니다. Legacy한 산업의 운영 최적화에서 tech 도입을 통한 AI의 중요성 및 미래 동향까지 탐구하고 논의할 수 있던 자리였는데요.

    HR 분야 그리고 'DiiVER'를 통해 굿즈를 제작하는 이유에 대해 다룬 Q&A 세션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삼성과 같은 대기업의 경우, 내부에서 굿즈를 직접 제작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DiiVER에 의뢰하는 이유, 미국에서는 아이디어 기획에만 반년이 소요되는데 DiiVER는 빠른 제작이 가능한 이유에 대한 질문이 기억에 남네요.

    이 질문에 대해, 미국에서는 프로젝트 단위로 인력을 고용할 수 있는 반면, 한국에서는 대부분 정규직으로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답변 드렸습니다.또한, 저희는 굿즈 전문 기획자와 상품 소싱 담당자가 있어, 빠르면 2주 내로도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드리며 그들을 이해시켰죠.

    강연을 준비하며 자사의 브랜드 정체성을 한 번 더 명확히 정립하고, 이를 현장에서 전달하며 대중과의 깊은 연결을 만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유쾌하고 활기찼던 현장 분위기, 학생들이 굿즈를 이리저리 만져보며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며 굿즈 제작 회사의 일원으로서 큰 자긍심을 느꼈습니다. 이들에게도 DiiVER가 '보이는 브랜딩'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기억되었으면 좋습니다.

    에필로그

    DiiVER는 언어와 문자처럼 물리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것들,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아이디어들을 실물로 구현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굿즈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DiiVER의 브랜딩 활동 또한 굿즈 제작 사례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고, '보이는 브랜딩'을 슬로건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접근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소비자와의 깊은 유대감을 만들어가리라 믿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자사의 브랜딩을 실천한 DiiVER의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DiiVER가 '보이는 브랜딩' 파트너로서 기억되길 바라며, 이번 소식지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이야기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

    '보이는 브랜딩'을 위한 DiiVER의 브랜딩
  • DiiALOG

    굿즈를 만나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브랜딩이다

    DiiVER가 말하는 굿즈로 하는 브랜딩

    DiiVER의 브랜드 슬로건은 '굿즈로 하는 브랜딩'입니다. DiiVER 브런치 첫 콘텐츠인굿즈로 브랜딩을 시작한 이유에서 소개했듯, 저희는 굿즈가 브랜딩을 전하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으로 여기고, 이를 중점으로 한 브랜드 메시지를 구축했습니다. 무형의 감성과 메시지로 표현한 브랜딩을 실물 제품으로 제작해 보다 더 임팩트 있는 경험을 전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기획부터 제작까지 브랜딩을 반영한 사례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1.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경험을 이야기로 만들고, 굿즈로 구현하기

    전라남도선거위원회는 2022년 지방선거 기간 중, MZ세대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며 이들에게 증정할 이벤트 굿즈도 제작했습니다. 캠페인용 굿즈 제작 목적 외에 컨셉은 물론, 디자인 요소도 없어 DiiVER가 전체 기획을 진행했는데요. 굿즈를 통해 투표를 떠올릴 수 있어야 한다는 미션 하에 굿즈를 사용하는 경험 속에 투표를 녹이기로 했습니다.굿즈에 담길 슬로건과 문구, 그리고 심볼과 컬러까지 전부 기획했는데요. 한 표, 한 표가 정말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십시일반', '적자생존', '갓생살기' 등 MZ 세대가 선호하는 언어유희를 활용해 주요 문구로 사용했습니다. 또한 메인 슬로건은 직설적으로 'Let's Go Vote'로 도출해 레트로 무드를 녹여 전체 굿즈를 디자인했습니다.

    레트로 무드를 살릴 수 있는 블랙/화이트 컬러로 메인 컬러까지 지정한 후, 제작에 돌입했는데요. 패키지 상자를 언박싱 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저금통 상자로 제작해 투표 경험을 직/간접적으로 떠올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외에도 타겟이 선호하는 제품 위주로 캠페인 굿즈를 구성했습니다. 모든 구성품이 들어갈 사이즈의 파우치를 친환경 소재로 제작해 실제 투표 시 선거 준비물 (신분증, 핸드폰 등) 을 챙기는데 사용하도록 유도했습니다. 스티커는 캠페인 문구나 심볼 등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했으며 투두리스트는 '갓생살기' 라는 타이틀로 투표 용지와 유사하게 디자인해 투표 경험을 떠올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2. 브랜드 콘텐츠 아이콘을 비주얼로 표현하기

    반려동물 유튜버 뭉치의 개팔상팔은 첫 공식 굿즈 제작을 DiiVER와 함께 했습니다. 뭉치의 실사 이미지를 사용한 굿즈 제작이 아닌,캐릭터를 개발해 굿즈 디자인은 물론, 채널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끔 진행하고자 했습니다. 뭉치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인기를 얻은 만큼, 영상 속 뭉치를 캐릭터로 구현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는데요. 뭉치가 짓는 표정과 외모, 대형견인 특징 등을 담아내는 것이 우선이었습니다. 뭉치 팬들이 선호하는 시그니처 포즈와 표정을 비롯해 '우리 개가 와이라노' 유행어를 사용하는 상황이 떠오르는 장면 등을 반영했습니다. 특히, 뭉치의 개구진 모습과 에너지 넘치는 모습 등을 캐릭터에 반영해 채널의 특성을 강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캐릭터 제작을 완료한 후, 굿즈를 제작하기 위한 기획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캐릭터가 돋보이고, 팬들의 선호도가 높은 굿즈 품목을 제안해 티셔츠, 스마트톡을 첫 공식 굿즈로 제작하기로 했는데요. 모든 굿즈에 개발한 캐릭터를 적용하는 것을 방향으로 잡고, 디자인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티셔츠의는 부담 없이 착용이 가능하도록 뭉치 캐릭터의 정면 이미지를 사용했으며 뭉치 이름을 영문 텍스트 로고로 디자인해 무난한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작했습니다. 스마트톡은 뭉치의 개구진 시그니처 표정을 담았는데요. 뭉치의 팬들이라면 알 수 있는 표정을 활용해 위트 있는 굿즈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3. 굿즈를 사용하는 경험 속에 브랜딩을 녹이기

    카카오게임즈는 게임 회사로서의 브랜딩이 강력하게 드러나며 애사심을 고취할 수 있는 웰컴키트 제작을 바랐는데요. 동시에 카카오게임즈 및 카카오가 보유한 BI와 캐릭터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웰컴키트 기획을 요청했습니다. DiiVER는 아이데이션을 진행하며 카카오게임즈가 개발 및 유통 중인 게임이 굉장히 많고, 또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은 게임도 많다는 점을 키트 기획의 포인트로 잡았는데요. 포인트에 맞춰 키트를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기'로 설정해 오픈 시 게임을 플레이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아이디어를 도출했습니다.

    카카오게임즈는 제안한 기획을 좀 더 디벨롭해 신규입사자용 웰컴키트만을 위한 가상의 게임을 디자인 했는데요. '카카오 어드벤처'라는 RPG 게임을 기획해 전체 구성품에 가상 게임의 무드를 반영했습니다. 패키지 오픈 시 캐릭터를 선택해 카카오 어드벤처를 플레이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했으며 플레이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에 전사, 마법사, 힐러 등 직업과 능력치를 부여한 디자인을 반영해 비주얼 적으로도 키트 컨셉을 완성했습니다. 가상의 게임이지만 실제 게임처럼 게임 캐릭터가 돋보이는 인쇄 적용이 가능한 아이템인 풀 컬러 장패드, 머그컵, 스탠드 무선 충전기, 판 스티커 등을 선택해 IP에 강점이 있는 카카오게임즈의 브랜딩을 드러내고, 사용하는 동안 브랜딩을 경험할 수 있게 했습니다.


    사람은 감각에 따라 기억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과거부터 지금까지 많은 브랜드가 시각, 청각, 후각 등의 감각을 자극하는 마케팅으로 고객들에게 각인되고자 해왔는데요. 굿즈는 모든 감각을 사용해 경험할 수 있기에 이러한 마케팅은 물론, 브랜딩에 더욱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기획 과정부터 배송까지 그 모든 순간, 순간이 브랜드를 전하는 경험이 되니까요.

    > 무형의 브랜딩을 유형의 굿즈로 전한 사례 보러가기

    굿즈를 만나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브랜딩이다
  • DiiALOG

    와우 포인트를 담은 패키지 디자인

    브랜드 키트 첫 인상 임팩트 있게 전하기

    브랜드 및 웰컴키트의 첫 인상을 담당하는 패키지 디자인의 중요성에 대해서 자주 언급해왔는데요. 그만큼 패키지로 전하는 임팩트가 매우 크기 때문에 키트 기획 시에도, 제작 단계에서도 패키지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 가장 깁니다. 특히, 기획 단계에서 패키지에 대한 문의도 정말 많은데요. 키트 기획을 진행하며 패키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담당자 분들을 위해 오늘은 와우 포인트를 담은 패키지 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1. 특이한 패키지로 전하는 와우 포인트

    와우 포인트를 담은 키트 패키지 아이디어로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것으로 소재나 디자인을 매우 독특하게 진행하는 것인데요. 키트 제작을 위한 예산이 여유로울 때, 또 명확한 컨셉과 아이디어가 있어 패키지 맞춤 제작이 필요할 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패키지 구조, 소재를 자유롭게 기획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비용과 최소수량의 장벽이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HR 솔루션 브랜드 NHR은 신사옥 이전 기념으로 임직원 배포용 키트를 제작했습니다. 이때, 브랜드 컬러인 보라색을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고, 종이 소재보다 임팩트 있고,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 소재의 패키지를 원했는데요. 컬러를 강조할 수 있는 아크릴 소재를 선택해 브랜드 컬러에 맞춰 제작을 진행했으며 브랜드 슬로건도 겉면에 인쇄해 브랜드 무드를 키트 첫 인상에서부터 느끼도록 유도했습니다. 또한, 내부에 트레이싱지와 고정틀을 활용해 패키지 언박싱 경험 역시 긍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다른 사례로 VIP 키트가 있습니다. VIP를 위한 만큼, 패키지 아이디어가 매우 중요한 케이스였습니다. 특히, 컨셉에 맞는 메인 구성품 오픈하는 과정에서 와우 포인트를 느낄 수 있도록 언박싱 경험에 초점을 맞췄는데요. 거대한 선물 상자처럼 패키지를 기획해 패키지의 존재만으로도 임팩트를 전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상단 뚜껑을 분리하자마자 자동으로 박스가 오픈되도록 해 메인 구성품을 강렬하게 만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 인쇄 디자인으로 전하는 와우 포인트

    종이 소재의 박스 패키지를 제작하더라도 임팩트를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인쇄 디자인에 후가공을 더하는 방식입니다. 키트 컨셉 및 디자인 시안 그대로 구현할 수 있도록 별색 인쇄(컬러값 지정 인쇄)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코팅 등 후가공 역시 적용해 패키지에 메인 구성품만큼의 와우 포인트를 담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는 여행자 커뮤니티 트립 홀릭을 더욱 풍성하게 운영하기 위해 리뷰어를 모집해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커뮤니티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트립 홀릭 리뷰어를 위한 웰컴 기프트로 브랜드 키트를 제작했습니다. 특히, 패키지 디자인으로 활용한 콜라보 아트워크가 잘 드러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요한 미션이었습니다. 따라서 아트워크 컬러에 맞는 별색 인쇄를 진행했으며 인쇄되는 텍스트에는 에폭시 코팅을 추가해 비주얼 적으로 와우 포인트를 느낄 수 있는 키트로 완성했습니다.

    넷마블 역시 인쇄 디자인으로 패키지에 와우 포인트를 담았는데요. 모바일 게임 세븐나이츠레볼루션 런칭 이벤트 키트의 패키지를 게임 컨셉을 살려 고서와 유사한 디자인을 한 것은 물론, 생생한 비주얼을 전달하기 위해 금박, 형압 등의 인쇄를 활용해 컨셉에 충실한 패키지로 제작했습니다. 또한, 패키지 표면에 코팅 역시 추가해 고서의 느낌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으며 내부 패키징에는 캐릭터 디자인을 활용한 개별 패킹을 적용해 임팩트 있는 게임 이벤트 키트로 제작했습니다.

    3. 와우 포인트와 실용성이 만난 패키지

    키트 기획 시, 와우 포인트만큼 실용성을 고려하는 방향이 잡혔다면, 박스 패키지보다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패키지로 선정할 수 있습니다. 굿즈를 평소에도 사용하도록 유도해 일시적인 경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브랜딩을 지속적으로 경험하게 하고, 받는 사람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기성 아이템에 인쇄 디자인을 적용하는 방식, 전체 풀 커스텀으로 진행하는 방식이 있으며 예산과 기획 방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Agtech 브랜드 그린랩스는구성원들의 소속감을 높일 수 있는 굿즈를 제작하면서 브랜드 슬로건이 드러나는 실용적인 패키지와 아이템으로 구성해 더욱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패키지로 타포린백을 선택해 포인트 디자인으로 그린랩스의 BI와 브랜드 컬러를 힙하게 해석한 라벨과 스트랩을 커스텀 제작했는데요.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과 비주얼적인 임팩트를 모두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마켓 서비스 어랏은크리에이터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특별한 웰컴키트를 기획하며 크리에이터가 활동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제작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를 위해 콘텐츠 촬영이나 오프라인 행사 시 이동 편의성을 높여 줄 미니 캐리어를 패키지로 선택해 제작했는데요. 구성품은 물론, 촬영에 필요한 아이템이 모두 들어가는 사이즈의 캐리어에 어랏 로고를 인쇄해 실용적이면서도 와우 포인트를 전할 수 있는 굿즈로 완성했습니다.


    브랜드 키트는 브랜드가 주는 선물의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패키지를 통해 기대감을 심어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기에 고민이 깊어질 수 밖에 없는데요. 그러나 브랜드마다 상황과 목적이 다르기에 브랜드 키트를 기획하는 방향과 갖고 있는 고민이 다를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세 가지 방법이 조금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브랜드 키트를 기획/제작 하는 목적에 대해 먼저 오랜 시간 고민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큰 방향성은 언제나 목적 안에 있으니까요.

    > 임팩트 있는 패키지 아이디어 보러가기

    와우 포인트를 담은 패키지 디자인
  • DiiALOG

    캐릭터(IP) 굿즈, 시작부터 막막하다면

    콘텐츠 IP 굿즈 기획 가이드

    콘텐츠 업계가 각광을 받으며 IP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마케팅적으로 다양하게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상품화를 염두하고 있는 브랜드의 경우, IP를 활용한 굿즈 제작을 고려한 적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때, 어떤 굿즈를 제작해야 화제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 지를 고민하는 경우가 정말 많을 것 같은데요. 실제 제작 사례를 기반으로 캐릭터/일러스트 등 IP를 활용한 굿즈를 어떻게 제작하면 좋을 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캐릭터의 매력을 강조하는 굿즈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굿즈 제작에 활용하고자 하는 IP의 특징을 굿즈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캐릭터의 외모나 성격적인 면을 실상품으로 구현하는 것인데요. 이 뿐만 아니라 타겟이 캐릭터를 소비할 때의 행태나 특징 등을 반영할 수도 있습니다.

    넷마블의 쿵야 레스토랑즈 중,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인 양파쿵야는 지난 2월 굿즈 제작 텀블벅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쳤는데요. 캐릭터에 애착을 갖는 유저들의 팬심을 자극하기 위해 양파쿵야의 특징인 '맑은 눈'과 게으르면서도 귀여운 성격을 굿즈 구성과 디자인에 반영했습니다. 양파쿵야의 맑은 눈의 광기를 그대로 담은 수면안대, 눈꼽거울 등 캐릭터 IP를 적절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캐릭터를 실물로 구현한 경험을 전달하며 유저들의 호감도와 애착을 높이도록 유도했습니다.

    다양한 캐릭터의 매력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경험 자체에 주목한 사례도 있는데요. 블록체인 전문 브랜드인 핑거랩스는 가수 선미와 콜라보해 선미의 IP를 활용한 NFT 플랫폼 '선미야클럽'을 오픈하고, 운영을 하며 굿즈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이때, 선미 IP를 기반으로 재창조한 MIYA 캐릭터를 굿즈에 활용하고자 했습니다. 플랫폼 내의 다양한 캐릭터를 있는 그대로 구현하고자 '트럼프 카드'를 제작해 인기 NFT 캐릭터를 실물로 만나는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2. 타겟의 활용도를 고려한 굿즈

    캐릭터의 매력을 실물로 구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굿즈를 소비하는 타겟의 행동과 만족도를 고려하는 것 역시 무게 있게 고려해야 하는데요. 이때 방향성을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높은 실용성을 방향성으로 잡아 일상에서도 캐릭터를 소비할 수 있게 하는 것, 다른 하나는 캐릭터에 대한 팬심을 자극하도록 실물 소장 경험에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반려동물 유튜버 뭉치의 개팔상팔은 실용성에 무게를 두고, 팬들이 직접 사용할 수 있는 티셔츠, 스마트톡을 첫 공식 굿즈로 제작하기로 했는데요. 특히,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캐릭터를 개발해 굿즈 디자인에 반영했습니다. (참고 아티클 :반려동물 캐릭터 개발부터 굿즈제작까지) 티셔츠에는 뭉치 캐릭터의 정면 이미지를 사용했으며 뭉치 이름을 영문 텍스트 로고로 디자인해 무난한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작했습니다. 스마트톡은 뭉치의 개구진 시그니처 표정을 담았는데요. 뭉치의 팬들이라면 알 수 있는 표정을 활용해 위트 있는 굿즈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팬심을 자극해 캐릭터를 소장하는 경험에 집중한 굿즈 사례도 있습니다. 에이블 게임즈는 '달토끼 키우기' 게임 런칭 2주년을 맞아 기념 굿즈를 준비했는데요. 이때, 캐릭터에 애착을 갖고 있는 유저들을 공략하기 위해 캐릭터를 실물로 소장할 수 있는 아크릴 스탠드 & 엽서북을 비롯해 다양한 굿즈를 제작했습니다. 특히 엽서북의 경우 캐릭터 기본 공식 포즈를 비롯, 시즌 별 다양한 일러스트로 구성해 소장가치를 높이는데 중점을 뒀습니다.

    3. 콘텐츠 스토리를 반영한 굿즈

    캐릭터/일러스트의 스토리 자체를 고려한 방향성도 있는데요. 캐릭터를 더 돋보이게 하는 것은 IP 콘텐츠 내의 '스토리'이기에 이를 활용해 캐릭터에 과몰입을 유도하고, IP 콘텐츠에 대한 애정을 높이는 방향입니다. 굿즈로 전하는 실물 경험의 임팩트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방향이기도 하죠. (참고 아티클 :21세기 브랜딩 키워드, 과몰입)

    홀로 달에 고립된 우주 대원을 구하기 위한 사투를 그린 영화 '더 문'은 영화 속 상징적인 소품을 굿즈로 구현했는데요. 우주선 내의 행운의 징표 역할로 등장하는 '고릴라 인형'입니다. 영화 속우주 유영 장면에서 귀여운 신스틸러 역할을한 인형을 실제 굿즈로 제작해 영화 팬들의 과몰입을 유도한 것인데요. 이를 통해 스토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굿즈를 통해 영화의 여운, 애정을 높이는 효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스튜디오좋과 함께자율주행 레이싱 경기를 소재로 한브랜드 애니메이션 'DEAD OR ARRIVE'의 콘텐츠의 하나로 레이싱 경기를 유튜브 라이브 콘텐츠로 선보이며 굿즈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DOA 2022 레이싱 경기를 응원하는 서포터즈를 위한 물품으로 전체 굿즈의 컨셉을 잡고, 애니메이션의 IP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컨셉과 스토리를 반영한 응원 슬로건 타월과 레이싱 경기를 연상할 수 있는 팀 유니폼 티셔츠를 제작해 시청자들의 현실감을 높이는데 집중했습니다.


    캐릭터 굿즈는 실물로 전하는 브랜딩 경험을 가장 강력하게 전달할 수 있는 방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캐릭터와 캐릭터가 등장하는 콘텐츠의 애정을 갖고 있는 타겟을 위한 굿즈이기 때문인데요. 이점 때문에 굿즈를 기획/제작 하고자 하는 분들이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세 가지 방향성을 통해 아이디어를 얻으셨으면 하며, 구체적인 사례와 아이템을 만나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 IP/캐릭터 굿즈 사례/아이디어 보러가기

    > IP/캐릭터 굿즈 아이템 보러가기

    캐릭터(IP) 굿즈, 시작부터 막막하다면
  • DiiALOG

    다이어리 한 권을 만들기까지

    다이어리 굿즈 제작 A to Z: 2024 사례에서 2026 리뉴얼까지

    *해당 게시글은 2024년에 작성된 글을 토대로 2026버전으로 업데이트하였습니다.

    연말과 신년을 앞두고 기업들이 가장 먼저 준비하는 굿즈는 무엇일까요? 이 시기에는 임직원 선물, 고객 감사품, 파트너사 기념품 등 다양한 용도로 굿즈가 제작됩니다. 매년 새로운 아이템이 등장하지만, 빠짐없이 선택되는 스테디셀러는 다이어리와 캘린더 입니다. 해당 굿즈 제작을 준비하시는 브랜드 담당자 분들을 위해 캘린더에 브랜드를 담아내는 법 아티클을 통해 다양한 캘린더 굿즈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다이어리 제작 과정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프로세스와 TIP 및 새롭게 업데이트 된 제품 소개를 통해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롯데손해보험 let: 다이어리 맞춤 제작 사례 (출처: DiiVER)

    1. 브랜드만을 위한 다이어리 맞춤 제작 과정

    모든 굿즈가 그러하듯 이왕이면 브랜드의 요소들을 담아 맞춤 제작하는 것이 좋은데요. 다이어리 역시 디자인 제약이 거의 없이 제작할 수 있습니다. 과정은 길어도 브랜드만을 위한 단 한 권의 다이어리로 완성했을 때의 만족감은 매우 높은데요. DiiVER가 그간 제작한 다이어리 맞춤 제작 사례들의 공통적인 과정을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1) 다이어리 기획 & 레퍼런스 서치

    가장 중요한 건, '밑그림'을 그리는 작업입니다. 즉, 다이어리를 받을 타겟이 누구인지를 확인하고, 타겟과 브랜드를 고려한 전체 컨셉을 구성하는 것인데요. 내부 구성원의 전반적인 특징, 브랜드가 속한 업계와 업무 시 다이어리의 용도 등을 살피고, 그에 따라 매수 및 구성(스케줄러 부분, 프리노트 부분 등)을 기획해야 합니다. 구성을 기획하다보면 제본 방식(6공, 무선, 양장)과 인쇄 도수(컬러 or 흑백)에 대한 방향성도 잡힐 수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 다양한 레퍼런스를 확인하고, 브랜드의 개성에 맞게 활용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기에 선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소재/디자인/후가공 기획

    전반적인 밑그림이 완성되었다면, 컨셉을 드러낼 수 있는 디자인을 위한 소재와 제본 방식, 후가공 등을 기획해야 하는데요. 다이어리와 같이 종이를 소재로 하는 굿즈의 경우 원하는 질감, 두께감 등에 따라 표지/내지 소재가 정말 천차만별입니다. 따라서 밑그림(기획)을 매우 구체적으로 완성해야 이 과정이 순조롭게 흘러갑니다. 선택을 돕기 위한 수단도 있습니다. 바로, '스와치북'인데요. 표지/내지 모두 소재의 컬러감과 질감을 확인할 수 있는 샘플북인 스와치북이 있어 빠르게 소재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소재에 원하는 인쇄를 할 수는 없기에 소재 후보를 결정한 후, 가능한 인쇄법을 확인하며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본, 표지소재, 매수 등이 결정되면 갸름끈, 포켓 등 부가적인 요소 역시 추가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3) 디자인 진행

    전반적인 기획, 구성에 대한 결정이 끝나면 컨셉과 소재/인쇄 방식에 맞는 디자인을 진행합니다. 팝한 컨셉과 소재를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브랜드용 다이어리는 차분한 소재에 로고 혹은 텍스트 디자인을 불박 혹은 컬러 박 인쇄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타 인쇄 관련한 팁은웰컴키트, 굿즈 디자인을 가장 잘 살리는 인쇄법아티클에서 확인해보세요.

    4) 샘플 제작 (생략 가능)

    완성된 1차 시안을 기준으로 샘플을 제작해 제품을 확인한 후, 기획한 방향과 일치하지 않는 부분을 수정하는 과정을 거칠 수도 있는데요. 특히, 베이직한 디자인/구성으로 진행하지 않은 경우, 일정이 아주 타이트하게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면 샘플을 제작해 확인 후 본 제작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본 제작 진행

    샘플 제작 이후 취합된 수정 사항을 반영해 본 제작을 진행합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브랜드만을 위한 다이어리가 완성됩니다.

    비모소프트 DiiVERCITY 만년다이어리 제작 사례 (출처: DiiVER)

    2. HAPPY 2026 다이어리/다이어리 키트/MY 2026 다이어리

    2026년을 맞아 DiiVERCITY 다이어리가 새롭게 리뉴얼되었습니다. 지난 2년간 고객으로부터 받은 피드백을 반영해 HAPPY 다이어리와 MY 다이어리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어떤 브랜드와도 잘 어울리는 베이직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구성으로, 더 많은 고객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DiiVERCITY HAPPY 2026 다이어리 (출처: DiiVER)

    1) 📒 DiiVERCITY HAPPY 2026 다이어리

    브랜드 굿즈의 가치는 무엇보다 ‘맞춤 제작’에서 발휘됩니다. DiiVERCITY의 2026 HAPPY 다이어리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기에 최적화된 맞춤형 다이어리입니다. 표지 내 타공에 네임카드를 삽입할 수 있어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브랜드 노출이 가능하며, 이번 2026년 버전부터는 표지 인쇄까지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어 브랜드 개성을 더욱 선명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깔끔하고 실용적인 구성으로 임직원 업무 다이어리뿐만 아니라 연말 선물용 굿즈를 고려하는 브랜드·기업에도 적합합니다.

    DiiVERCITY HAPPY 2026 다이어리 키트 (출처: DiiVER)

    2) 🖊️ DiiVERCITY HAPPY 2026 DIARY KIT

    다이어리 단품으로는 아쉽다면, 다이어리·캘린더·브랜드 젤펜을 모두 담은 올인원 패키지를 추천합니다. 절취선 패키지 박스로 제작되어 언박싱 경험을 새롭게 제공하며, 모든 구성품에 브랜드 로고 인쇄가 가능해 통일감 있는 브랜딩 효과를 줍니다. 특히 DiiVER의 스테디셀러인 브랜드 젤펜은 누적 판매 20,000개 이상을 기록한 인기 제품으로, 실용성과 홍보 효과를 동시에 충족시킵니다. 임직원 KIT, 신년 인사 패키지, 행사 기념품으로 활용하기에 최적화된 구성입니다.


    DiiVERCITY MY 2026 다이어리 (출처: DiiVER)

    3) 📘DiiVERCITY MY 2026 다이어리

    무염소 표백 펄프로 제작된 고품질 친환경 다이어리입니다. 표지 전면과 북마커에 브랜딩이 가능하며, 유광 먹박 인쇄를 통해 친환경 이미지에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했습니다. 기존 2025년 버전에서는 표지 인쇄에 제한이 있었지만, 새롭게 리뉴얼된 2026년 버전은 원하는 디자인을 자유롭게 인쇄할 수 있습니다. 내지는 ‘삼원특수지 아레나 90g’을 사용해 비침이 적고, 콩기름 인쇄와 생분해 비닐 포장으로 완성하여 친환경 가치를 한층 강화했습니다.


    오늘은 다이어리 제작을 고민하는 담당자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다이어리 역시 초반 기획이 핵심입니다. 브랜드마다 중요하게 여기는 포인트가 다르기 때문에 타깃과 사용 목적을 충분히 고려한다면, 가장 적합한 방향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2026년 리뉴얼 된 다이어리 제품들은 자유로운 표지 인쇄, 커스터마이징 강화, 올인원 패키지 구성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욱 선명하게 담을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연말·신년 시즌, 다이어리와 캘린더는 여전히 가장 확실하고 오래 남는 브랜딩 수단이 될 것입니다.



    > 2026 다이어리·캘린더 맞춤 제작 기획전 보러가기

    다이어리 한 권을 만들기까지
  • DiiALOG

    굿즈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디자인

    목적에 맞는 굿즈 디자인 노하우

    SNS상이나 굿즈 구매 후기를 보면 디자인에 대한 언급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그만큼 굿즈를 갖고 싶게하는 요인 중 가장 큰 부분을 디자인이 차지한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많은 브랜드가 굿즈 디자인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고, 굿즈 제작 프로젝트 중에 디자인을 위한 기획이 먼저 실행되는 경우가 다반수입니다. 오늘은 디자인에 무게를 둔 사례를 통해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굿즈를 만드는 노하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좌 : 실크스크린 / 우 : 오프셋

    아시아나항공 파리는. 어째서. 캠페인 키트

    1. 전하고자 하는 브랜드/캠페인 무드를 구체화

    어떤 디자인으로 굿즈를 제작할 것인가 하는 질문의 답을 구하기 전에 먼저 선행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바로, 전하고자 하는 브랜드 혹은 캠페인 무드를 구체적인 방향성과 키워드로 뽑는 것입니다. 브랜드가 타겟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분위기를 정리해 구체화를 해야 레퍼런스 서칭 및 디자인 기획 시 원하는 결과에 가까운 작업이 가능합니다. 단순히 트렌디한 디자인이나 감성적인 디자인 등의 모호한 키워드보다는 브랜드 슬로건을 활용한 하이틴 무드의 디자인, 캠페인 스토리를 담은 아날로그 무드 디자인 등 구체적으로 디벨롭 하는 것이 디자인 기획 시 훨씬 용이합니다.

    AgTech 브랜드 그린랩스는 브랜드 정체성을 담고,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자는 의미의 슬로건인 'How to be a greenlabs leader'을 주제로 굿즈 아이템 선정 및 디자인 작업 역시 진행했는데요. '성장', '리더십', '혁신' 등을 주요한 메시지로 잡고, 그린랩스가 구축해 온 영하고 플랫한 디자인 무드를 활용했습니다. 특히, 브랜드 메인 컬러인 'Green'을 집중적으로 사용하고, 그린랩스의 가치를 담은 심볼을 적용해 동일한 톤으로 구성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웰컴키트 구성품은 풀 컬러 인쇄 및 커스텀을 통해 비주얼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아이템 (노트, 스티커 등)을 선정했으며, 22년 4분기 굿즈는 어디서든 리더로서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는 아이템(아우터, 노트북 파우치, 다이어리 등)으로 선정하고, 커스텀 스트랩을 별도로 제작해 비주얼과 메시지를 동시에 만족시켰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파리 항공노선 확대 홍보를 위해 '파리는. 어째서.' 캠페인을 진행하며 파리 항공 노선 탑승 고객 증정용 이벤트 키트를 기획했는데요. 캠페인에 맞게 파리의 무드와 해외 여행을 연상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했습니다. 캠페인 방향성에 맞는 아이템(크라프트 안전봉투, 우드 와인 스토퍼, 투명 PET 스티커)을 선정했으며 이에 맞는 디자인 역시 진행했습니다. 파리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와 해외 여행을 연상할 수 있는 요소들을 스티커와 패키지로 구현하며 라인 일러스트를 주로 활용해 서정적인 느낌으로 키트를 디자인했습니다.

    카카오게임즈 웰컴키트

    삼성화재 수상한 연구소 이벤트 키트

    2. 캐릭터 일러스트를 브랜드에 맞게 활용

    굿즈 제작을 위한 브랜드 무드, 메시지를 구체화 하면서 캐릭터 일러스트를 활용해 귀엽고, 유쾌한 분위기를 전달하는 방향으로 결론이 나는 경우 역시 있는데요. 활용 가능한 브랜드 캐릭터가 있는 경우 혹은 마케팅 목적으로 콜라보를 하는 경우 등을 예시로 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캐릭터의 매력을 실물로 구현해 굿즈를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할 수 있어 IP를 보유한 많은 브랜드가 선호합니다. 단, 브랜드의 정체성 그리고 진행하고자 하는 마케팅 목적에 부합하는 지 고민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카카오게임즈는게임 회사로서의 브랜딩이 강력하게 드러나며 애사심을 고취할 수 있는 웰컴키트를 제작을 DiiVER에 의뢰하며 컨셉 기획 역시 요청했는데요. 목적에 부합하고, 게임 회사로서 브랜딩이 드러날 수 있도록 미니 게임기 컨셉을 제안했습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를 더 디벨롭해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적용해 가상의 '카카오 어드벤처' 게임 디자인으로 키트를 제작했습니다. 패키지를 미니게임기로 비유해 오픈 시 캐릭터를 선택해 카카오 어드벤처를 플레이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했으며 플레이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에 전사, 마법사, 힐러 등 직업과 능력치를 부여한 디자인을 반영해 스토리와 비주얼 모두를 만족시킨 키트를 완성했습니다.

    삼성화재는 변화하는 일상 속에서 당신을 지켜주는 브랜드라는 메시지를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수상한 연구소' 캠페인을 진행하며 이벤트 키트를 제작했는데요. 이를 위해 일러스트레이터 남씨와 콜라보를 진행해 캐릭터 일러스트를 디자인에 활용했습니다. 삼성화재가 고객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분야 (강풍 피해 예방, 자율주행 시나리오 분석, 헬스케어 등)를 재치있게 해석한 콜라보 아트워크를 활용한 것입니다. 수상한 연구소를 표현한 아트워크는 에코백 디자인으로 활용했고, 강풍 피해 예방 연구를 표현한 아트워크는 피크닉 매트 디자인으로, 자율 주행 시나리오 분석 아트워크는 아크릴 스마트톡으로 제작해 캐릭터 일러스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굿즈로 완성했습니다.

    DESK_LESS 데스크리스 어매니티

    콩스튜디오 브랜드키트

    3. 타겟과 맞는 굿즈 아이템을 활용한 디자인

    전달하고자 하는 브랜드 무드에 적합한 컨셉을 정하고, 컨셉과 타겟에 맞는 굿즈 아이템을 활용해 디자인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런 경우, 타겟과 메시지가 모두 명확해 아이템을 사용하면서 브랜드 경험을 긍정적으로 유도하는 방향으로 디자인이 진행됩니다. 혹은 디자인 리소스가 로고만 있는 경우에도 아이템 특징에 브랜딩을 녹이는 방향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업무 공간 큐레이션 서비스 DESK_LESS는 로컬 콘텐츠랩 새로고침과 함께 전시회와 밋업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방문객들을 위한 굿즈 역시 제작했는데요. 디지털 노마드 라이프에 관심 있는 타겟을 위한 굿즈로서 '데스크리스 어매니티' 컨셉을 도출해 어느 곳에서든 업무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가방걸이, 웹컴 커버, 리무버블 스티커)으로 구성했습니다. 또한, 워케이션을 떠나는 타겟의 행동을 반영한 아이템에 로고를 활용하고, 스티커에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팁을 반영한 디자인을 통해 아이템을 사용과 동시에 브랜드 메시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바일 게임 가디언 테일즈 개발/운영사인 콩스튜디오는 임직원을 위한 브랜드 키트를 제작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아이템으로 드러내고자 했는데요. 게임 회사의 특징을 담아 사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장비키트를 컨셉으로 잡고, 아이템을 구성 및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아이템 박스를 연상할 수 있는 폴딩박스를 패키지로 선택해 게임 컨셉의 디자인을 담은 리무버블 스티커로 꾸밀 수 있도록 유도했습니다. 또한, 대형 웰컴카드를 장비 튜토리얼 카드로 제작해 임팩트를 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개발자가 구성원의 다수인 점을 반영했는데요. 사무실에서 사용하거나 착용할 수 있는 스트레스볼, 크록스 & 지비츠, 양말 등을 구성하고, 키트 컨셉에 맞게 디자인 해 브랜드 정체성을 녹여냈습니다.


    DiiVER 브런치 내 거의 모든 아티클에서 굿즈가 브랜드가 갖고 있는 무형의 이미지들을 실물로 구현하는 것이라고 강조해왔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건 디자인에 담을 브랜드의 특징, 메시지, 감성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포장을 어떻게 할 것인지 정하기 위해서는 그 안에 들어 갈 내용물을 정하는 게 우선이니까요.

    > 브랜드를 녹여낸 디자인 굿즈 아이디어 얻으러 가기

    굿즈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디자인
  • DiiALOG

    웰컴키트, 굿즈 디자인을 가장 잘 살리는 인쇄법

    굿즈 제작을 위한 인쇄용어 알아보기

    웰컴키트, 굿즈 제작에 있어서 '디자인'은 빠질 수 없을 만큼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브랜딩을 실물로 구현하고, 받는 사람들이 비주얼적으로 만족할 수 있도록 해야하기 때문인데요. 이를 위해서 브랜드 디자인을 돋보이게 하는 제품 선정 및 시안 작업에도 공을 들이지만 인쇄 방식에 대해서도 공을 들입니다. 디자인 의도에 맞는 실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죠. 오늘은 웰컴키트, 굿즈를 준비하는 브랜들을 위해 인쇄법/용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시안 작업 전, 인쇄를 염두하기

    디자인 시안 작업 시 인쇄를 염두해 진행을 해야하는데요. 디지털 자료를 실물로 만드는 과정이니 인쇄를 위해 컬러모드를 적용하고, 제품 별 인쇄 영역에 맞게 작업을 해야합니다. DiiVER에서는 굿즈 시안 제작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만 이를 위해 필요한 디자인 리소스를 전달 주실 때 참고하시면 좋은 내용이랍니다.

    1) RGB가 아닌 CMYK 로 작업하기

    모니터에서 제공하는 컬러 방식과 인쇄물로 구현되는 컬러 방식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모니터는 RGB(Red, Green, Blue) 방식으로 세 가지 컬러를 기준으로 컬러가 구현되며, 인쇄는 CMYK(Cyan, Magenta, Yellow, blacK) 네 가지 컬러를 기준으로 컬러가 구현됩니다. 따라서 디자인 시안 작업 시 반드시 CMYK 모드로 작업을 진행해야 하며, 굿즈 시안에 필요한 디자인 리소스 모두 RGB 작업물이 아닌, 인쇄용인 CMYK 작업물이 필요합니다.

    2) 인쇄영역/작업영역을 염두해 작업하기

    굿즈를 포함한 모든 인쇄물은 디자인 시안 사이즈 그대로 인쇄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인쇄영역이 정해져있으며 또한 제품에 따라서는 재단이 필요해 재단영역까지 염두해 작업을 진행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모든 제품에는 '칼선 파일'이라 불리는 템플릿 파일이 존재하는데요. 이 파일 내에 작업 영역이 곧 우리가 보게 되는 인쇄 결과물이 됩니다. 따라서 파일 내의 가이드에 맞춰야 잘리는 부분 없이 작업한 시안 대로 인쇄가 구현이 됩니다.

    2. 구현하고자 하는 실물에 걸맞는 인쇄법 선택하기

    기획 및 디자인 의도대로 굿즈를 제작하기 위해 다양한 인쇄법이 존재합니다. 어떤 디자인이냐에 따라 인쇄법도 고려를 해야하는데요. 각 인쇄법마다 장단점이 굉장히 분명하고, 방식에 따라서 구현할 수 있는 디자인의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1) 디자인에 맞는 컬러 인쇄법 선택하기

    (1) 1도 인쇄

    굿즈 제작 시 컬러 인쇄를 진행할 때 '~도 인쇄'라는 안내를 받아 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 여기서 안내하는 '도'는 사용하는 컬러의 가지 수를 의미하는데요. 1도는 1개 컬러를 사용하기 때문에 주로 흑백 인쇄 시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텍스트 혹은 심볼 로고 디자인에 많이 추천드리는 방식입니다.

    (2) 2도 인쇄

    2도 인쇄는 두 가지 컬러를 사용하는 인쇄 방식입니다. 주로 블랙 컬러에 추가 컬러를 하나 선정하는데요. 두 가지 컬러라고 하지만 두 가지 컬러를 섞어 다른 컬러로 인쇄할 수도 있습니다. 2도 인쇄 진행 결정 후, 컬러 활용 방식에 대해 논의하면 더욱 좋습니다. 다만 텍스트의 경우, 섞어서 인쇄를 하면 선명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3) 4도 인쇄

    4도 인쇄는 CMYK 네 가지 컬러 모두 사용하는 풀 컬러 인쇄를 뜻합니다. 주로 '풀 컬러 인쇄'로 안내를 드리고 있습니다. 모든 디자인 형태 인쇄가 가능하며 특히, 캐릭터/일러스트, 컬러 심볼 등을 활용한 디자인일 경우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4) 별색 인쇄

    4도 인쇄로도 구현이 되지 않는 컬러가 있는데요. (CMYK 컬러를 혼합해 인쇄하는 방식) 이런 경우, 컬러를 직접 지정해 인쇄하는 별색 인쇄로 진행합니다. 특히 브랜드 컬러가 매우 중요한 경우, 지정한 팬톤 컬러 혹은 컬러 값에 맞춰 인쇄를 하고 싶은 경우에 별색을 지정해 인쇄를 진행합니다.

    좌 : 실크스크린 / 우 : 오프셋

    2) 기획한 실물에 걸맞는 인쇄법 선택하기

    컬러 인쇄 방식 뿐만 아니라 실제 인쇄 방식 역시 다양한데요. 제작될 굿즈의 소재는 물론, 수량에 따라 인쇄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굿즈 제작 플랜에 맞게 시안 혹은 디자인 리소스가 어떻게 구현될 지 예상하기 위해 알아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좌 : 실크 1도 인쇄 사례 / 가운데 : 오프셋 인쇄 사례 / 우 : 전사 인쇄 사례

    (1) 실크 스크린 (나염)

    실크 스크린 인쇄는 흔히 나염 인쇄로 알려진 전통적인 방식으로 실크 판을 활용해 제품에 직접 인쇄를 하는 것을 뜻합니다. 인쇄 도안을 판으로 제작해 컬러 잉크를 밀어 넣는 방식으로 인쇄를 하기 때문에 1도 인쇄 시 적합한 방식입니다. (4도 및 별색 인쇄도 가능하나 컬러 별로 판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인쇄 비용이 증가합니다.) 선명한 컬러 구현이 특징이며 의류 등 패브릭 원단 굿즈 제작 시에 많이 활용됩니다.

    (2) 옵셋(오프셋) 인쇄

    인쇄판과 고무롤러를 사용하는 전사 인쇄 방식으로 대량 인쇄 시 많이 사용하는 기법입니다. 1도~4도 및 별색 컬러 인쇄가 모두 가능하며 패키지 및 지류, 책 인쇄에 많이 사용됩니다. 인쇄소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인쇄 속도가 빠르고 정교해 높은 퀄리티로 제작이 가능합니다. 별도 인쇄판이 필요하기 때문에 소량 인쇄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3) 디지털 인쇄

    인쇄판 없이 도안을 제품에 바로 인쇄를 하는 방식으로 풀 컬러 디자인으로 소량 제작하는 경우에 많이 선택하는 인쇄 방식입니다. 비용 효율면에서 가장 추천하나 컬러 인쇄 시 흐릿한 느낌이 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4) 전사 인쇄

    전사 인쇄는 필름지에 시안/도안을 출력한 후, 고온으로 압착해 인쇄하는 방식을 뜻합니다. 실크 스크린이나 옵셋에 사용되는 인쇄 판보다 필름지가 비용적인 면에서 효율적이기 때문에 소량 인쇄 시 많이 활용됩니다. 도안 그대로 출력해 사용하기 때문에 시안이 그대로 구현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좌 : UV 인쇄 사례 / 우 : 레이저 인쇄 사례

    좌 & 가운데 : 박 인쇄 사례 / 우 : 불박 인쇄 사례

    (5) UV 인쇄

    제품에 직접 인쇄한 후, 잉크를 UV로 말려서 제작하는 방식으로 별도 후처리가 필요 없어 작업 시간이 매우 효율적인 방식입니다. 모든 소재에 인쇄가 가능해 다품종 소량 인쇄 시 많이 활용됩니다.

    (6) 박/형압 인쇄

    직접적인 인쇄가 아닌 별도의 인쇄판을 제작해 열 압력을 이용한 인쇄법으로 가죽 소재, 하드 케이스 등에 음각으로 인쇄하는 불박 인쇄, 필름지를 사용해 텍스트에 빛이 나는 듯한 느낌을 구현하는 박 인쇄, 양각/음각으로 모두 구현 가능한 형압 인쇄 등이 있습니다. 박 인쇄의 경우, 금/은/먹/홀로그램 등의 필름지를 사용해 특별한 텍스트나 심볼 등을 강조할 수 있으며 패키지, 카드, 명함 등에 많이 활용됩니다.

    (7) 레이저 인쇄

    소재를 레이저로 태우거나 깎아내는 방식으로 이용하는 인쇄법으로 플라스틱, 아크릴, 금속, 나무 등 다양한 소재에 사용 가능합니다. 소재의 칠을 벗겨내 다른 컬러로 인쇄된 듯한 느낌을 구현한다고 생각하면 쉬운데요. 단, 컬러는 선택할 수가 없으며 복잡한 일러스트 인쇄는 불가해 텍스트, 로고, 라인드로잉 등에 적합한 인쇄법입니다.


    오늘은 디자인 시안을 실물로 구현하기 적합한 인쇄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는데요. DiiVER는 모든 브랜드가 만족할 수 있도록 굿즈와 시안에 적절한 인쇄법을 추천드리고 있으며 시안을 더 돋보이게 하기 위해 인쇄법 뿐만 아니라 후가공에 대해서도 고민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굿즈로 전하는 브랜드 경험이 완성되려면 머릿속에 있는 기획 그대로 구현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 인쇄법까지 고민한 굿즈 제작 사례 보러가기

    웰컴키트, 굿즈 디자인을 가장 잘 살리는 인쇄법
  • DiiALOG

    브랜드 굿즈의 의미, 소속감

    웰컴키트 그리고 브랜드 굿즈가 필요한 이유

    브런치를 운영하다보며 유입 키워드 중 브랜드 굿즈 제작을 염두해 두고, 레퍼런스를 찾는 키워드들을 많이 발견하곤 하는데요. 그 뿐만 아니라 브랜드 굿즈 제작 이유/브랜드 굿즈 목적 등 브랜드 굿즈 제작의 목적에 관련한 키워드도 종종 눈에 띄곤합니다. 그만큼 굿즈 제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이겠죠. 오늘은 질문에 답을 구하는 분들을 위해 굿즈 제작 목적 중, 가장 중요한 '소속감'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1. 어디서든 당당하게 드러낼 수 있는 소속감, 그린랩스

    애그테크(AgTech) 브랜드 그린랩스는 지난해 브랜드 메시지를 드러낼 수 있는 웰컴키트 (참고 :탄탄한 브랜딩, 웰컴키트 구성으로 구현하다)에 이어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을 담아 구성원들의 소속감을 높일 수 있는 브랜드 굿즈를 배포했습니다. 각자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자는 슬로건 'How to be agreenlabs leader'를 주제로 구성품부터 디자인 기획 후, DiiVER와 함께 제작했는데요. 슬로건의 의미에 맞게 어디서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구성해 더욱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경량 패딩, 노트북 파우치, 타포린백, 다이어리 & 캘린더의 실용적인 구성에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주기 위해 단순히 로고만 사용한 단체 의류/물품의 느낌을 주지 않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그린랩스의 BI와 브랜드 컬러를 힙하게 해석한 라벨과 스트랩을 포인트로 삼고, 자체제작을 진행했는데요. 이를 통해 어디서든 그린랩스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당당하게 드러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2. 크리에이터의 활동을 장려하는 소속감, 어랏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마켓, 어랏은 크리에이터의 재능을 기반으로 자체 콘텐츠 및 오프라인 이벤트 티켓 등을 판매 하는 서비스입니다. 크리에이터의 활동이 곧 서비스의 성장을 가져오기 때문에 크리에이터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어랏에서 소속감을 느끼고 캐어를 받는 경험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서 크리에이터를 위한 특별한 웰컴키트를 DiiVER와 함께 제작하기로 했는데요. 크리에이터들이 영상을 통해 소통하는 것을 포인트로 잡아 영상 콘텐츠 준비물 키트라는 컨셉으로 구성품을 제안해 웰컴키트를 완성했습니다.

    콘텐츠 촬영이나 오프라인 행사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미니 캐리어를 패키지로 선택했으며 촬영과 라이브 방송 시 필요한 스마트폰 조명, 보조 배터리를 메인 굿즈로 선정했습니다. 깔끔한 패키징을 위해 메인 굿즈에 맞는 단상자를 추가 제작했고, 캐리어를 위한 캐리어 택도 제작해 구성의 매력을 더했습니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들의 플랫폼 내 활동을 장려했으며 소속감 역시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3. 언박싱부터 사용하는 내내 느낄 수 있는 소속감, 기획재정부

    앞선 두 사례는 구성품을 통해 소속감을 높인 사례였다면 이번에 소개해 드릴 사례는 언박싱과 사용 경험을 통해 소속감을 높일 수 있도록 유도한 사례인데요. 기획재정부는 신규 구성원들을 위한 웰컴키트를 통해 입사 축하 선물을 주는 경험을 제대로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언박싱부터 임팩트를 줄 수 있는 키트로 초점을 맞췄고, 예산과 목적에 맞게 업무에 필요한 구성품으로 제안을 진행했습니다.

    언박싱 경험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에 패키지가 정말 중요했습니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선물처럼 보이기 위해 자석 싸바리 박스에 내부 소상자로 구성해 패키지를 열자마자 임팩트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DiiVER 만년 다이어리, 담요,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 사원증 케이스 등 업무와 사무실 환경에서 필요한 아이템으로 구성해 사용하는 내내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유도했습니다.


    브랜드 굿즈를 제작하는 목적 또 사용하게 될 대상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어떤 방향이든 대상(타겟)의 '소속감'을 자극하는 것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자극이 없는 굿즈는 결국 선택 받지 못하고, 차라리 기성품을 사용하게 될 뿐만 아니라 내/외부 브랜딩 등 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없지 못할 테니까요.

    > 소속감을 자극하는 브랜드 굿즈 아이디어 얻으러 가기

    브랜드 굿즈의 의미, 소속감
  • RE:DiiVE

    CJ올리브네트웍스/대한폴로연맹 BX 디자인

    컨셉츄얼한 BX 기획 & 디자인

    DiiVER의 브런치는 물론, 브랜드 솔루션 서비스를 통해 완성된 굿즈, BX 디자인 결과물까지 항상 강조하는 것이 브랜드 기능 및 메시지, 이미지 등과 맞는 컨셉입니다. (참고 아티클 :굿즈에도 명확한 컨셉이 필요하다) 브랜드가 강조하고, 전달하고 싶은 무형의 이미지 등을 실물로 전하는 것이 굿즈이고, 이 굿즈를 통해 얻는 경험이 곧 브랜딩의 완성이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이러한 목표에 걸맞는 웰컴키트 사례와 BI 디자인 사례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피크닉 컨셉을 구현한 'CJ올리브네트웍스' 웰컴키트

    CJ올리브네트웍스는 신규 입사자를 위한 웰컴키트 제작을 DiiVER가 함께했는데요. 필수 오피스 용품으로 구성한 인스타그래머블한 키트를 요청했습니다. CJ올리브네트웍스의 서비스인 CJ ONE의 브랜딩 및 BI와 어울리고 컨셉츄얼한 키트를 만들기 위한 아이데이션을 진행했는데요. 웰컴키트를 받고, 언박싱하는 모든 경험을 통해 브랜드 기능과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생활문화 서비스를 모두 즐길 수 있는 통합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로서의 역할은 물론, 건강하고 프레시한 느낌의 브랜딩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아이데이션 중, 브랜딩과 컨셉츄얼한 키트에 적합한 '피크닉 컨셉'을 도출해 전체 오피스 구성품을 피크닉 용품이나 음식으로 보일 수 있도록피크닉 키트를 컨셉으로 잡았는데요. 브랜딩에 적합하면서도 독특한 컨셉의 키트를 통해 신규입사자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전달해 언박싱 후 바로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할 수 있도록 유도했습니다.

    피크닉 키트처럼 보이기 위해 패키지는친환경 보냉백 패키지를 활용했으며 각 구성품들을 음식이나 식기로 보이기 위해 개별 패키지를 디자인해 제작했습니다. USB 허브를 초콜렛처럼, 펜을 포크처럼 보이게 했고, 떡메모지를 샌드위치처럼 디자인해 비닐 빵봉투에 넣어 포장했습니다. 또한 친환경 허스키컵 역시 구성해 피크닉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웰컴카드 및 개별 패키지는 크라프트 소재로 제작해 피크닉 컨셉에 충실한 키트로 제작했습니다.

    폴로의 상징성을 비주얼 컨셉으로 구현한 '대한폴로연맹' 로고

    유럽 왕실 스포츠로 사랑 받아온 폴로를 한국에서도 알리기 위한 대한폴로연맹이 창립되었습니다. 연맹 창립을 기념 하고, 앞으로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공식 로고 디자인을 DiiVER가 함께했습니다.공식 로고를 통해 시각적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무게를 두었는데요. 폴로에 낯선 사람도, 익숙한 사람도 로고를 보자마자 폴로가 전하는 클래식한 이미지와 메시지를 인지할 수 있도록 명확한 컨셉과 디자인 키워드를 설정해 디자인 했습니다.

    특히, 폴로의 스포츠적, 문화적인 상징적인 의미를 시각화 할 수 있고, 한국 대표 폴로연맹임을 드러낼 수 있는데 초점을 맞추고 아이데이션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도출된 키워드는 클래식 & 전통, 왕족 스포츠, 명문 & 사교의 세 가지로 폴로하면 떠오르는 상징적인 이미지를 반영했습니다. 세 가지 키워드를 시각적으로 드러내기 위해 클래식을 컨셉으로 잡고서 클래식하고, 전통적인 문양처럼 보이도록 로고 디자인 작업을 했습니다.

    폴로의 상징인 스틱과 말굽을 문양의 정중앙에 배치해 폴로를 시각화 했으며 왕족 스포츠의 상징성을 로얄 골드와 미드나잇 블루 컬러로 전달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 대표 폴로연맹임을 강조하기 위해 한국 전통 문양 요소를 통해 한국 대표 폴로연맹의 공신력을 나타냈습니다.


    컨셉이 명확한 굿즈 제작 및 BX 디자인을 위해서는 결국 브랜드의 본질을 파악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데요. 오늘 이야기를 나눈 두 가지의 사례 모두 브랜드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브랜딩을 반영하는 것을 전제로 한 사례입니다. 단순히 눈에 띄는 컨셉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강조하는 이유는 결국, 브랜드 굿즈를 통해서 전하고자 하는 것이 브랜드 경험이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는 가운데, 브랜드의 본질적인 것이 빠져있다면 남는 것이 없을 테니까요.

    > 브랜드 경험을 위한 굿즈 솔루션 아이디어 보러가기

    CJ올리브네트웍스/대한폴로연맹 BX 디자인
  • RE:DiiVE

    다방 X 세스코 Don't Bug Me KIT

    브랜드가 서로 Win-Win하는 콜라보레이션 굿즈

    패션, 디자인 문구, 엔터테인먼트 업계 등에서 종종 브랜드와 브랜드끼리의 콜라보를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또 브랜드 굿즈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의 콜라보 굿즈들이 종종 나타나곤 하는데요. 주로 IP 보유 브랜드와 제조업 브랜드간의 콜라보이거나 패션 브랜드와 IP 캐릭터를 보유한 브랜드 간의 콜라보가 대다수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콜라보들이 늘어나면서 새로운 시도를 하는 브랜드들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바로 브랜드의 성격, 기능이 잘 맞는 콜라보입니다. 오늘은 기능을 연결해 서로 Win-Win 한 케이스를 소개하며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1. 같은 타겟, 다른 브랜드 기능의 만남

    부동산 플랫폼 다방은 주 타겟인 1인 가구를 공략하기 위해 콜라보 전략을 선택했는데요. 1인 가구들 중 대부분이 월세 생활을 하고 있는 자취생들이라 이들의 고민에 주목을 했습니다. 여러가지 고민들 중, 특히 MZ 세대의 공감을 크게 불러 올 수 있는 해충 퇴치에 주목을 했고, 이를 위해 해충 방제 전문 브랜드 세스코와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벤트 경품으로 1인 가구를 위한 벌레 점검 서비스와 바이러스 살균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한정판 브랜드 키트까지 제공했습니다. 브랜드 키트는 다방이 제공하는 브랜드 굿즈 키트와 세스코가 제공하는 해충 방제 키트로 구성해 'Don't Bug Me' 라는 타이틀을 붙여 하나의 패키지로 제공했습니다.

    부동산 플랫폼과 해충 방제는 서로 겹치는 부분이 없는 다른 브랜드 기능을 갖고 있으나 '주거생활'의 큰 관점에서 보면 서로의 다른 기능이 합쳐져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또한, 두 서비스 모두 같은 타겟을 공략하고 있기에 시너지가 낼 수 있는 이벤트와 브랜드 키트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이죠.

    이미지 출처 : 다방 공식 인스타그램 (@dabang_app)

    2. 브랜드 기능에 맞춰 해석한 굿즈

    세스코와 콜라보 이벤트 배포 목적으로 제작된 다방의 브랜드 키트는 투명 텀블러, 수건, 마스킹 테이프, 스티커 팩 등 타겟에 맞는 베이직한 구성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여기에 콜라보하는 브랜드인 세스코의 기능을 녹여 재치있게 해석을 해 특별한 키트가 되었는데요. 전체 컨셉을 '해충 퇴치 무기'로 잡고서 키트 구성품을 해석했습니다. 텀블러는 기절 감옥으로, 수건은 블루투스 처리 Whip 타올로, 마스킹 테이프는 폴리스 라인으로 해석해 벌레를 처리하는데 도움이 되는 아이템으로 소개했습니다.

    이러한 재치 있는 해석은 함께 구성된 세스코 해충 방제 키트와 같은 구성으로 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Don't Bug Me' 라는 키트 이름과 조화를 이룰 수 있게 했는데요. 단순히 해충 방제 아이템을 증정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키트로서 업그레이드를 해 콜라보로 거둘 수 있는 브랜딩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3. 단순 IP 활용한 콜라보보다 강력한 브랜딩

    다방 X 세스코의 Don't Bug Me 키트는 브랜드 기능 간의 콜라보로 더욱 강력한 브랜딩 효과를 낼 수 있었는데요. 디자인 콜라보와 같이 IP만 활용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기능을 잘 보여줄 수 있는 키트 기획 및 구성을 했기 때문입니다. 키트만 보아도 다방이 왜 이러한 키트를 만들었는 지, 세스코와 왜 콜라보를 했는 지와 어떤 타겟을 노리는 지가 명확하게 드러나게 제작이 되었고, 그렇기 때문에 해당 타겟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었습니다.

    유명한 캐릭터, 디자인 등을 활용한 콜라보도 좋지만 이럴 경우, 주체가 되는 브랜드가 흐릿해지고, 굿즈와 디자인만 남을 수 있습니다. 콜라보의 무게가 디자인에 쏠릴 가능성이 높은 것이죠. 판매가 목적이라면 큰 문제가 아닐 수 있으나 브랜드가 진행하는 이벤트라면 수치적 결과는 남을 지라도 브랜딩에 도움이 되는 효과는 남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에 콜라보 굿즈를 기획하고 있다면 명확한 목적이 브랜딩에 가깝다면 브랜드의 핵심 기능을 제대로 드러낼 수 있는 콜라보로 방향을 잡는 것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브랜드 굿즈를 처음 제작하거나 특별한 이벤트/프로모션 목적으로 진행을 할 때, 많은 브랜드들이 디자인 콜라보를 먼저 고려하곤 합니다. 대부분 화제성이 중요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브랜드 모두 Win-Win 할 수 있는 콜라보 굿즈를 고려하고 있다면 오늘 소개한 다방의 케이스처럼 브랜드 기능 간의 콜라보를 염두하고 전략을 짜는 것도 좋은 방향이 될 것입니다.

    > 콜라보를 위한 브랜드 굿즈 아이디어 얻으러 가기

    다방 X 세스코 Don't Bug Me KIT
  • RE:DiiVE

    과정담/와인투고/전남선거관리위원회 BI 디자인

    굿즈 디자인도 가능하신가요? 네, 가능합니다.

    브랜드 굿즈 제작 의뢰를 받을 때면 자주 듣는 질문이 '디자인도 가능하신가요?' 입니다. 이러한 질문을 하는 클라이언트 분들의 상황은 세 가지로 분류될 수 있는데요. 1. BI는 있으나 굿즈 시안 작업이 어려운 상황, 2. 브랜딩과 굿즈에 적용할 만한 비주얼 BI가 없는 상황, 3. 정말 아무것도 없는 상황입니다. DiiVER는 세 가지 상황 모두 굿즈 기획/제작이 모두 가능하지만 오늘은 2번과 3번 상황에 놓인 브랜드 케이스를 예시로 BX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조금 자세히 설명을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2번의 상황의 예시를 들자면, 기업 BI가 있으나 굿즈에 사용할 만큼 트렌디하지 못하거나 구성품과 어울리지 않는 경우 혹은 브랜드 비전과 컨셉 등 정성적인 BI는 있으나 비주얼 BI 즉, 브랜드 로고/컬러/심볼 등 디자인적인 요소가 없는 경우를 들 수 있습니다. 3번의 경우, 이벤트/캠페인 아이덴티티가 아무 것도 없거나 소형 브랜드 혹은 단체 및 공공기관 등에서 트렌드에 맞는 디자인을 하기 어려운 상황을 예시로 들 수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할 사례들은 2번 중, 후자(디자인적 BI가 없는)의 사례와 3번상황입니다.

    누군가의 '서사'는 마음을 울린다. 브랜드도 그러하다.

    1. 브랜드 네이밍부터, 패키지 & 인테리어까지 완성한 BX 디자인

    먼저, 2번 상황에 적합한 케이스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프리미엄 과일 가게 브랜드 과정담은 브랜드 런칭 및 오프라인 매장 오픈에 맞춰 브랜드의 핵심가치와 비전을 담은 브랜드 네이밍과 BI 디자인을 DiiVER에 요청했습니다. 비주얼 BI와 브랜드 네임을 제외한 BI는 이미 구축이 된 상황이었습니다. 따라서 브랜드 핵심가치인 신선하고, 상품성 및 전문성이 높은 프리미엄 과일을 취급하고, 과일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한다는 메시지를 담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였습니다. 이런 포인트를 두고, 브랜드 네이밍과 전체적인 디자인 기획을 시작했습니다.

    과일의 생산부터 소비자의 섭취까지의 전 과정은 물론, 브랜드 전문성과 섬세함을 담아 '과일과 정성을 담다'라는 뜻을 내포한 '과정담'으로 네이밍을 기획했습니다. 이에 따라 '담다'에 초점을 맞춰 BI 디자인도 진행했습니다. 위에서 보았을 때, 과일을 보자기로 정성스럽게 감싼 모양을 형상화한 심볼을 비롯해 다양한 그래픽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패턴을 개발했습니다. 이러한 BI 디자인을 활용해 패키지 역시 제작했으며 전체 인테리어에도 적용해 브랜드가 갖고 있는 핵심 가치와 정체성을 소비자가 직접 비주얼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BX를 완성했습니다.
    2. 브랜드 굿즈를 위해 브랜드 비전을 담은 BI 디자인

    또 다른 사례를 통해 추가적으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테이크 아웃 와인 전문점 와인투고는 테이크 아웃과 딜리버리 전문인 와인 매장의 BI 디자인을 DiiVER에 요청주셨는데요. 와인투고 역시 과정담과 마찬가지로 비주얼 BI만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오늘의 나를 위한 와인이라는 브랜드 슬로건과 자연 본연의 맛, 다양한 와인의 재미있는 스토리와 맛, 와인에 대한 정보가 없어도 친절하게 큐레이션 서비스 등 핵심 가치와 비전을 반영하는 것을 포인트로 기획을 시작했습니다.

    테이크 아웃 및 딜리버리 전문인 브랜드인 만큼 패키지와 브랜드 굿즈에 가장 많이 활용될 것을 고려해 심플하고 눈에 띄는 디자인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비전 중 하나인 '자연'을 형상화 하는 딥그린 컬러와 새싹을 녹여낸 와인잔 디자인으로 브랜드 가치와 비전을 동시에 담은 BI를 완성했습니다.

    3. 캠페인 목적과 타겟 취향을 담은 BI 그리고 브랜드 굿즈 디자인

    이번에는 3. 정말 아무 것도 없는 상황의 사례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전라남도선거위원회는 2022년 6월 1일 지방선거 중, MZ 세대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함과 동시에 캠페인 굿즈도 제작했습니다. 이 캠페인 굿즈의 전체 기획, 디자인, 제작까지 전부 DiiVER가 진행했는데요. 캠페인 방향성과 목적 외에 BI라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굿즈에 담길 슬로건과 문구, 그리고 심볼과 컬러까지 전부 기획 후 제작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이기 때문에 굿즈를 통해 투표를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한 표, 한 표가 정말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십시일반', '적자생존', '갓생살기' 등 MZ 세대가 선호하는 언어유희를 활용해 주요 문구로 사용했습니다. 또한 메인 슬로건은 직설적으로 'Let's Go Vote'로 도출해 레트로 무드를 녹여 전체 굿즈를 디자인했습니다. 특히, 패키지 상자를 언박싱 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저금통 상자로 제작해 투표 경험을 직/간접적으로 떠올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외에도 타겟이 선호하는 제품 위주로 캠페인 굿즈를 구성했습니다. 모든 구성품이 들어갈 사이즈의 파우치를 친환경 소재로 제작해 실제 투표 시 선거 준비물 (신분증, 핸드폰 등) 을 챙기는데 사용하도록 유도했습니다. 꾸미기나 꼼꼼하게 자기 스케줄을 관리하는 타겟들을 위해 스티커와 투두리스트를 구성해 제작했습니다. 스티커의 경우, 캠페인 문구나 심볼 등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했으며 투두리스트의 경우, '갓생살기' 라는 타이틀로 투표 용지와 유사하게 디자인해 투표 경험을 떠올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전에굿즈는 '덕심'과 '취향저격'을 기반으로 한다아티클에서 타겟 소비자의 취향저격을 하고, 덕심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 탄탄한 브랜드 서사가 필요하다고 전한 적이 있습니다. 브랜드 서사는 곧 브랜드의 핵심가치와 비전을 기반으로 하는데요. 이러한 탄탄한 서사가 있어도 비주얼적인 BI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서사를 담은 굿즈로 제작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BI가 타겟이 좋아하고, 소비 중인 트렌드와 동떨어져도 문제가 되겠죠. BI를 중점적으로 사용하는 브랜드 굿즈 제작 역시 마케팅 전략의 하나로서 브랜드의 강점과 소비자 분석이 정말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결국 소비자는 그 굿즈도 브랜드의 제품을 소비하는 마음으로 대할 테니까요.

    > BI와 트렌드를 접목한 굿즈 아이디어 보러가기

    과정담/와인투고/전남선거관리위원회 BI 디자인
  • RE:DiiVE

    신규 입사자용 웰컴키트 어디서 만드나요?

    웰컴키트를 제작할 때마다 많은 담당자분들이 공통적으로 고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최소 수량’인데요. 최근에는 소량 제작이 가능한 굿즈 아이템이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패키지는 여전히 높은 최소 수량 기준으로 인해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로 인해 제작 조건에 맞추기 위해 일부 구성이나 퀄리티를 타협하는 상황도 적지 않죠.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DiiVER에서는 보다 합리적인 선택이 가능한 패키지를 개발했습니다. 바로 ‘DiiVERCITY 싸바리박스’인데요. 정형외과 임플란트 전문 제조 브랜드 ‘올소테크’의 웰컴키트 제작 사례를 통해, 그 디테일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임팩트 있는 패키지를 제작하기 위한 최소 수량은 보통 100~200개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해당 수량을 충족할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이지만, 모든 프로젝트에 적용하기에는 현실적인 제약이 따르기 마련인데요.

    올소테크 역시 같은 고민을 안고 있었습니다. 적은 수량으로도 임팩트 있으면서, 깔끔한 언박싱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웰컴키트를 원했는데요. 이를 위해 DiiVER는 ‘DiiVERCITY 싸바리박스’의 띠지형 패키지와 내부 스펀지 고정틀을 활용한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비용 효율성과 브랜딩 완성도를 동시에 잡기 위한 패키지 개발 과정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DiiVERCITY 싸바리박스 개발기를 확인해 보세요.

    [자세한 스토리 보기]


    DiiVER의 구매 및 상담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장 선호도가 높은 사이즈와 소재를 반영해 개발한 DiiVERCITY 싸바리 박스입니다 :)이번 올소테크 키트는 띠지형 패키지로 제작되었는데요.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강조할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했을 뿐만 아니라, 내부에는 스펀지 틀을 더해 구성품이 안정적으로 고정되도록 하며 깔끔한 인상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바이오 제조 브랜드의 특성을 살려, 구성품은 실용적이면서도 오피스 라이프를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는 아이템 위주로 선정했습니다.그중에서도 원하는 날짜부터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DiiVERCITY 만년 다이어리를 구성에 포함했는데요. 여기에 띠지를 더해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일상 속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

    다이어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펜은 친환경 원형 클립의 이태리 볼펜에 로고 인쇄를 더해 제작했습니다 :) 전체 구성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디자인해,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통일감 있는 인상을 느낄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오피스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고속 무선충전 분리형 마우스 패드도 함께 제작했습니다. 로고 인쇄를 적용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베이직한 무드로 완성해, 어떤 업무 환경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외근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도킹형 보조배터리도 구성품에 포함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어, 실용성과 활용도를 모두 갖춘 아이템으로 높은 선호도를 보입니다 :)

    오피스 라이프에 빠질 수 없는 텀블러도 함께 구성했는데요. 슬림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스테인리스 텀블러에 로고를 더해, 깔끔하면서도 브랜드 무드를 자연스럽게 담아냈습니다.

    또한 외근이나 미팅은 물론, 업무 중 간단한 메모에 활용하기 좋은 메모수첩도 제작했습니다. 올소테크의 주요 제품을 일러스트로 풀어내 인쇄함으로써, 실용성과 브랜딩 요소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이처럼 DiiVER에서는 예산과 목적에 맞춘 웰컴키트와 브랜드 키트는 물론, 실용성과 브랜딩을 동시에 담아낼 수 있는 다양한 굿즈 제작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제작, 발송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드리니, 브랜드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싶다면 언제든 DiiVER와 함께해 보세요.

    [포트폴리오 자세히 보기]

    신규 입사자용 웰컴키트 어디서 만드나요?
  • RE:DiiVE

    크래프톤 '뉴스테이트 모바일' 런칭 기념 시딩 키트

    21세기 브랜딩 키워드, 과몰입

    트렌드 좀 안다는 분들은 '과몰입 중', '과몰입러' 등 '과몰입'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특히 예능, 드라마, 영화, 웹툰 등 콘텐츠를 많이 보시는 분들이라면 매우 익숙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너도, 나도 과몰입이라는 말을 사용하다보니 거대한 콘텐츠 소비 트렌드와 같은 느낌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과몰입'을 마케팅 혹은 브랜딩 키워드로 사용하는 사례들도 늘고 있습니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과몰입 하기 좋은 캐릭터와 스토리가 주된 제품이기에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 같습니다.

    뉴스테이트 모바일의 과몰입을 위해 제작된 게임 스토리 아티클 (이미지 출처 : PUBG UNIVERSE 공식 홈페이지)

    오늘은 굿즈로 고객의 '과몰입'을 유도한 브랜드 굿즈 케이스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모바일 게임 '뉴스테이트 모바일'의 케이스인데요. 크래프톤의 뉴스테이트 모바일은 2051년을 배경으로 한 FPS 배틀로얄 게임입니다.(배틀로얄 게임은 같은 맵에서 오직 한 명 혹은 한 팀만이 살아 남을 때까지 전투를 진행하는 게임 장르 중 하나입니다.)뉴스테이트 모바일은 배틀그라운드와 세계관이 같기 때문에 출시 전부터 사전 예약자가 5,500만명을 넘을 만큼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또한 배틀 그라운드의 세계관으로부터 50년 후인 뉴스테이트 모바일의 세계관을 단편 소설로 먼저 선공개해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였죠. 이후 기세를 몰아 조금 더 화제가 될 수 있도록 VIP 및 인플루언서를 위한 키트를 제작/배포를 하고자 했습니다. DiiVER는 이 키트를 위해 RFP 비딩 프로젝트로 참여해 컨셉 기획부터 굿즈 구성, 디자인 및 제작을 완료했습니다. 오늘은 이 케이스를 통해 '과몰입'을 유도하는 굿즈 브랜딩 전략을 두 가지 키워드로 설명하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서사'는 마음을 울린다. 브랜드도 그러하다.

    과몰입 키워드 1. 게임 속 상황을 현실로 겪는 경험

    언박싱 영상이 제작되고, 널리 바이럴이 되는 것이 주요한 목표 중 하나였기에 유저들이 열광할 수 있는 와우 포인트가 필요했습니다. DiiVER는 이 와우 포인트를 찾기 위해 유저들의 특징에 대해 고민했습니다.게임 플레이를 즐겨하는 유저라면 게임 속 아이템들을 실제로 갖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특히나 VIP에 속하는 티어까지 오르게 된다면 게임과 연관된 모든 것을 플레이 만큼 즐깁니다. 그래서 DiiVER는 뉴스테이트 모바일 속 아이템과 게임 스토리를 전부 굿즈에 녹여 표현해 유저들이 플레이를 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게임 스토리에 과몰입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컨셉을 도출했습니다.

    플레이를 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게임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뉴스테이트 갱단의 일원이 된 것을 환영하는 웰컴 키트로 컨셉을 잡고서 기획을 진행했습니다. 게임 속 캐릭터처럼 유저가 현실에서도 활동을 하는 것과 같은 경험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특히, 2051년을 배경으로 하기에 미래적인 느낌을 패키지와 전체 굿즈의 디자인에 녹이는 것에도 중점을 두었습니다.

    패키지의 경우, 게임 속 보급품 상자에서 모티브를 얻어 그와 유사하게 디자인을 진행했으며 열었을 때도 미래에서 사용할 듯한 보급품 패키지와 같은 느낌으로 프레임을 디자인하고, 배치 역시 보급품 상자처럼 진행했습니다. 패키지를 받고, 여는 동안 현실이 뉴스테이트 모바일 속 상황이 된 것처럼 과몰입이 가능하도록 유도하려고 한 것이죠. 마치 아이템 디깅 (Digging)을 하듯이 패키지 뚜껑에도 아이템을 배치하고, 게임 맵의 디자인을 활용한 고정틀에도 박스 패키징을 사용했습니다. 이 고정틀을 들어내면 또 다른 굿즈를 볼 수 있도록 배치해 현실에서 게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유도 했습니다.

    과몰입 키워드 2. 게임 속 갱단의 일원이라는 소속감

    최애캐를 내 방에 저장하는 법 글에서 좋아하는 웹툰 작품 속 주인공과 같은 소속감을 활용한 굿즈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웹툰, 드라마, 영화 뿐만 아니라 게임에서도 이런 감정과 욕구는 동일하게 작용해 과몰입에 빠지게 합니다. 따라서 패키지를 보급품처럼 받는 경험을 통해 현실감을 높여 과몰입을 유도한 후, 과몰입이 지속되게 하기 위해 게임 속 아이템들의 디자인을 활용한 굿즈로 소속감을 느끼게 했습니다. 게임 BI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갱단의 일원으로서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정해 웰컴 키트로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패키지를 열자마자 보이는 안 쪽에 멤버십 카드와 메탈 코인을 구성했습니다.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굿즈와 함께 웰컴 메시지를 전달해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멤버십 카드, 메달 코인 뿐만 아니라 금속 뱃지, 명찰, 명함 등은 유저들이 실제 게임 아이템처럼 여길 수 있어 과몰입을 유도하기에 아주 적합해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앞서 언급했다시피 보급품 상자를 디깅하는 경험을 위해 각 굿즈의 위치를 보급품 안내서이자 맵처럼 구현한 고정틀과 박스 패키징을 사용했습니다. 박스 패키지에 게임 아이템 IP를 활용한 팔토시와 마스크, 게이밍 골무, 무드등, 스티커를 넣어 실제 보급품과 같은 느낌을 전달했습니다. 특히나 게임 속에서 보던 아이템의 디자인을 그대로 사용해 더욱 몰입감을 높였습니다.

    후드 집업은 키트 최하단에 배치해 게임 맵 고정틀을 들어내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뉴스테이트 갱단의 단체복처럼 후드 집업을 받아들이기를 바라는 의도를 담았습니다. 이렇게 촘촘하게 보급품과 같이 키트를 구성해 언박싱 경험은 물론, 게임 스토리와 배경과 컨셉을 그대로 활용한 디자인 굿즈로 유저들에게 제대로 과몰입을 할 수 있는 케이스였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굿즈로 브랜딩을 하는 키워드 중, '과몰입'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업계 뿐만 아니라 많은 매니아를 보유한 브랜드 혹은 스토리가 탄탄한 브랜드라면 사용할 수 있는 키워드일 것 같기도 합니다. 결국 브랜드를 애정하는 팬들이 가장 원하는 건 일상 속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와 대상을 느낄 수 있는 것이고, 그렇기에 굿즈를 소비하는 것이니까요.

    브랜드에 과몰입을 부르는 굿즈 아이디어 보러가기 >

    크래프톤 '뉴스테이트 모바일' 런칭 기념 시딩 키트
  • DiiALOG

    굿즈는 '덕심'과 '취향저격'을 기반으로 한다

    브랜드 굿즈도 예외는 아니다

    '팬(Fan)' 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가수, 배우 등 연예인을 좋아하는 사람이거나 어떤 예술 작가, 웹툰 작가 더 나아가 유튜버 등 크리에이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먼저 떠오를 것 같습니다. 단순히 어떤 '사람'을 좋아한다기 보다는 작품 등으로 영역을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것, 대상을 애정을 갖고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을 팬이라 볼 수 있겠네요. 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과 관련된 것들을 크게 재거나 따지지 않고, 소비하며 말 그대로 '절대적인 지지'에 가까운 애정 표현을 합니다. 그래서 많은 브랜드들이 팬에 가까운 충성 고객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브랜드를 소비하는 것을 '덕심'과 '취향저격'으로 바꾼 메시지를 던지는게 트렌드가 되고서는 더더욱 본격화 되고 있죠.

    결국 궁극적인 브랜드 경험은 굿즈였다.

    이전에굿즈로 브랜딩을 하는 이유 글에서 굿즈가 궁극적인 브랜드 경험이라고 소개한 바가 있습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실물로 구현하고, 포장을 열고 쓰는 모든 것이 브랜드 경험이기 때문이죠. 이런 궁극적인 브랜드 경험이 왜 중요하고, 필요한 걸까요. 앞서 말한 브랜드의 팬들이 원하는 경험이거나 혹은 아직 팬이 아닌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덕통사고' 급의 점점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덕통사고는 결국 한 소비자를브랜드를 향해 열렬한 지지를 보내는 팬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브랜드 굿즈가 덕통사고를 일으키기 위해어떤 요소가 필요할까요.

    누군가의 '서사'는 마음을 울린다. 브랜드도 그러하다.

    1.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움직이는 서사

    누군가 혹은 어떤 것의 팬이 된 사람들은 입덕계기나 좋아하는 포인트를 말할 때, 내 취향을 저격했다. 너무 내 취향이다. 등의 표현을 합니다. 이들이 말하는 '취향'은 주로 자신의 성향 혹은 추구하는 감성, 무드, 매력과 연관이 있습니다. 닮고 싶은 어떤 것 혹은 자기 안에 있는 느낌과 유사한 것을 보고 취향에 맞는다고 표현합니다. 매스 미디어가 유행을 선도하던 시절에는 단순한 동경으로 소비하는 것에 그쳤던 것이, 개인 미디어의 발달로 셀프 브랜딩이 트렌드가 되면서 자기 자신이 추구하는 것, 혹은 본래 가지고 있던 것과 결이 유사한 면을 발견했을 때 소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입덕을 하게 되는 거죠.

    이러한 감성적인 취향은 서사 즉, 이야기에서 나옵니다. 사람에게 성장 서사가 있듯이 브랜드에게도 그런 이야기가 있기 마련입니다. 어떤 목적과 비전으로 브랜드를 탄생시켰는지, 어떤 타겟을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쳐 발전해 왔는지, 메인 슬로건으로 미는 메시지가 갖는 의미와 도출 과정은 어떠한 지 등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브랜드 캠페인 메시지를 비주얼로 구현한 인스타그램 그냥 다 좋아서 그램 키트

    브랜드 굿즈를 만드는데 왜 이런 이야기가 필요하냐면, 1. 굿즈로 전하고 싶은 브랜드의 감성과 메시지를 정할 수 있고, 2. 브랜드의 이야기에 공감할 '타겟'을 좁힐 수 있으며 3. 굿즈의 '비주얼화'를 하기에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세 가지 이유는 모두 서로 유기적으로 얽혀있습니다. 굿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실물이므로 무엇을, 누구에게, 어떤 비주얼로 보여줄 지가 명확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이때, 명확한 브랜드의 서사가 있다면 구매할 타겟이 어떤 사람들인지, 이들의 취향에 맞는 비주얼은 무엇인지, 브랜드 굿즈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어떻게 그리고 어느 정도로 녹여낼지 방향을 잡는데 크게 도움이 됩니다. 이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브랜드와 너무 동떨어지거나 개성 없고 차별화가 되지 않은 굿즈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거쳐 도출되는 비주얼 무드와 키워드가 곧 브랜드 굿즈를 아우르는 전체 컨셉으로 가는 길을 발견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브랜드 굿즈가 의미 없는 판촉물이 되는 걸 바라는 기획자/마케터는 없을 것이다.

    2. 타겟 소비자와 연결해 주는 트렌드

    브랜드 서사를 통해 굿즈 제작 프로젝트 중 가장 큰 방향이자 틀을 잡았다면, 다음으로는 구체적인 뼈대를 세워야겠죠. 비주얼 무드와 굿즈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정했으니 구체적인 디자인과 구성을 정하는 겁니다. 브랜드의 본질적인 요소와 서사를 전하는 아이템을 선택하고, 그 아이템의 매력이 돋보이도록 디자인하는 것인데요. 이때, 너무 브랜드의 본질적인 것과 아이덴티티 표현에 무게를 두면 관계자만 만족스럽고, 판촉물에 가까운 굿즈가 탄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타겟 소비자의 마음과 연결할 다리가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이 다리 역할을 해주는 것이 '트렌드'입니다.

    실컷 취향이 곧 개성이다라는 이야기를 해놓고서 갑자기 트렌드라니 동 떨어진 이야기는 아닙니다. 개인의 감성과 개성이 5천만가지가 존재한다 하더라도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공감하고, 굿즈 비주얼에 마음이 움직일 타겟을 아우르는 공통점과 흐름은 반드시 존재합니다. 유효 타겟들 사이에서 공통적으로 소비하고 있는 포인트들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것이 모여서 힘을 갖게 되면 트렌드가 되는 거죠.

    브랜드 슬로건과 트렌드를 연결해 '여행'이라는 컨셉으로 제작된 인천영상위원회 홍보용 키트

    다리를 찾아서 브랜드의 본질적인 것들 (서사, 아이덴티티)과 연결을 하면 어떤 명확한 컨셉 하에 무슨 아이템과 디자인으로 진행을 하게 될 지가 보입니다. DiiVER가 기획/제작했던 인천영상위원회의 인플루언서 키트의 경우, 영상 촬영 로케이션 지원 사업을 하는 인천영상위원회의 활동과 이야기를 담은 슬로건 'Story on Incheon'을 '여행'이라는 컨셉으로 표현했습니다. 이것을 실물로 표현하기 위해 여행을 좋아하는 유효 타겟들이 선호하는 아이템인 레디백, 여권케이스, 보딩패스 디자인의 웰컴 카드 등으로 키트를 구성했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컬러 그라데이션을 선택했습니다.

    이렇듯, 브랜드의 본질적인 감성과 트렌드에 연결하는 작업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무리 좋은 이야기, 컨셉, 굿즈 아이템이라 할 지라도 타겟이 소비하고 있는 트렌드와 동 떨어지면 결국 취향저격을 할 수가 없을 테니까요.


    누군가를 또 어떤 것을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고,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은 아마 자기 취향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또, 그 취향에 맞는 것을 선택하는 눈을 갖고 있기도 하고요. 그렇기에 자기 취향이 명확한 사람이 한 브랜드의 팬으로서 애정을 준다는 건 브랜드의 메시지와 아이덴티티가 굉장히 명확하고, 갖고 있는 서사의 결과 감성이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는 걸 의미하는 것일 겁니다. 브랜드 굿즈는 브랜드의 서사, 아이덴티티를 실물로 만든 것이기에 브랜드의 결과 유사한 사람들을 팬으로 만들 수 있는 접점이 되어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을 움직일 이야기를 실물로 만들었을 때 훨씬 더 와닿게 전할 수 있으니까요.

    브랜드의 서사를 고민하고 트렌드와 결합한 굿즈 아이디어 보러가기 >

    굿즈는 '덕심'과 '취향저격'을 기반으로 한다
  • RE:DiiVE

    유튜버를 위한 이벤트 굿즈제작, 어떻게 제작하나요?

    크리에이터 하뉴 굿즈 솔루션으로 알아보는 이벤트 굿즈 제작 사례

    요즘 스마트폰 카메라는 전문가용 장비에 버금갈 만큼 화질이 뛰어나고, 웹 접근성 또한 크게 향상되면서 누구나 한 번쯤 유튜버를 꿈꿀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오늘 소개해 드릴 주인공 ‘하뉴’는 대한민국의 요리 유튜버입니다. 최근 50만 구독자 달성을 기념해, DiiVER와 함께 IP를 활용한 이벤트 키트를 제작했는데요.

    하뉴는 콘텐츠에서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대신, 영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반려견들을 하나의 캐릭터 리소스로 활용했습니다. 조연이지만 강한 존재감을 가진 강아지들이 이번 키트의 핵심 포인트가 된 셈이죠.실사 이미지를 더욱 선명하고 돋보이게 담아낸 이벤트 굿즈, 지금부터 그 제작 스토리를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하뉴는 실사 이미지를 활용하는 만큼, 인쇄 결과 역시 선명하고 높은 퀄리티로 구현되기를 기대했습니다. 이에 따라 만족스러운 표현이 가능한 구성품을 제안드렸고, 검정과 분홍을 메인 컬러로 선정해 귀여운 무드의 비주얼로 완성했습니다.또한 제작된 굿즈는 이벤트 당첨자 한 분 한 분께 안전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개별 발송까지 함께 진행했는데요. 세심한 포장과 배송 지원을 통해, 이번 이벤트 역시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

    가볍고 튼튼한 골판지 재질의 기본 키트 박스를 활용해 패키징을 진행했습니다. 블랙 컬러를 선택해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강조했고, 여기에 풀커스텀 반띠지를 더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자연스럽게 녹여냈습니다.

    굿즈로는 부드러운 소재와 탄탄한 마감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휴대용 폴딩백을 선택했습니다. 장바구니 등으로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인데요. 스탠다드형 포켓커버는 접었을 때의 모습까지 고려해, 전체 디자인을 풀커스텀으로 진행했습니다.

    우산 끈과 파우치까지 풀커스텀 프린팅이 가능한 휴대용 3단 우산도 구성품으로 선택했습니다. 우산은 실용성과 휴대성을 모두 갖춘 아이템으로, 언제나 꾸준한 인기를 얻는 굿즈인데요. 이번 디자인에는 구독자 애칭인 ‘새벽’을 전체 배경에 녹여내고, 르미(검은 강아지)의 이목구비까지 섬세하게 표현해 디테일한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작은 요소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담아낸 점이 이번 제작의 포인트입니다.

    편안한 그립감이 돋보이는 클립펜도 함께 구성했습니다. 펜 바디에는 로고를 깔끔하게 인쇄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리고, 풀커스텀 내지에는 강아지 이미지를 다시 한 번 프린팅해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이렇게 DiiVER에서는 예산과 목적에 맞는 웰컴키트와 이벤트 키트는 물론,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다양한 굿즈 제작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획부터 제작, 발송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드리니, 특별한 경험을 전하고 싶다면 언제든 DiiVER와 함께해 보세요.

    [포트폴리오 자세히 보기]

    유튜버를 위한 이벤트 굿즈제작, 어떻게 제작하나요?
  • DiiALOG

    굿즈로 브랜딩을 시작한 이유

    궁극적인 브랜드 경험은 굿즈가 최고였다

    브랜딩, BX (브랜드 경험), 디자인, 마케팅... 브랜드와 고객의 거리를 좁히는 전략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있어왔고, 또 굵직한 유행처럼 트렌드가 생겼다 사라지곤 했습니다. 최근에는 브랜드가 하나의 문화 혹은 트렌드의 아이콘이 되는 것, 브랜드의 상품보다 메시지와 무드 및 방향성을 전달하는 것이 더 중요해진 것 같습니다.

    이런 트렌드 흐름을 보았을 때, 최근 몇 년 간은 '굿즈'가 브랜딩의 주요한 수단으로 자리를 잡은 듯 합니다. 스타벅스, 코카콜라 등 식음료 브랜드들의 전용 MD가 유행을 선도하기 시작하더니, 레트로 열풍이 휘몰아 치던 때에는 삼립호빵, 롯데칠성, JTBC 등 다양한 기업이 브랜드 굿즈를 선보이며 팬에 가까운 소비자들을 모았습니다.

    최근에는 판매용 굿즈만큼이나 내부 임직원들을 위한 웰컴 키트, 캠페인 및 이벤트 키트 등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업 문화 등을 알릴 수 있는 굿즈에 대한 관심도 높습니다. 이를 콘텐츠화 해 브랜드 경험을 고객들에게 전달하는 기업들도 늘어나는 추세이고요.

    그렇다면, 왜 굿즈일까요?

    브랜딩에 있어서 어떤 강점이 있기에 트렌드가 되었을까요? 그 이유에 대해 DiiVER는 세 가지를 꼽아보았습니다.

    <출처 : 스파오닷컴>

    1. 셀프 브랜딩의 시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셀프 브랜딩'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SNS 등 개인 미디어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데 거침이 없고, 생각과 의견을 당당하게 공유하는 것에 익숙한 MZ세대는 자신의 취향에 맞는 아이템으로 스스로를 표현하는데요. 기성 브랜드 제품이 아니더라도 또 굿즈 상품과 전혀 상관 없는 분야의 굿즈라도 자신의 취향이라면 구매해 적극적으로 사용합니다.

    앞서 언급한 레트로 열풍 당시의 삼립호빵, 롯데칠성의 사례는 물론, 최근 진로의 두껍상회 등의 굿즈들을 보았을 때 설명이 가능한데요. 패션, 문구 등의 상품과 전혀 상관 없는 브랜드에서 출시한 제품들이 트렌드에 맞고, MZ세대 취향을 저격하면서 굿즈 상품에 대한 판매 수요는 물론, 해당 브랜드의 팬이 되는 사람들도 늘어났습니다.

    고객들을 위한 굿즈 뿐만 아니라 내부 임직원들을 위한 굿즈 역시 셀프 브랜딩의 수단으로서 사용되고 있는데요. 웰컴 키트 언박싱 영상이나 인증샷 등을 업로드하며 셀프 브랜딩을 위해 다니는 회사의 굿즈를 활용하곤 합니다. 또 사무용품이 아닌 라이프 스타일 굿즈가 포함된 경우, 직접 착용하거나 사용하면서 회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해 스스로를 표현합니다.

    2.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실물로 구현

    이러한 셀프 브랜딩 시대 속에 이벤트 키트, 웰컴 키트, 브랜드 웨어 등 다양한 브랜드 굿즈의 가장 큰 강점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디자인 상품화해 전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상품, 서비스 경험 등의 디자인에서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만날 수 있으나 굿즈는 상품과 서비스의 강점에 초점을 맞춘 디자인이 아닌, 브랜드가 본질적으로 전하고 싶은 아이덴티티를 담을 수 있으며 또한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를 실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와디즈 브런치>

    위와 같은 강점을 가장 크게 드러낼 수 있는 것은 웰컴 키트와 이벤트성으로 진행하는 굿즈인데요. 웰컴 키트의 경우 자사 브랜드가 나아가는 비전, 일하는 방식 등을 키트 속 굿즈에 녹여 임직원들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컬러는 물론, 브랜드 슬로건 등을 굿즈에 프린팅해 전하기도 합니다. 캘린더, 다이어리, 점착메모지, 스티커 등에 브랜드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들을 그래픽 디자인을 입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요. 단순한 메시지 전달보다 실물 굿즈로 표현하므로서 더욱 소속감과 메시지 이해도를 높이는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출처 : JTBC 스마트스토어 JTBC Play>

    이벤트 성으로 진행하는 굿즈도 마찬가지입니다. JTBC 창사 10주년 기념 공식굿즈의 경우, JTBC 슬로건인 '다채로운 즐거움'을 각 채널 별 컬러로 표현했는데요. 컬러풀 스프링 노트, 마스킹 테이프, 컬러펜 등 문구 용품 뿐만 아니라 타이틀 키링, 양말, 티셔츠 등 패션 아이템 및 머그, 폰 그립, 텀블러 등 라이프 스타일 용품까지 다양한 굿즈를 출시했습니다. 브랜드 컬러 뿐만 아니라 브랜드 가치와 비전 등을 세련된 비주얼 굿즈로 구현해 호평을 얻었습니다.

    <빙그레 꽃게랑 부캐 게르과자 끄랍칩스 이벤트 굿즈>
    3. 받고, 열고, 쓰고. 그 모든 과정이 브랜드 경험

    브랜드 굿즈는 제품의 구매과정 같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유형 제품이나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가 없는 기업의 경우, 브랜드 경험 제공을 위해 브랜드 굿즈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고객은 물론, 내부 임직원용 굿즈들을 받아보고, 패키지를 열고, 사용하는 모든 과정이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축적할 수 있게 하기 때문입니다.

    게임, 플랫폼, 콘텐츠 서비스 등 IT 기업 브랜드는 물론, 뷰티, 식품 등 소비재 브랜드에서 캠페인 혹은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하며 경품으로 캠페인 키트 굿즈를 증정하는 케이스가 늘고 있습니다. 디지털 공간에서 일어나는 이벤트 경험을 키트라는 실물 굿즈를 통해 오프라인에서도 경험할 수 있게 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주고, 2차 콘텐츠로 업로드 되는 인증샷 등을 통해 자발적인 바이럴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인스타그램의 그냥다좋아서그램 릴스 이벤트의 경우, 연말-연초 시즌 이슈를 활용해 시즌그리팅 컨셉의 키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는데요. 인스타그램 아이덴티티를 담은 디자인과 이모지를 활용한 스티커, 마그네틱 등으로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이전에는 판촉물, 사은품으로 인지되던 상품들이 이제는 브랜딩을 입어 브랜드 굿즈로서 고객들이 갖고 싶어하는 하나의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는데요. 브랜드 굿즈를 그저 만들기만 한다고 해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상품으로 만들 것인 지, 어떤 구성으로 진행할 것인 지, 이를 통해 어떤 경험을 제공할 것인 지를 전략적으로 고민해야만 합니다. 이 세 가지가 선행되지 않는다면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는데에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할 때만큼 깊은 고민이 바탕돼야 두고, 두고 회자되고 사랑 받는 브랜드 굿즈가 탄생할 수 있습니다.

    DiiVER의 브랜드 굿즈 아이디어 보러가기 >

    굿즈로 브랜딩을 시작한 이유
  • RE:DiiVE

    인스타그램, '그냥 다 좋아서그램' 이벤트 키트

    굿즈에도 명확한 컨셉이 필요하다

    브랜드 굿즈를 기획할 때,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메시지가 가장 중요한 요소이긴 하지만 명확한 아이덴티티를 설정하고 나면, 굿즈 컨셉으로 잡고 가야 할 아이디어를 고민합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하나의 컨셉이 아니냐.' 라고 질문하실 수도 있으나 굿즈로 전하는 브랜드 경험을 보다 긍정적이고, 직접적/구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는 명확한 컨셉이 필요합니다. 모든 마케팅 캠페인이 그렇지만, 굿즈는 실물로 제작하기 때문에 브랜드 및 제품/서비스의 본질적인 것을 살리고, 디자인 무드를 실물로 구현하기 좋은 명확한 컨셉이 더더욱 중요합니다.

    오늘은 명확한 컨셉 도출 방향을 두 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자 합니다. 하나는 제품/서비스의 본질적인 것과 굿즈를 받을 타겟의 특성을 반영한 방향이고, 다른 하나는 시즌 이슈와 타겟 특성을 반영한 방향입니다. 지금부터 DiiVER가 직접 기획/제작한 케이스로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그냥 다 좋아서 그램 캠페인 광고 <출처: 제일 매거진>

    작년 가을, DiiVER는 인스타그램의 '그냥 다 좋아서그램' 캠페인 이벤트 굿즈 키트를 제작 했습니다. 키트는 총 세 가지였는데요. 셀럽 키트, 임직원용 유니폼 키트, 유저들을 위한 이벤트 키트였습니다. 캠페인 메시지를 제대로 전하고, 개인 SNS에 업로드 될 만한 말 그대로 '인스타그래머블' 하고, 유니크한 구성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였습니다. 이에 DiiVER는 캠페인 비주얼을 적극 활용할 수 있고, 각 키트의 목적에 맞는 굿즈 아이데이션을 진행했고 다음과 같은 결과물을 도출했습니다.

    * TMI : 임직원용 키트는 확정된 구성으로 진행된 거라 오늘 주제와 맞지 않아 소개해 드릴 수가 없...

    > 그래도 궁금하시다면 클릭

    1. 서비스 본질과 개성의 만남 <그냥 다(OO이) 좋아서그램>

    셀럽 키트의 경우, 제품/서비스 본질과 타겟의 특성을 반영한 방향으로 컨셉 도출을 진행했습니다. 인스타그램이라는 서비스가 개인의 개성을 표현하고, 전시함과 동시에 자신의 특별한 일상을 콘텐츠화 하거나 재능을 콘텐츠화 해 공유하는 매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냥 다 좋아서그램 캠페인과 파트너십을 맺고 활동 중인 셀럽의 경우, 서비스 본질과 가장 잘 맞는 타겟이라 분석했습니다.

    따라서 <그냥 다 (OO이) 좋아서그램>의 캠페인을 키트 컨셉 및 가장 중요한 메시지로 활용해 개인 맞춤 키트이자 선물로 보이는 패키지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각 셀럽의 이름으로 디자인된 아크릴 웰컴카드를 키트 가장 상단에 배치해 상자를 열자마자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배송을 동일한 일정으로 진행하지 않고, 셀럽이 바로 받아볼 수 있는 일정으로 개별 배송을 진행해 '그냥 다 (OO이) 좋아서그램' 이라는 메시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메인 구성으로 포토프린트 겸용 카메라와 종이 액자를 제안해 사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타겟 특성을 반영했습니다. 추가적으로 인스타그램 이모지 디자인의 리무버블 스티커도 구성해 카메라는 물론 사진도 직접 꾸미고, 인증샷을 업로드 할 수 있도록 유도했습니다.

    사진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듯이, 인스타그램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보자마자 알 수 있게 디자인하는 것에도 집중했습니다. 인스타그램의 UI와 그라데이션 디자인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패키지를 비롯해 전반적인 굿즈의 배경 컬러를 흰색으로 사용했고, 브랜드 로고 및 캠페인 메인 비주얼만으로도 설명이 가능한 브랜드이기에 해당 비주얼을 깔끔하게 활용하는 방향으로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2. 시즌 이슈와 인증샷 문화의 만남

    시즌 이슈는 이벤트 성으로 한정판을 진행하거나 이벤트 키트를 진행할 때 활용하기 좋은 아이데이션 방향입니다. 특히 이벤트 키트인 브랜드 굿즈가 '선물'로 여겨지기 때문에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방향을 효율적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굿즈 구성 및 디자인 타당성은 물론 퀄리티도 높고, 구성 역시 유니크하면서도 해당 시즌에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꾸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즉각적이고 자발적인 바이럴을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시즌 이슈를 컨셉으로 진행할 시 트렌드에 민감한 타겟의 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인스타그램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릴스 이벤트 키트로는 연말 & 연초 시즌 이슈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또한, 인스타그램 유저 특성상 특별한 일상,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 하기에 '인스타그래머블'한 키트를 갖기 위해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키트를 수령한 후 바로 인증샷을 업로드 하도록 하는 목적이 컸습니다. 따라서 인스타그램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담은 시즌그리팅 키트로 컨셉을 잡고 캘린더, 다이어리, 스티커, 마스킹 테이프 등으로 키트를 구성했으며 셀럽 키트와 마찬가지로 브랜드 아이덴티티 및 캠페인 비주얼을 가장 잘 드러내는 방향으로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시즌 그리팅의 메인 구성품인 캘린더를 일반 캘린더로 진행하기 보다는 마그네틱 스탠드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지속적으로 꾸준히 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려했습니다. 특히, 유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이모지로 자석 3종 세트를 구성해 캘린더를 사용하면서도 인스타그램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유도했습니다.

    다이어리의 경우, '그냥 2022년이 좋아서그램' 이라는 타이틀에 캠페인 비주얼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제작해 캠페인 메시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고, 인스타그램의 그라데이션 비주얼을 2022년 월별 시간의 흐름으로 해석한 버전으로 디자인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굿즈를 통해 구현했습니다.

    자기만족과 인증샷을 위해 다이어리나 소품 등을 꾸미기 좋아하는 타겟 특성을 반영해 이모지 스티커와 마스킹 테이프를 제안해 역시 캠페인 비주얼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디자인 한 후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굿즈에도 명확한 컨셉이 필요하다는 것과 그 컨셉을 도출하는 두 가지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아이데이션 방향이 있지만 가장 빠르고, 깔끔하게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는 방법이기에 소개해 드렸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한다 해도 생각보다 그저 그런 결과물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시즌 이슈에 너무 무게가 가서 브랜드가 희미해진다든가, 브랜드에 너무 초점이 맞춰져 타겟의 마음을 사로 잡는데 실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밸런스를 어떻게 조절하느냐 물으신다면 항상 강조 드리듯이, 굿즈를 만드는 목적을 분명히 한다면 방향이 보일 거라는 답을 드리고 싶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어디로 가느냐니까요.

    > 그냥 다 좋아서그램 포트폴리오 보기

    인스타그램, '그냥 다 좋아서그램' 이벤트 키트
  • RE:DiiVE

    서울브랜드담당관 '서울, 마이 소울' 론칭 기념 굿즈 제작

    “I LOVE NEWYORK”, “I amsterdam”처럼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도시에는 단번에 떠오르는 슬로건이 있습니다. K-콘텐츠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티로 성장한 서울 역시, “I SEOUL U”에 이어 새로운 도시 슬로건을 통해 또 한 번의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했는데요.새로운 슬로건과 함께 리뉴얼된 서울 도시 브랜드가 론칭되면서,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굿즈도 함께 제작되었습니다. 도시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담아낸 이 굿즈들은 브랜딩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 프로젝트 역시 DiiVER가 함께했습니다.과연 어떤 아이템들이, 어떤 디자인으로 완성되었을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서울을 방문한 여행객들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슬로건을 드러낼 수 있는 아이템으로 에코백을 제안했습니다. 가장 선호도가 높은 두 가지 컬러로 제작해 활용도를 높였는데요.브랜드 슬로건을 담은 디자인은 에코백 본체뿐 아니라 행택에도 함께 반영해, 하나의 완성도 높은 도시 브랜드 굿즈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도시 굿즈 기념품으로 활용하기 좋은 아크릴 마그넷도 함께 제작했습니다. 리뉴얼된 서울 심볼을 반영해 맞춤 디자인으로 완성해, 도시의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간편하게 소장할 수 있으면서도 방문의 기억을 오래 남길 수 있는 기념 아이템으로, 굿즈의 의미를 더욱 살렸습니다.


    이처럼 DiiVER에서는 브랜딩 목적과 활용도에 맞춘 다양한 굿즈는 물론, 웰컴키트까지 기획부터 제작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도시·기관·기업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담아낼 굿즈 제작이 필요하다면, 지금 바로 DiiVER에 문의해 보세요!

    [포트폴리오 바로가기]

    서울브랜드담당관 '서울, 마이 소울' 론칭 기념 굿즈 제작